케이트 로열 - 데뷔 앨범 (Kate Royal)[CD]
작성자 : ida0283
제목 : 목소리가 이름 그대로 로열 그 자체네요
평가 :
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와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의 장점을 계승한 가장 주목 받는 소프라노, 올해 성악 앨범 중 가장 빛나는 신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들어 보세요. R. 슈트라우스의 ''내일''을 듣고는 너무 반해 버렸습니다.
라수스 : 종교 성악곡 (Lassus : Moduli Quinis V..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헤르베게 초기의 명반
평가 :
헤르베게 음반은 대게 프랑스 하모니아 문디에서 녹음이 되었다. 아르히프 레이블로 일부 녹음이 있다. 헤르베게의 아스트레 녹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 이 음반을 구입했을 때 초기 녹음이어서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까 걱정도 했다. 하지만 그의 녹음은 여전히 만족스럽. .
라수스 : 일곱 개의 참회 시편곡집 (Lassus : Pen..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내가 들은 최고의 라수스 음반 중 하나
평가 :
헤르베게의 하모니아 문디 디스코그래피를 보니까 의외로 그의 르네상스 음악 녹음은 많지 않다. 제주알도, 하인리히 쉬츠, 조스캥 데프레, 팔레스트리나, 라수스. 그 중에서 하나 이상의 앨범을 낸 경우는 하인리히 쉬츠와 라수스다. 각각 세장이다. 그런데 아스트레 레이블에서 헤르베. .
글래스 : 바이올린 협주곡, 컴패니, 아케나텐 (Gl..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필립 글래스의 클래식적 측면을 느낄 수 있는 음..
평가 :
일루셔니스트를 비롯한 일련의 영화음악으로 알게 모르게 필립 글래스는 우리에게 친숙한 연주자다. 이 앨범을 들으면서 나는 아보 패르트가 때때로 연상이 되었다. 둘의 시작점은 몹시 달랐지만 반복되는 음, 감성에의 호소, 이해할 수 있는 음의 사용 등 그들의 공통점도 적지 않다. . .
필립 글래스 : 솔로 피아노집 (Philip Glass : Mu..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필립 글라스의 음악
평가 :
필립 글라스는 아마도 가장 이해할 수 있는 현대음악을 작곡하는 음악가일 것이다. 우리는 스쳐 지나가지만 영화음악에 참가한 경우도 많다. 물론 미니말리즘이라는 개념 자체는 틀림 없이 현대음악의 한 조류이지만 필립 그라스는 듣는이가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코드나 진행을 하지 . .
생상 : 피아노 협주곡 전집 (Saint-Saens : Piano..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파스칼 로제의 아름다운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평가 :
드뷔시, 라벨, 샤티의 공들인 연주로 파스칼 로제는 유명하다. 하긴 성음에서 LP 라이센스로 듣던 시절에는 너무나 흔해서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 그 때는 라이센스로 구할 수 없는 베로프, 프랑소와 등의 EMI 음반만이 귀하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니까 로. .
풀랑 : 피아노 협주곡, 오르간 협주곡 (Poulenc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참신하면서 아름다운 풀랑의 피아노 음악
평가 :
이 앨범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은 역시 풀랑의 피아노 협주곡,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다. 그 무엇보다도 느린 악장이 진짜 아름답다. 생상스와 약간 유사하면서도 다른 독특한 풀랑의 음반이다.
아테르베리 : 첼로 협주곡, 브람스 : 현악 육중주..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테르베리 특유의 휘몰아치는 감성이 두드러진 ..
평가 :
내가 아테르베리 곡 중에 좋아하는 곡은 교향곡 6번,7번,8번이다. CPO에서 나온 음반으로 주로 듣는데 진짜 좋은 연주다. 음질도 나무랄데가 없다. 아테르베리 교향곡 때문에 Tubin, 스템함머, 알펜, 닐슨 등 북구권 작곡가들의 음악을 거의 다 사게 되었다. 이 첼로 협주곡도 아테르베. .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4-6번 (Tchaikovsky : Sym..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차이코프스키하면 역시 카라얀의 연주가 좋다.
평가 :
과거에 성음에서 라이센스 음반으로 클래식을 들었을 때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은 카라얀 아니면 므라빈스키 양자 택일이었다. 고등학교, 대학교 때는 약간은 거친 므라빈스키 연주가 좋았는데 이제 나이가 40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왠지 카라얀 연주가 더 자주 듣게 된다. 그의 빈필 연주도. .
브람스 : 현악 오중주 1-2번 (Brahms : String Qu..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부드럽고 서정적인 쥴리어드 사중주단의 명반
평가 :
쥴리어드 사중주단은 한 때 미국을 대표하는 사중주단이었다. 드뷔시, 라벨 등 다소 근대에 가까운 작곡가들의 연주에 능했다. 엘리어트 카터의 사중주도 명반이다. 하지만 최근에 실력있는 사중주단들이 늘면서 조금씩 잊혀져가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브람스 현악 5중주는 명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