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paperkun
제목 : 팝페라 여왕의 5년여만의 귀환!
평가 :
영국출신의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의 새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전작 ''Harem''이후 5년여만의 신작 ''Symphony''로 돌아왔네요. 2006년 발매한 베스트 앨범이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한 후, 장년은 일본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졌었죠. 극장판 포켓몬 주제가를 발. .
나탄 밀스타인 1953년 리사이틀 (Nathan Milstein..
작성자 : archwire
제목 : 멋진 연주와 선곡
평가 :
53년 실황 녹음임에도 remastering이 훌륭하여 음질이 우수. 약간 건조하고 날카로운 톤의 밀스타인 음색이 상당 부분 완화되어있어 듣기에 오히려 부담이 없다. 선곡과 연주 모두 뛰어나며 청중들의 뜨거운 반응도 고스란히 수록. 바흐의 샤콘느는 밀스타인이 남긴 7-8종의 동곡 연주와. .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피가로의 결혼, 돈 지..
작성자 : yp990182
제목 : 신이 내린 축복이라 하자.....
평가 :
실제 lp로는 구하기 어렵고 구한다해도 어마어마한 가격적 문제까지도 아우르는 문제의 시리즈로 말할수없는 감동을 선사하는 전집이다.... 시대감을 잊게하는 음원... 정통성의 완전함... 오감만족의 극치... 사실 설명이 필요없다....^^;;;;
보로딘 : 교향곡 2번 (Borodin : Symphony No.2 O..
작성자 : satang2
제목 : 클라이버 보로딘 교향곡 2번
평가 :
넘치는 리듬감과 박진감 있는 전개 클라이버의 수작중 하나
벨리니 : 노르마 (Bellini : Norma) (3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짜임새 있는 좋은 사운드의 노르마 녹음
평가 :
프리마돈나의 음성만 놓고 보면 칼라스의 벨리니를 대적한 음반은 없다. 하지만 음질과 앙상블을 함께 추구한다면 이 음반도 칼라스의 세가지 EMI 녹음에 버금가는 명반이다. 조안 서덜란드와 지휘자 리차드 보닝의 호흡이 일품이다.
이 한 장의 역사적 명반 - 모차르트 : 피아노 소..
작성자 : artppper
제목 : 2차 세계 대전의 피해자인 릴리 크라우스의 명반
평가 :
릴리 크라우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일본 군에 잡혀 수용소에서 지낸 비운의 피아니스트다. 그래서 2차 세계대전 동안 그녀는 수용소에서 제대로 음악활동을 할 수 없었다. 당시에 그녀와 같이 수용되었던 바이올리니스트가 골드베르그다. 두 사람 다 전쟁전에 보였던 섬세한 감각이 전쟁 . .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1집 (Mozart : Piano S..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발터 클린의 숨어있는 보석과 같은 음반
평가 :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는 과거에는 전집이 흔치 않았다. 피아노 소나타 하면 누구나 먼저 베토벤을 떠올르기 때문이다. 박하우스, 켐프, 굴다, 브렌델 등이 쟁쟁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집은 낸 반면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에 대해서는 한 두장의 음반을 냈을 뿐이다. 그래서 모짜. .
작성자 : kunsu35
제목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의 알파이자 오메..
평가 :
자주 언급되는 아쉬케나지판과 굳이 비교하자면 리히터판은 남성적이며 비장한 느낌이고 아쉬케나지판은 여성적이며 약간 맬랑꼴리한 느낌임. 라흐마니노프 2번은 이 두가지를 모두 청취해야 하지만 하나만 구매하겠다면 리히터판을 강추함. 개인적으로 강건한 리히터의 타건이 마음에 . .
쇼팽 : 야상곡, 즉흥곡 (Chopin : Complete Noctu..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이 시대 최고의 쇼팽 야상곡 녹음
평가 :
옛날에 쇼팽 야상곡을 바렌보임의 음반으로 처음 라이센스 LP 시절 구입했는데 왠지 자주 듣게 되지를 않았다. 느린 곡들이 계속 있으니까 듣는 입장에서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나중에 루빈시타인 음반으로 많이 들었다. 노대가의 유연한 연주가 나에게는 훨씬 좋았다. 그러던 중 안젤. .
유명 바이올린 협주곡집 (The Great Violin Conce..
작성자 : localhero
제목 : 아무리 음반이 좋으면 뭐하나...
평가 :
좋은건 사고싶어도 늘.....재고없음이니 살수가 있어야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