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1930 - 탱고 작곡가: 피아졸라, 이라디에르, 로드리게즈 외
연주: 앙상블 콘트라스트
기존의 탱고 음악과는 전혀 다른 고품격 탱고 음악! 앨범의 수록곡이자 타이틀로 쓰이고 있는 ‘카페 1930’은 이 곡에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낀 재즈 연주자들, 클래식 연주자, 대중적인 연주자등 연주자들이 연주해 왔다. 많은 이들이 이 곡을 선호해 온 이유는 가슴 시린 애절함이 묻어나는 멜로디 때문일 것이다.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 ‘망각(Oblivion)', '천사의 밀롱가(Milonga del angel)', '항구의 겨울(Invierno Porteno)', '라 팔로마(La Paloma)', '라 쿰파르시타(La Cumparsita)' 등 대부분 귀에 익은 유명한 명곡들이다. 이라디에르의 ‘라 팔로마’ 같은 경우는 국내 CF 송과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에 삽입 되었다. 로드리게즈의 ‘라 쿰파르시타’ 역시, 영화 <댄싱 히어로>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탱고 곡으로 자리 잡고 있다. ZZT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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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낭만적이면서도 애절한2011-02-10
자주 들어왔던 피아졸라의 탱고 음악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른 음반이다.
정열적이거나 에너지가 넘치는 탱고 음악이라기 보단 낭만적이고 애절한 분위기가 많은 연주를 펼친다.
카페 1930에서 잔잔히 피어나는 안개처럼 퍼지는 합창은 이 곡의 또다른 매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익히 알려진 탱고 음악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한층 수준 높은 편곡과 앙상블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마지막 트랙의 오블리비언 재즈 버전 강추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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