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andai
제목 : 이들의 음악은 진보해 나간다..
평가 :
사실 인 플레임스라는 그룹은 나에게 조금 특별하다면 특별한 그룹이다. 메탈 입문 한지 얼마 안된 나에게 멜로딕 스피드라는 장르를 들려주게끔 만든 그룹이기 때문이다. 당시 인 플레임스의 Clayman (2000)앨범이 막 드림 온에서 라이센스를 했던 때라 티셔츠 응모권이 가능했을. .
작성자 : hider0313
제목 : 맨체스터 사운드의 정수..
평가 :
앨범명은 Complete.. 완벽성을 의미하는 단어를 사용했으나 그런것은아니다.. 본작은 실버스톤레이블에서의 정리를 의미하는 베스트앨범으로 후에발매하게되는 Second Coming앨범의 곡들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그래도 영국 브릿팝의 걸작으로 꼽히는 데뷔앨범과 B-Side곡들이 아주 . .
Anywhere But Home (CD + DVD 한정반)
작성자 : kayjaykim
제목 : 라이브만의 쾌감
평가 :
정규 앨범 'Fallen'을 잘 기억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 라이브의 DVD를 처음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엥... 이게 뭔가..." 했었다. 볼거리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라이브는 머라이어 캐리나 글로리아 에스테판 같은 디바들의 라이브와는 다르다. 화려한 무대와 백댄서, 코. .
작성자 : minvader
제목 : 이앨범
평가 :
remasterd는 아닌듯 하나 추억의 메틀을 접하고픈 분들에게는 최상의 선택인듯 dream evil과 sunset superman도 있다니 젊은피 rowan robertson의 wild one도 있고 1만원이고 사고픕니다
작성자 : minvader
제목 : 이앨범 정말 괜찮은데요
평가 :
eclipse에서와 같은 강렬함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연륜이 있는지라 goran edman의 보컬이 carolina와 killer on the loose(thin lizzy와 동명이곡)등에서 최상의 하머니를 자랑하는데 제가 35세라 늙어서 더 마음에 와닿는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 rpm3313
제목 : 오페쓰는 똥반을 낼 수 없는 것인가 ㅜ_ㅜ
평가 :
감칠맛 나는 짜장과 속시원한 짬뽕이 둘 다 먹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짬짜면이 개발됐다. 감칠맛 나는 prog와 속시원한 데스가 둘 다 듣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오페쓰가 결성됐다. ...... 위의 시에서 알 수 있듯 95년 댄 스와노의 도움으로 데뷔하여 수많은 앨범을 발표한 중고참 . .
작성자 : rpm3313
제목 : 쑥쑥 크는구나~
평가 :
크래들 오브 필스와 딤무 보르기르가 메틀시장 내에서 블랙의 메이저화를 주도한 투톱이었다면 지금 소개하는 올드 맨스 차일드는 사이드 어태커쯤 될 듯 싶다. (엠페러는 점잖은 변화를 보여주며 붙박이 리베로로 자리잡은 느낌이다.) 실력은 있지만 지명도 면에선 아직 2등밴드인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