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Invasion (Mini Album)[CD]
작성자 : minwoc
제목 : 부분이전체보다 큰 앨범
평가 :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인 신인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데뷔 EP다.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자면 세 그룹의 이름이 떠오르는데, 빅뱅, 2PM, 브라운 아이드 걸스다. 앞의 둘은 이미지에 관련된 것이고 마지막은 작곡가에 관련된 것이다. 훵키하고 카랑카. .
작성자 : burn1235
제목 : 브로콜리 너마저,,,괜찬은 앨범~
평가 :
인디락 밴드로선 아는 사람에겐 이젠 제법 알려진 브로콜리 너마저의 정규 1집이다,, 위에 리뷰쓰신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뭐 왠만한 전문가보다 더 글솜씨가 좋은분들이다^^* 내가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이 앨범은 제법 들을만 하다는것이다.. 보관만 하고 있는 회원이 무려26분. .
작성자 : minwoc
제목 : 귀엽고 사랑스러움
평가 :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방송 출연은 거의 하지 않지만 배경음악 등으로 누구보다 자주 방송에서 들을 수 있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특히 이들의 ''샐러드 기념일''은 윤은혜에 의해 냉장고 광고의 CM송으로 불려지기도 했다. 이들의 여러 히트곡들 보다도 박한별. .
작성자 : minwoc
제목 : 좋은 앙상블
평가 :
유희열의 소품집 [여름날]은 아날로그 사운드를 통해 TOY 초창기의 감수성을 구현하면서도 진일보 한 송라이팅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앨범이다. 최근 유희열과 많은 교류를 나누고 있는 페퍼톤스의 신재평이 유희열과 좋은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앨범을 사운드 트랙으로 사용한 . .
작성자 : minwoc
제목 : 따뜻함
평가 :
피아노 소리가 그렇게 따뜻한지 몰랐어요. 그리고 분명히 포근한 느낌이 드는데 어쩐지 조금은 우울한 느낌도 나는데, 그것도 아마 피아노 소리 때문인 것 같아요. 제목에는 봄이 들어가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 같아요. 혼자 공원 . .
작성자 : minwoc
제목 : 통일적컨셉트를 위한 소품
평가 :
위트있고 능글능글한 디바인 코미디(Divine Comedy)로 변신한 김C의 모습을 보는 것도(“ 고향에 살어리랏다”), 해맑은 블랙코미디를 선보이는 달빛요정만루홈런의 밝은 모습도(“주성치와 함께라면”), 어쿠스틱한 상차림과 재치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10cm(“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작성자 : minwoc
제목 : 풍각쟁이
평가 :
[풍각쟁이 은진]은 이 난관을 날렵하고 가볍게 받아넘긴다. 이를테면 첫 곡 "고향"의 경우, 편곡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최은진의 버전은 음정을 살짝 높이고 템포도 다소 빠르게 잡고 있다. 악기도 적어서 전자가 ''오케스트라''라면 후자는 ''체임버 오케스트라''다(그건 음악적. .
작성자 : beeall
제목 : 이쁜 앨범
평가 :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일기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김동율도 이상순도 솔로나 그룹에서는 힘 잔뜩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서 한발 쉬어가는 느낌.
작성자 : burn1235
제목 : 이승철 10집
평가 :
늘 느끼는거지만 이승철은 참으로 대단한 가수다,,,음반을 10장이상 발표한 가수로서 대부분의 음반들이 들을만 한 수작을 만들어내놓으니 말이다,,이 10집도 역시 괜찬다,, 타이틀곡은 물론 좋그,,,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moving star,,역시 괜찬다 거기에 가격도 다른 음반에 비해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월드뮤직으로 해석되는 무국적성
평가 :
모두 12곡이 담긴 [Voyage] 앨범에서 그녀가 만들어내는 사운드는 가요적인 통속성과 친숙함보다는 월드뮤직으로서 해석될 수 있는 무국적성이 돋보였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후렴구를 만드는 대신 여러 나라의 감수성이 묘하게 뒤섞인 사운드를 만들어냄으로써 그녀는 자신이 지난 5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