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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sis

    Stop The Clocks : The Best Of Oasis (2CD)

    작성자 : xyloman

    제목 : 98% 만족하지만 2% 부족함이 남는...

    평가 :

    브리티쉬락의 선두주자이면서... 안하무인(?)격의 독설로도 유명한... 사이가 아주 좋지않은 노엘, 리암형제가 두 축으로 있는 오아시스의 첫 베스트 앨범이지만... 선곡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하긴 단지 18곡만으로 오아시스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긴 하다... 1집과 2집의 . .

  • Alan Parsons Project

    Gaud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알란 파슨스 후기의 명반

    평가 :

    알란 파슨스는 Eye in the sky, Time 과 같은 명곡을 통해서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에서 만점을 획득한 아티스트다. 하지만 나중에는 음반이 다 비슷비슷한 모던 전자 롹 사운드로 변해버렸다. 그런 중 이 음반에서는 그의 초기 시절의 독창성이 그대로 살아 있다. 특히 La Sagrad. .

  • Skid Row

    Subhuman Race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ROCK WILL NEVER DIE / OLD MAN

    평가 :

    뮤지션에 대해서 어떤 그룹이나 솔로에 대해 선입견을 꺠기란 참으로 힘든것이다... 이팀도 마찬가지다 18 & LIFE 등 고음의 가창력을 필두로 정통락을 선보이며 씬을 점령했는데 95년에 발매된 본작에서는 메탈리카의 블랙앨범등을 프로듀싱한 밥락과 만나 새로운 사운드. .

  • Nuno

    Schizophonic (Best Of The Best)[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CRAVE

    평가 :

    어렵사리 중고음반으로 본작을 구했다 발음하기도 난해한 본작의 백미는 3번트랙 CRAVE라고 할수있겠는데 익스트림 시절 미소년 얼굴에 미소년스런 얄샹한 보컬로 기억하고있는 누노가 ... 어찌 이리 한맷힌 보컬을 내 뱉을수 있는지 이 곡의 후렴구를 들으면 소름이 아니 끼칠. .

  • DAG

    Apartment #635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Our Love Would Be Much Better

    평가 :

    흔히 DAG를 이야기 할때 자미로콰이나 제임스 브라운을 이야기 한다 틀린말은 아니다 그들의 원했건 원치안든간에 음악안에는 이들의 펑키한 흔적이 뭍어있기 때문이다 헌데 이게 다라고 한다면 카피 밴드나 아류로 치부되어 버리겠지만 DAG의 Apartment #635속에 꼭꼭 숨겨진 . .

  • Smashing Pumpkins

    Pisces Iscariot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호박들의 멜랑꼴리한 앨범

    평가 :

    호박들의 멜랑꼴리 만큼이나 혹은 멜랑꼴리보다 더 멜랑꼴리한 작품이 정규음반이 아닌 b-side곡들을 모아놓은 Pisces Iscariot 이다 근접촬영을 하여 형태를 알아볼수 없게 만든 초록색 자켓부터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하는 "Soothe" (이곡은 스튜디오가 아닌 멤버의 집에서 녹음. .

  • Bee Gees

    The Studio Albums 1967-68 (6CD Box)

    작성자 : mdlinguist

    제목 : Elvis의 FTD, Beatles의 Anthology에 이은 Bee Ge..

    평가 :

    * 배경 및 의의 지난 2006 년 2 월 14 일 Bee Gees의 과거 카탈로그가 Universal에서 Warner Music Group 으로 이전된다는 공식 보도가 있은 후, 과거 20 년 전부터 리마스터링/미공개트랙에 대한 팬들의 열망은 이제 재발매 리마스터음반들에 새롭게 수록될 곡들에 대한 기대감을 . .

  • Derek & The Dominos

    Layla & Other Assorted Love Songs (Remastere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Bell Bottom Blues를 비롯한 애조띤 에릭 클랩톤..

    평가 :

    Nobody knows when you are down and out, Layla, Little wing등 이 앨범에 실린 Love song들의 분위기는 색다르다. 아마도 에릭 클랩톤의 인생 중 이처럼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때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뭐니 뭐니해도 Bell Bottom Blues다. 이 곡을 듣고 있. .

  • David Bowie

    Rise & Fall Of Ziggy Stardust (24Bit Remaster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데이비드 보위의 초기 명반

    평가 :

    Rock & Roll Suicide 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 중 하나다. 담배를 손에 들고 버리자니 너무 길고, 들고 있자니 담배에 손을 딜 것 같다고 읇조리면서, 죽어야 하나 살아야 하나 이야기하는 노래의 가사를 10대 후반 처음 들었었다. 그 시적인 가사를 들으면서 왠지 황폐했던 그. .

  • Mike Bloomfield / Al Kooper

    Live Adventures Of Michael Bloomfield & Al Koo..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비운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마이클 브룸필드

    평가 :

    Don't Throw Your Love on Me So Strong 이 곡 하나로도 이 앨범은 불멸의 가치를 지니다. 알 쿠퍼의 오르간과 마이클 브룸필드의 기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가장 완벽한 블루스 넘버 중 하나다. 마이클 브룸필드 그의 죽음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