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Concert (Best Of The Best)[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롹적인 짜임새 있는 에릭 클랩톤의 명반
평가 :
이 음반 전에 데렉 엔 도미노스의 스튜디오 앨범과 라이브 앨범에서 에릭 클랩톤은 미국 남부 사운드가 물씬 풍기는 블루스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이 앨범은 리듬 섹션이 영국 출신의 롹 뮤지션이어서 그런지 왠지 짜임새가 있는 롹적인 블루스 앨범인 느낌이 든다. Bell Bo.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천국은 그리멀지 않아요
평가 :
밴드가 해산하기 직전에 나온 정규작이지만 그 어느곳에서도 그런 단서는 보이지 않으며 기존에 보여주었던 어두운 이미지에서 한 코드 더 낮게 깔리는듯이 레인스텐리와 제리켄트렐은 호흡을 맞춰가고 있었다 얼터너티브라는게 어차피 평론가들이 음악적인 구분을 쉽. .
A Twist in the Myth (Enhanced CD) (Bonus Track..
작성자 : wsw1570
제목 : 음악이야 말할것도 없고...
평가 :
삼단 디지팩에 부클릿 빵빵하고 해설지까지 첨부돼어 소장가치 만땅이예요... 수입반과 견줘도 손색없고 오히려 보너스시디에 한장값이니 이보다 더 좋을순없다고 생각돼네요... 역시 드림온..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근래 구입한 라이센스 메틀앨범중에 가장 경쟁력있는 음반. .
작성자 : jackye
제목 : 너무 오래기다린 Anathema 의 신보!
평가 :
Anathema 의 새앨범이 오랜기다림끝에 수입됐다. (Music For Nations 2004년작인데 sony bmg 로 편입되면서 재발매된거같다) 파라다이 로스트와 함께 고딕메탈의 쌍두마차로 유명했던 Anathema 는 고딕메탈이란 틀에서 벗어나 나날이 발전되고 변화무쌍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내가 . .
All The Pain Money Can Buy [CD]
작성자 : seaface
제목 : 자탄풍을 통해 알게 된 fastball
평가 :
의 '나에게넌 너에게난' (너에게난 나에게넌인가-_-)를 듣고 반한적이 있었다. 그러던 나에게 친구하나가 이 음반을 사주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_- out of my head라는 노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가슴이 아프다... 어째서 자탄풍은 그랬을까. 우연의 일치일까? 게다가 out of . .
Welcome Interstate Managers [CD]
작성자 : seaface
제목 : 심오하고자 하지 않는다 - 진솔한 락
평가 :
개인적으로 blink 182나 greenday처럼 power chord만 치면서 심오한 음악을 자아내려는 밴드는 싫다. american idiot이 평이 하도 좋아서 어떨까 하고 들어봤더니 역시나 조금...즈겨웠다. 지나치게 일관성있는 플레이라고 할까-_- fountains of wayne은 놀라울 정도로 다재다능한 밴드. .
작성자 : seaface
제목 : train팬들을 위한 앨범
평가 :
난 train팬이다. 그래서 이 음반을 샀다. 사실 landmines처럼 정규앨범 미수록곡들은 그다지 좋지 않다. 하지만 live 공연 출신인 train의 실황 공연 앨범이 하나 쯤 있는 것은 당연지사 일지도.. 개인적으로 train이란 밴드가 얼마나 다재다능하고 유연한 밴드인지를 보여주는 앨범 같. .
작성자 : seaface
제목 : 완성도 높은 train의 앨범
평가 :
나는 Drops of Jupiter를 듣고 Train을 알게 되었으며, My private nation을 통해 광팬이 되엇다!!! 친구중에 나름대로 음악을 듣는다는 친구들이 Oasis나 피아를 들을때 나혼자서 소위 아메리칸락을 한다는 Train을 추천했다. 왠일로 My Private Nation을 듣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늘기 . .
작성자 : seaface
제목 : lennon remastered!
평가 :
어렸을 때 부터 들으며 자랏다. 비틀즈의 히트곡의 대부분, 예를 들어 "yesterday" "let it be" "hey jude" "lady madonna" "obladi oblada"는 죄다 mccartney의 곡들이다. lennon의 곡과 mccartney의 곡은 구분이 참 쉽다. 뭔가 atonal하고 마약파티의 배경음악 같으면 레논의 노래인것. .
작성자 : seaface
제목 : definitive sigur ros.
평가 :
역시 sigur ros의 음악에는 기존의 제목 달린 3, 4분짜리 형식은 맞지 않는다. aegitis bryun이나 takk보다도 더 좋아하는 이 앨범은 제목이 "( )"다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이 앨범을 부를때 참 난감하다... "괄호"라고 해야하나 "언타이틀"이라고해야하나..). sigur ros는 vanill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