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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y Buchanan

    Roy Buchana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뭐니 뭐니 해도 로이 부캐논의 가장 완벽한 음반

    평가 :

    기타리스트의 기타리스트라는 로이 부캐논의 데뷔 앨범이자 한국의 롹 매니아들이 너무나도 열광적으로 사랑하는 Messiah will come again이 실려 있는 명반 중의 명반이다. 중학교 때 라디오 FM에서 이 곡이 제일 처음 소개되었을 때 들었는데 그 기러기가 우는 듯 슬픈 로이의 . .

  • Jeff Beck

    Blow By Blow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면도날 기타리스트 제프 벡의 명연주

    평가 :

    제프 벡은 소위 3대 기타리스트이지만 아주 큰 대중적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째즈와 롹을 합친듯한 그의 현대적인 사운드는 그가 잊혀질 때쯤이 되면 한번씩 큰 반응을 보이게 하고는 했다. 이 앨범은 70년대 발매된 롹의 명연주 중 하나다. 로이 부캐논을 위해서 . .

  • Stone Temple Pilots

    Purple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Still Remains

    평가 :

    지금은 엔딩 베스트 앨범까지 낸 밴드이지만 시작부터 그리 평탄한 길은 아니었다 펄잼을 모방한 찌질이 밴드로 낙인찍히고 더없이 훌륭한 그들의 2번째 앨범인 Purple응 발표하고 나서도 언론의 반응은 그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소위 얼터너티브 락이라는 시대에 힘을 더해. .

  • Metal Church

    A Light In The Dark [CD]

    작성자 : lynch57

    제목 : 메틀찬송은 "Metal Church"에서...

    평가 :

    초창기 트래쉬메탈태동기에 일명 3M이라는 타이틀을 부여받았던 3팀중 한팀이었던 메틀쳐치... 다른 3M, 메탈리카나 메가데쓰처럼 비상의 나래를 펼쳐보이지못한채 마이너로 추락하고야말았었다. 물론 초기에 선보였던 트래쉬적 타이트함이 사라진것도 이유라면 이유겠고 팀의 프론트. .

  • Hammerfall

    Threshold (+Bonus Track)[CD]

    작성자 : lynch57

    제목 : 파워메틀의 계승자 그들의 6번째 해머킥!!!

    평가 :

    전작보다 한층 강화된 스피드& 헤비사운드퍼레이드!!! 스피드메틀과 파워메틀의 중간자적 입장에서 다양한 쟝르의 메틀팬들을 쉽게 수용할수있다는 전략적 측면이 햄머폴 성공의 열쇠였었다 이번 앨범도 수준급이상의 작품성을 품고있으니 전세계 총누적판매량 100만장 돌파가 이번 . .

  • Chris De Burgh

    Crusader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중세적인 느낌을 주는 명반 중의 명반

    평가 :

    A girl in the April in her eyes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국 포크 음악 중 하나다. 겨울만 있는 왕국에서 왕이 봄이 오기를 바란다. 한 소녀가 그 왕국을 방문하지만 차갑게 내쫓긴다. 그녀는 한 오두막에서 숨을 거두는데, 그녀의 무덤에 눈을 헤치고 꽃이 피어난다. 이러한 아름다운 . .

  • David Gilmour

    David Gilmour (Remastered)[CD]

    작성자 : imdb

    제목 : 길 선생님의 솔로부대 전입신고서

    평가 :

    개인적인 뮤직 라이프를 종합해 볼 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에 필적할 만한 질문으로 'David Gilmour가 좋아, Roger Waters가 좋아' 가 있다. 3류 권투선수의 외모와는 달리, 청자를 아스트랄의 세계에 던져놓는 곡 솜씨로 아직도 핑플의 정신적인 주인장으로 . .

  • James Morrison

    Undiscovered [CD]

    작성자 : imdb

    제목 : 양질의 신인 등장

    평가 :

    일찍이 폴 선생님과 스티비 선생님께서 'Ebony & Ivory'를 통해 흑과 백의 공존을 전파하신 바 있다. 세월이 흘러 2006년 마침내 그 사상을 등에 업고 태어난 자웅동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여기 소개된 뉴 페이스 James Morrison이 되겠다. 일백푸로 쏘울 아저씨 Oti. .

  • Winger

    IV [CD]

    작성자 : audistyle

    제목 : 똥반이다

    평가 :

    80년대의 winger를 그리워한다면 쳐다보지도 말것. 최근의 skid row 앨범과 더불어 올해 최악의 앨범..

  • Asia

    Then & Now [CD]

    작성자 : zestz

    제목 : britsh rock 의 전설

    평가 :

    브리티쉬락역사에 한획을그엇던 쟁쟁한 고수들의 집합체 이름만들어도 가슴설래는 스티브하우 , 존웨튼,재프리다운스, 칼파머 명성만큼이나 완성도높은 수준작들을 보여준다 듣기부담없는 구리거나 난해하지않은 세련된 프로그래시브 사운드 팝적인 맬로디 그러나 간과할수없는 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