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palucha:Music From The Pampas (원뮤직 할인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예상치 않은 기쁨을 안겨준 음반
평가 :
이 음반을 구입할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었다. 스티브 베이나 조 새트리아니의 음반을 사면 내가 좋아하는 곡은 한두곡 나머지는 너무 테크니칼하고 뒤에 잘 안 와 닫았다. 조 새트리아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이 음반을 샀다. 염가이기에. 하지만 이 음반의 친숙도는 . .
It'll End In Tears (수입앨범 3900원 할인전)[CD..
작성자 : jjyy
제목 : 4AD의 다양한 음악
평가 :
This Mortal Coil은 인디 레이블의 대명사 4AD의 사장인 아이보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 음반에서 널리 알려진 곡은 팀 버클리의 Song To The Siren을 커버한 것이데 드림팝 그룹 콕토 트윈스의 엘리자베스 프레이저가 신비롭게 불렀다. 강물에서 익사한 제프 버클리가 무척 좋.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정교한 사운드로 무장한, 또 하나의 명품 라이브 ..
평가 :
- 퀸과 프레디 머큐리를 추억하기에 좋은 11월 그룹 퀸(Queen)의 라이브 앨범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다. 벌써 다섯 번째 공식 라이브 앨범이자 Paul Rodgers와의 합동 공연을 더한다면 여섯 번째 라이브 앨범인 Queen Rock Montreal이 26년 만에 처음 공개되면서, 퀸은 21세기에도 끊. .
작성자 : jjyy
제목 : 신나고 즐거운 클라투의 합본
평가 :
한때 세계적인 희귀음반이었던 클라투의 1집과 2집의 합본이다. 캐나다 출신의 수수께끼 그룹이었던 이들의 음반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유독 많은 사랑을 받았다. 1집도 뛰어나지만 2집인 'Hope'에 와서야 더 꽉 들어찬 사운드를 보여준다. 모든 곡들이 환상적이고 즐겁고 웅장하다. 중. .
Mothership : The Very Best Of Led Zeppelin (2C..
작성자 : jjyy
제목 : 제플린의 또 다른 베스트 음반
평가 :
예전에는 레드 제플린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로 생각하던 음악팬들이 많았다. 그런데 헤비메탈의 역사가 어언 40여년이 다 되어가면서 제플린을 까마득한 노땅으로 여기는 면이 있다. 꽤 동생뻘 되는 친구들에게 블랙 사바스나 레드 제플린을 얘기를 늘어놓으면 '좋은 건 알겠는데. .
Storia Di Un Minuto (LP Sleeve CD Limited Edit..
작성자 : jjyy
제목 : 아름다운 PFM의 데뷔음반
평가 :
흔히 약자로 PFM이라고 불리는 밴드의 정확한 그룹명은 '쁘레미아타 포르네리아 마르꼬니'이다. 작은 마을 빵집 이름을 보고 이 길고도 희안한 그룹명을 빌려왔다고 알려져 있다. 이태리 최고의 프로그레시브록 그룹을 논할 때 반드시 첫번째로 거론되는 PFM은 72년에 데뷔작을 발표하면. .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Mid Price)[C..
작성자 : jjyy
제목 : 이 한 장의 명반!!
평가 :
1969년에는 롤링 스톤즈의 대이변 Let It Bleed가 있었고 후가 Tommy를 록 오페라라고 떠들었으며 비틀즈는 혼돈속의 대통합 Abbey Road를 발표했다. 그리고 닉 드레이크와 레드 제플린이 출발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걸작들이 도피와 사랑의 날들 끝자락에서 쏟아져나왔다. 이 중에서 . .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Special 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이 가을에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발라드 앨범
평가 :
이 앨범이 뮤직랜드 분류 상에서는 모던 롹으로 분류되지만 맥시밀리안 헥커의 음악은 롹이라기 보다는 발라드 앨범에 가깝다. 하지만 그렇다고 멜로디 위주의 발라드 앨범과도 또 다르다.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지만 나름대로 텐저린 드림, 시큐어 로스 부터 이어온 실.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왠지 나의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최..
평가 :
항상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얼마전 이 음반을 구입했다. Bruce Springsteen은 미국에서는 높은 대중적 인기가 있고, 어떤 점에서는 국민가수다. 하지만 이 음반을 나름대로 꼼꼼히 들었지만 왠지 명반이라고 남에게 선뜩 추천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미국 팝음악 역사상에 있어서는 가장 . .
작성자 : jjyy
제목 : 르네상스의 아름다운 후기 음반
평가 :
오늘은 아침부터 대기가 회색으로 가득했다. 이런 날의 을씨년스러움이 좋을 때도 있지만, 어두운 톤의 분위기는 오래지 않아 곧 질리게 된다. 이렇게 우중충할 때는 마음의 비타민 Renaissance의 ‘Closer Than Yesterday’란 곡을 복용하면 된다. 더할 나위 없이 화사한 곡으로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