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Radiohead 최고의 명반
평가 :
1집에서 Creep의 히트로 일약 유명그룹이 된 Radiohead가 2집을 냈을 때 사람들은 기대를 하면서도, 1집을 뛰어 넘지 못할 지 모른다는 우려도 했다. 그런데 이 Bend 앨범으로 Radiohead는 그러한 우려를 한번에 떨쳐버렸다. Fake Plastic Tree 같이 정적인 곡부터 강렬한 롹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Radiohead 최고의 음반
평가 :
이 음반까지가 Radiohead가 음악 팬들과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던 시절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앨범에서는 Karma Police, No Surprise 등 팬들이 Radiohead에게 기대를 하는 음악과 Radiohead가 추구하는 음악이 공존하고 있다. 앞선 앨범에 비해서 사운드 이펙트, 나레이션, 전자.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독창적인 음악을 구사한 Supertramp 명반
평가 :
일단 Supertramp의 음악은 분류하기가 어렵다. 프로그레시브 롹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멜로우 하다. 그냥 Adult contemporary라고 하기에는 심각하다. 어떻게 생각하면 Steely Dan 같은 도회형 밴드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대규모 라이브 콘서트를 했던 수퍼 트램프는 Steel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21세기 들어서 발매된 롹 앨범 중 최고의 ..
평가 :
콜드 플레이는 우선 그 차분하고면서 논리적이고 치밀한 사운드라는 점에 있어서 우리의 정서에 맞는 롹 그룹이다. 이 앨범을 듣고 있지만 콜드 플레이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각 곡이 모두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어느 한곡 뺄 곡이 없은 명반이다. Scientist, Politik같이 .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너무 아름다운 음악...
평가 :
Edenbridge의 기타리스트인 Lanvall의 솔로음반이다. 장르를 초월하여 웅장하고 큰 스케일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웅장한 느낌의 합창단 코러스가 수록곡들과 너무 잘 어울린다. 너무 아름답고 종교적인 색채도 조금은 느껴지는 음악이다. Lanvall이 이끌고 있는 Edenbridge의 . .
작성자 : arasi
제목 : 좋다 추천한다
평가 :
빌리코건의 보컬은 맘에 안들지만 첫트랙부터 무거운 연주가 맘에 든다. 새로운 변화가 맘에 든다.
작성자 : pasquina
제목 : 그냥 신나게 들을 수 있는 음반
평가 :
밴드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전형적인 미국음악을 들려주는 American Hi-Fi의 데뷔음반이다. 시원하게 질러대는 보컬과 연주는 미국 젊은이의 취향에 딱 맞을 법한 팝펑크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어깨를 들썩이면서 신나게 감상하기에 딱 좋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가볍게 들을 수 있는 . .
작성자 : xyloman
제목 : 얼터너티브와 그런지의 시대는 끝났다지만...
평가 :
얼터너티브와 그런지의 시대는 끝났다지만 첫 트랙 Doomsday Clock 에서 지미 챔벌린의 힘찬 드럼과 빌리 코건의 기타 연주를 듣는 순간 스매싱 펌킨스에 빠져있던 90년대 중후반으로 돌아간 듯 행복한 착각을 만끽하며 감상했던 7년여만의 신보(재결성이 비록 완전하지는 않다고는 하나.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최고의 기타연주곡 중 하나인 Crying Machine
평가 :
과거에 잉위 맘스틴, 조 세트리아니 등의 기타 연주곡을 좋아할 때 Steve Vai의 앨범을 산 적이 있었는데 왠지 잘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째즈도 롹도 아닌 이상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그러다가 얼마전 이 앨범에 있는 Crying Maching을 듣게 되었는데 완벽한 테크닉에 변화무쌍.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끝내는 주는 곡인 Time is running out이 있는 음..
평가 :
Muse를 묘사할 때 중독성 있는 음악이라고 표현하는데, Time is running out 같은 곡은 실로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고의 롹 음반 중 하나다. 모던 롹 넘버 중에서도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