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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DC

    Fly On The Wall (Remastered) (Digipack)[CD]

    작성자 : acdc81

    제목 : 신나게~

    평가 :

    80년대 중반에 발표 됐으니까 AC/DC의 암흑기(?)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역시 대형밴드 답게 일정수준 이상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골드를 획득했다고 하던데 왠만한 밴드의 플래티넘 작품 이상의 퀄러티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매우 신나는 곡들로 . .

  • AC/DC

    Ballbreaker (Digipak) (Remaster)[CD]

    작성자 : acdc81

    제목 : 건조하고 거칠다.

    평가 :

    Live 이후 3년만의 정규앨범인데 노련해진 AC/DC을 느낄 수 있다. 특유의 거친 매력은 여전하나 리듬을 타고 즐기는 수준까지 도달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매우 건조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5년 후의 Stiff Upper Lip에서의 설탕 같은 달콤한 사운드와는 다른 독특한 . .

  • Radiohead

    OK Computer [CD]

    작성자 : cpj1001

    제목 : "OK" Sound

    평가 :

    라디오헤드(Radiohead)하면 영화 ‘씨클로’에 등장하던 Creep이 떠오른다. 흐느적 거리는 톰 요크의 보컬로 인해 영화가 주는 이미지를 아주 잘 표현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얼터너티브가 전 세계를 휩쓸던 때에 발표된 곡이라 그들을 얼터너티브 밴드로 알고 있었지만, 이 앨범 OK Co. .

  • Pink Floyd

    Dark Side Of The Moon (Remastered)[CD]

    작성자 : acdc81

    제목 : 명반을 이제야 구입했다.

    평가 :

    소문만 듣다가 이제야 구입한 앨범이다. 택배의 포장 박스를 뜯고 CD를 꺼냈는데...이게 왠걸? CD 케이스에 금이 가 있었다. -..-;;; 앨범자켓의 프리즘 부분에 말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금이 가 있는게 왠지 더 어울린다. 알란 파슨스의 엔지니어링은 귀가 아플 정. .

  • Smashing Pumpkins

    Zeitgeist [CD]

    작성자 : acdc81

    제목 : 처음 들었는데...

    평가 :

    사실 스매슁 펌킨스를 처음 들어본다.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앨범을 최근에 구입했는데 듣고 있지 않다가 포스터 준다길래 시대정신을 질러버렸다. 제임스 이하와 디아시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꽤나 귀에 착착 감기는 넘버들로 가. .

  • Barclay James Harvest

    Gone To Earth [CD]

    작성자 : cpj1001

    제목 : 대중적 프로그레시브록 사운드

    평가 :

    70년대 디스코의 틈 바구니에서 프로그레시브 록이 대중들의 인기를 얻은 적이 있었다. 심오한 가사와 심지어는 수십분에 달하는 연주시간, 현란한 코드진행은 기존의 록 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체험이었다. 그런 음악적 흐름에서 Barclay James Harvest가 차지하는 위치는 독. .

  • Beatles

    White Album (2CD)

    작성자 : acdc81

    제목 : 비틀즈의 모든 특성을 한자리에

    평가 :

    비틀즈의 대표 앨범을 꼽자면 Sgt와 본작, 그리고 Abbey Road인데 다들 명반임에는 틀림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본작이다. 비틀즈의 전체적인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더블앨범이라는 무게감도 틀리고, 30곡 모두 다양성이란 측면에서 빛을 발한다. 존과 . .

  • AC/DC

    Back In Black (Digipak)[CD]

    작성자 : acdc81

    제목 : 명반이다.

    평가 :

    본 스콧을 추모하는 저 앨범자켓의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감싸듯 시종일관 뜨거운 하드 록앤롤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일관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 이러한 일관성은 곧 AC/DC의 삶 그 자체이다. 첫 곡인 Hell's Bells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마. .

  • Motley Crue

    Shout At The Devil (+Bonus Tracks & Video)[CD]

    작성자 : acdc81

    제목 : LA메틀의 시작

    평가 :

    머틀리 크루의 2집으로 LA메틀의 시작을 알린 하나의 사조를 창출시킨 명반이다. 물론 머틀리 크루의 이미지(양아치 내지 망나니) 라던가 LA메틀에 대한 다소 부정적인 시각이 있긴 하지만 80년대의 퇴폐의 흐름을 반영한 음악이라고 이해하면 마음이 편할 듯 하다. 20대 초반에 . .

  • Beatles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CD]

    작성자 : acdc81

    제목 : 최고의 명반이란 이름이 어울린다.

    평가 :

    비틀즈를 머지 비트 사운드에 의지한 단순한 아이돌 그룹이 아니라 시대정신(Zeitgeist)을 대변하는 大뮤지션으로 탈바꿈시킨 앨범이다. 이 앨범 발표 직후 주위의 반응이 더 놀라울 정도였는데 어떤 음악학자는 "비틀즈는 현재의 음악, 바로 그것이다"라고 했고, 어떤 사회학자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