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dlinguist
제목 :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찾아온 최전성기 작..
평가 :
2006 년부터 Bee Gees 카탈로그가 Universal에서 Warner로 이전하면서 과거작들의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전제로 한 재발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작년 11 월에 1967-1868 년에 영국에서 발매된 세 장의 앨범이 미공개트랙을 포함하여 박스세트로 선보인 이후 영화 '토요일 밤의 . .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시대의 「초월」 이 아닌, 「부합」하는 사운드! ..
평가 :
악틱 멍키즈. 그리 친근감 있게 들리지 않는 이름이다. 고릴라즈도 아닌, 멍키즈는 어딘가 좀 구리고 식상한 어감이다. 스타성도 없어 보이고, 앨범 메인과 백 커버에 비친 모습도 야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저 평범해 보이는, 대체 뭐하는 친구들인지 감 잡을 수 없는 이 밴드에 우선.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여전히 강렬한 포스의 그들이지만...
평가 :
최고의 테크니션집단 Dream Theater의 최근작이다. 탁월한 곡구성력과 컴퓨터처럼 한치의 오차없는 완벽한 연주를 자랑하는 Dream Theater는 항상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로드러너로 이적 후 발표한 첫 음반이기 때문에 Dream Theater의 음악적 변신을 기대했던 것도 사실이고 약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슴이 탁 트이는 화끈한 보칼
평가 :
You Know my name은 대중적인 곡이지만 음악적으로도 나무랄데가 없었다. My arms around you도 멜로디가 뛰어나면서도 롹의 기본에 충실한 곡이다. 최근에 나온 가장 훌륭한 롹 음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 pasquina
제목 : 중독성 있는 음악..
평가 :
이들의 이름조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싸이트에 실린 홍보문구만 보고 혹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충동적으로 구입하게 된 Kingdom Come의 음반. Pink Floyd를 연상시키는 복잡한 곡 구성과 암울하고 그로테스크한 연주가 돋보인다. 처음 들었을 때는 적응이 안되서 듣다 .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뭔가 아쉬움이 남는 음반
평가 :
American Hi FI의 두번째 작품이다. 전작과 비교해 볼 때 음악적인 차이점은 느껴지지 않는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신나게 들을 수 있는 팝펑크곡들로 채워져 있지만 음반을 확실하게 잡아 끌 수 있는 곡들은 많이 부족해 보인다. 나름대로 고민하면서 만든 음반이겠지만 고민한 결과물이.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퀸의 드러머 로저 테일러의 첫 솔로 앨범
평가 :
Recorded at Mountain Studios UK release Monday 6th April 1981 그룹 퀸(QUEEN)이 1980년 앨범 'the game'으로 미국 시장을 정복하고 최초의 사운드 트랙 'flash gordon'까지 발표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친 후 네 명의 멤버 중 가장 먼저 정규 솔로 앨범 발표를 실현시킨 사나이가 . .
It Won't Be Soon Before Long [CD]
작성자 : styx0208
제목 : 대중적 취향에 좀 더 근접한, 달콤(살벌하진 아니..
평가 :
- 착실하게 쌓은 입지와 호감을 기반으로 정상에 오르다. 음악 스타일과 인기의 측면에서 Maroon 5에게 폭발력은 없다.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이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며 전 세계적으로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음에도, 그들의 인기는 블록버스터 영화가 누린 '당연한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또 한명의 기타 명인의 존재를 알리는 명반
평가 :
닐 숀은 산타나와 저니의 기타리스트로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얀 해머와의 조인트 앨범에서 Untold Passion이라는 곡이 과거에 황인용의 음악캠프를 통해서 알려졌었다. 그가 스티브 베이, 조 세트리아니, 빈스 무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기타영웅이라는 것을 이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탠저린 드림이 21세기에 뉴에지, 모던 롹으..
평가 :
이 앨범을 들으면서 문뜩 탠저린 드림의 페드라 앨범이 생각났다. 완전히 다른 악기 구성이지만 무의식적으로 배후에 깔리는 반복음이 그들을 연상하게 했다. 바닐라 스카이 영화를 보며서 음악이 참 좋다고 생각했지만 그 때는 Sigur Ros라는 그룹을 몰랐다. 북유럽 특유의 독특함이 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