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Queen : A Tribute To Queen [CD]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일률적이지 않은, 개별적 음악 성향이 고르게 반..
평가 :
- 일률적이지 않은, 개별적 음악 성향이 고르게 반영된 트리뷰트 앨범 과거 Dragon Attack이나 Queen Dance Traxx부터 본격화된 퀸 트리뷰트 앨범의 명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퀸 팬의 입장으로,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한 트리뷰트 앨범에서 퀸 이상의 만족을 얻어내리란 현실적으. .
작성자 : tryace
제목 : 성공적인 변화 심포니 엑스 시즌 2라 할만 하다
평가 :
무려 5년 만에 돌아온 심포니 엑스의 신작이다 우선 앨범 표지부터가 이제까지와는 다르다 예전의 앨범들은 주로 신화나 전설에서 모티브를 얻은 표지들이었지만 이번 앨범은 어두운 미래를 표현한 SF적인 느낌이다 하지만 막상 CD를 처음 플레이 하면 나오는 인트로 격의 Ocilu. .
Great Rock 'N' Roll Swindle [CD]
작성자 : jjyy
제목 : 피스톨즈의 마지막 펑크잔치
평가 :
사실 이 음반은 괜찮은 펑크음반이다. 전설적인 데뷔앨범에 가리워 바른 평가를 못 받고 있으나, Lydon(Rotten)이 부르짖었던 혼돈, 무질서가 가득 담겨있다. 물론 Lydon을 뉴욕에 내팽내치고 만든 반쪽짜리 작품인지라, 진정한 Sex Pistols의 음반으로 보긴 어럽다. 그러나 Lydon의 거. .
작성자 : jjyy
제목 : 아름다운 울림으로 가득한 명반
평가 :
한때 희귀음반으로 엄청난 가격을 자랑했다. 85년에 간신히 테이프 녹음을 구하여 들어 보았는데, 생각했던 '클라우트 록'과는 달라서 적지 않게 실망했다. 그러나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운 사운드에 이내 빠져들어, 그 비싸다는 원판도 구입했고 지금은 CD도 구입해서 듣고 있.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치 악기 같은 맥시밀리안의 음성
평가 :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생각나는 아티스트가 둘 이다. 첫째는 Sigur Ross다. 영국의 모던 롹 밴드인데, 텐저린 드림과 같이 일종의 환경 공간 음악 같다. 비트도 없고 마치 바다 같은 흐름이 왔다 갔다 한다. 맥시밀리안의 이 앨범은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노라 존스가 생각난다.. .
Infinite Love Songs (Digipa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조용하고 감성적인 맥시밀리안의 데뷔 앨범
평가 :
우리들은 발라드를 좋아하는데 외국 사람들은 빠른 곡들을 선호한다. 그러다가 보니까 히트친 외국 발라드 때문에 앨범을 구입하면 우리 감성에 맞는 곡은 한 두곡인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맥시밀리안의 앨범은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감성적인 발라드 곡이다. 그의 목소리.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장 아름다운 곡을 만들어내는 British Modern R..
평가 :
Radio Head도 아름다운 발라드 곡이 있고, Oasis의 곡도 아름다운 곡이 있지만, 그 선률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Travis를 능가할 그룹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Cold Play가 데뷔했을 때 많은 이들이 Travis가 없었으면 Cold Play 도 없다고 했다. 이 앨범에는 그들의 대표적인 곡들이 담겨.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강렬하면서 서정적인 제프 버클리의 유일한 스튜..
평가 :
이 앨범은 제프 버클리의 유일한 스튜이오 앨범이다. 콜드 플레이의 음반을 설명하는 속지에 레디오 헤드, 트레비스와 더불어서 그들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준 이로 소개가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콜드 플레이를 능가하는 명반이다. 국내에 널리 알려진 Lilac Wine도 좋고, Halle.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Here Again 이 담긴 명반
평가 :
러쉬의 데뷔 음반이다. 러쉬는 트라이엄프와 더불어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롹 밴드다. 헤비메탈이 아침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던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 좋은 음반을 내서 헤비메탈 부흥기의 초대를 닦은 밴드다. 이 앨범에서 러쉬는 아직 자신의 색깔이 확실하지는 않다.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Everybody needs a friend가 담긴 음반
평가 :
Everybody needs a friend 라는 곡에 대해서는 별 다섯 개도 모자르지 않다. 나머지 곡들도 훌륭하다. 하지만 이 당시의 영국 하드 롹이 왠지 내게는 그다지 맞지가 않는다. Deep Purple, 레드 제플린, Thin Lizzy 등에 비하면 Wishbone Ash의 사운드는 왠지 눈에 확 띄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