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hongbaksa
제목 : 호박들의 신보
평가 :
우선 리뷰에 음악적인 부분은 제외시키도록 하겠다 아직 미 발매된 앨범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고 싶진 않고 다운받은 음악과 음반을 듣는건 놓칠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호박들의 팬으로서 본인또한 이들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고 이들의 더블앨범 멜랑꼴리. .
Ah Via Musicom (EMI Mid Price Masterpiece)[CD]
작성자 : decoys
제목 : 에릭존슨 킹왕짱!!
평가 :
이런 톤 이런 테크닉... 전설이다 . . 주저 말고 Cliffs Of Dover 이것만이라도 들어보라!!
Chaos And Creation In The Backyard [CD]
작성자 : xyloman
제목 : 비틀즈로의 회귀
평가 :
뮤지션 중에 비틀즈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이가 없고... 비틀즈의 음악을 따라해 보지 않은 이가 없는 마당에 정작 본인이 비틀즈처럼 해본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솔직히 폴 매카트니의 방대한 솔로 디스코그라피를 전부 섭렵하진 못했지만 Flaming Pie(1997) 나 Driving . .
All The Pain Money Can Bu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진짜 좋은 음반이어서 음반평을 또 올립니다.
평가 :
이미 음반 평을 올린 분도 계시지만 이 음반은 진짜 좋기 때문에 선택에 주저하시는 분들께 좀더 확신을 드리고자 저도 별 다섯개의 음반 평을 올립니다. 과거에 아는 분이 그 분이 좋아하는 롹음악을 CD로 구워주었는데 Fastball 의 The Way와 Out of my head가 포함되어 있었습. .
작성자 : arasi
제목 : 저주 받은 밴드 크로마 키(Chroma Key)
평가 :
크로마 키(Chroma Key:이하 CK)를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문구가 '드림씨어터 출신의 건반주자 케빈무어'란 말이다. 그리고 CK가 속해있는 카테고리는 '락/메탈 > Heavy Metal' 이며 관련 앨범으로 Within Temptation을 비롯한 메탈밴드의 앨범이 소개돼있다. 도대체 평론가들(내지는 . .
Couldn't Stand The Weather (Remastered) (Bonus..
작성자 : artppper
제목 : Tin Pan Alley 그 한곡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음..
평가 :
과거에 황인용씨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스티브 레이 본의 틴 판 앨리를 듣고서 블루스를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음반에는 틴 판 앨리 이외에도 좋은 음악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격정적인 남부 블루스는 나와는 다소 맞지 않는 면이 있다. 다른 곡을 들어야 하면서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날, 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
평가 :
이제 음반을 사서 들은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아바의 치키티타가 담겨 있는 유니세프 자선 테이프를 처음 샀던 것이 국민학교 5학년 때였으니까 얼추 거진 30년 동안 여러 쟝르의 음반을 산 셈이다. 그렇게 음반을 사서 듣다가 보면 가면 갈수록 진정 감동을 주는 곡을 만나. .
작성자 : fillmore
제목 : 환상적인 어쿠스틱 블루스의 향연...
평가 :
비가 오는 날 들으니, 단촐하고 소박한 어쿠스틱 기타와 구슬픈 하모니카의 울림이 더욱 가슴에 파고든다. 원래 98년 프랑스에서 녹음되었고 발매까지 되었던 앨범인데, 이후 2004년 미국 악어레코드사에서 재발매된 작품이다. 물론 앨범명은 바뀐채로. Kenny Neal의 연주는 . .
작성자 : arasi
제목 : 매너리즘에 빠진 드림씨어터
평가 :
드림씨어터의 최고 앨범은 개인적으로 3집 awake라고 생각한다. 골수 팬들 역시 최고의 앨범으로 awake 를 뽑는다. 딱 그 때가 전성기였다. 드림씨어터는 3집을 정점으로 - 공교롭게도 케빈무어의 탈퇴와 동시에 -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비슷한 분위기의, 비슷한 . .
Apartment #635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taehoon04
제목 : 명반대열에 충분히 합류할 수 있는 앨범...........
평가 :
처음 이 앨범, 가수.... 등등의 어떠한 정보도 모른체 네이버 검색만으로 구입했다. 네이버에서 처음 들었을 때 괜찮네 하는 생각으로 구입해서 2, 3번 반복해 들어보니 좋~~~다는 느낌이 오는 앨범이다. 앨범 중 첫곡 Our Love Would Be Much Better (If I Gave A Damn About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