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의 퓨젼 블루스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마일즈 데이비스가 침체했다가 재기한 후에 낸 블루스 앨범이다. 하지만 마일즈 데이비스의 블루스는 다른 이들과는 색다는 매력을 지닌다.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트랙은 Star People인데 쿨한 매력이 있으면서, 감성을 밑에서부터 뭉클뭉클하게 이동시키는 음악이다. We wan.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완벽한 앙상블에 의한 명반
평가 :
기타와 베이스라는 단순한 악기 구성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다채롭고 훌륭한 음색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거에 짐 홀은 빌 에반스와도 비슷한 시도를 해서 Undercurrent라는 명반을 낸 적이 있는데 그 음반을 능가하는 듀오 앨범이다. 서정적이면서 진짜 오밀조밀하게 음의 . .
Nirvana (Atlantic Jazz Masters) (Remastered)[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허비 만과 빌 에반스의 숨은 음반
평가 :
이 음반은 오아시스 레코드에서 처음으로 라이센스로 발매한 째즈 음반 중 하나였다. 이 음반과 프레디 허바드의 음반을 발매한 것을 보자 마자 구입했었다. 처음 째즈를 듣던 때여서 잘 몰랐지만 Nirvana와 Gymnopedie 만큼은 꽤 좋았었다. 그러다가 얼마전 다시 CD로 이 음반을 구입했.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Brilliant Corners에 버금가는 몽크의 대표적 명..
평가 :
Riverside 시절, 어쩌면 그의 전체 음악생활을 통틀어 이 Monk''s Music은 가장 정통 째즈적인 명반 중 하나일 것이다. 각각 신구를 대표하는 콜맨 호킨스와 존 콜트레인이 색소폰 연주자로 등장한다. 그리고 Ruby My Dear에서의 서정적인 발라드 느낌도 다른 앨범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 .
작성자 : eocn25
제목 : 모던
평가 :
행크 존스, 빌리 하트등의 라인업에 중후한 보이스 칼라가 매력적인 프레디 콜의 피쳐링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각의 모던 재즈로의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던 작품...
The Ballad & The Standard On Jazz Piano Trio (..
작성자 : MrDoctor
제목 : ....
평가 :
Venus에서 나온 compliation 음반인 The Standards On Jazz Piano Trio 앨범의 곡들에다 13곡을 추가해서 나온 앨범입니다.(그래서 선곡에 고민이 없어보여서 좀 성의가 없어보이긴 하지만..) 곡들 자체는 괜찮은 곡들이라 싼가격에 Venus 의 대표곡들과 sampler 까지 받는 다고 생각하. .
As Is... Live At The Blue Note (CD+DVD Special..
작성자 : okamsi
제목 : 환상 그 자체입니다
평가 :
익살스러운 멜로디카, 한 덩치하는 테너색소폰 연주자의 파워플한 연주가 백미인 Carava이 으뜸입니다. 일렉베이스 때의 아비샤이 코헨과 드럼 연주자의 베틀(?)도 볼만하구요. Remembering의 재해석도 한층 선이 굵어 진 느낌이고 유려한 임프로바이징도 빛납니다. 환상 그 자체. .
Discovery-Live At Montreux [CD]
작성자 : okamsi
제목 : 추천하는...
평가 :
곤잘로 루발카바 앨범중에서 개인적으로 으뜸으로 치는 유려한 그의 터치를 느낄 수 있는 앨범입니다. 라이브에서 직접 대할 수 있다면 그건 행복이겠지요.
Art Of The Trio Vol.4 - Back At The Vanguard [..
작성자 : sothat
제목 : 네번쨰 이야기.
평가 :
연속작의 그 네번째 이야기. 딴말 필요없다. All The Things You Are의 현란한 그의 연주와 잔잔한 I''ll Be Seeing You 이 두곡으로 이앨범을 평가하기에도 충분하다.
작성자 : sothat
제목 : 클래식컬함의 극치
평가 :
이 음반은 아트오프트리오중 첫번째 음반으로서, 브래드멜다우의 클래시컬함을 느낄수 있는 음반이다. 멜다우를 키스자렛과 많이들 비교를 하는데 언뜻 듣고있자면 비슷할지도 모르겠지만 서로간의 스타일이 있음을 물론이요 멜다우만의 매력에 빠질수 있는 음반이라고 할수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