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
평가 :
에버하르트 웨버의 베이스 소리는 매우 멜로딕하다. 다소 스타일은 다르지만 아마도 자코 파스토리우스 정도가 그 음감이라는 점에 있어서 에버하르트 웨버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음반은 듣고 있지만 째즈적이라기 보다는 프로그레시브하다는 느낌을 준다. 물론 그렇다고 핑크 플.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챨리 마리아노와 함께 한 에버하르트 웨버의 명작
평가 :
The last stage of long journey라는 명곡이 있는 음반이다. 이 음반은 챨리 마리아노라는 걸출한 색소폰 주자가 참가한 에버하르트 웨버의 마지막 음반이다. 결과적으로 에버하르트 웨버의 입장에서 챨리 마리아노 와의 긴 동행은 끝나는 셈이었다. 에버하르트 웨버의 음박은 째즈적인 . .
작성자 : sothat
제목 : 키스자렛의 솔로
평가 :
키스자렛은 항시 앨범을 트리오와 솔로를 병행하며 낸다고 봐도 무방하다. 예전에는 다른 편성으로 외도를 한 적도 있었지만, ecm레이블로 옮기면서 그만의 솔로와 트리오 편성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이 이 퀄른콘서트는 명반을 입증하듯 보관한 회원이 30명이나 된. .
작성자 : rhaxod
제목 : 그냥 구매햇는데
평가 :
별롭니다. 팝을 특유의 우울한 소리로 불러 버리니 노래다 버렸습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빌 프리셀의 또다른 면을 느낄 수 있는 명반
평가 :
빌 프리셀이라는 기타리스트를 알게 된 것은 ECM 음반을 통해서 였다. 에버하르트 웨버의 Later That Evening에서 영롱한 기타소리도 좋았고, 폴 블레이의 음반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보였다. 그런 점에서 그는 다소 아방가르드적이고 내성적인 기타리스트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음반에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유럽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에버하르트 ..
평가 :
1970년대와 1980년대 초 ECM 째즈를 한마디로 요약하라고 하면 나는 모더니즘의 절정기라고 하고 싶다. 지금은 인터넷등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마음대로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좋은 음반, 좋은 음악은 대중도 중요하지만 평론가들의 영향이 컸다. 그래서 모더니즘 시기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실력파 기타리스트 빌 프리셀의 편안한 앨범
평가 :
컨츄리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 빌 프리셀은 컨츄리 음악을 세련되게 잘 다듬어서 표현한다. 평소 음악성은 높지만 난해하다는 평판이 있는 빌 프리셀이기 때문에, 오히려 컨츄리라는 음악에서 촌티를 싹 벗겨내는데 성공한 것 같다. 빌 프리셀은 연주. .
작성자 : t2asik
제목 : 감성을 사로 잡다
평가 :
이 음악을 듣고 있자니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영화들의 명장면들이 떠오르네요^^ 명 곡들로만 이루어져 어렵지 않게 편하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Unforgettable N.H.O.P. Trio Live (Digipak)[CD]
작성자 : chatnoir
제목 : nhop팬이라면 필청음반!
평가 :
10점 만점에 9점을 준 이유는... 단 하나 상당히 간소한 디지팩이기 때문... 그 외에는 너무너무 좋은 음반... 라이브 음반인데 음질도 상당히 좋습니다. nhop의 매력적인 연주를 잘 드러내는 그의 대표 레퍼토리들... 울프 바케니우스의 기타도 빼어나구요... nhop를 기념하. .
작성자 : althfdk
제목 : 역시포플레이..!!
평가 :
포플레이를 좋아하는사람이 면 한번쯤 들어봣을 음악들을 모두 모아논 앨범이라 할수있다. 특히 하비메이슨의 감정 베어있는 하이햇 컨트롤과 신디사이저의 단순하면서 감성넘치는 사운드가 포플레이는 테크닉적인 요소를 이미 넘어서 감정을 중시하는 밴드라 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