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wkdhkglfl
제목 : 카시오페아는 다채롭다
평가 :
앨범의 속지를 보면 각 곡마다 사진이 한 장씩 배치되어 있다. 그만큼 각 곡의 개성이 튄다는 말이다. 하지만 카시오페아만의 색깔이란 공통분모가 있어서 앨범이 통일감을 이루는 듯 하다. 버릴 곡도 한 곡없이 모든 곡이 필청곡들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카시오페아다운 . .
작성자 : sothat
제목 : 진해리스의 블루지한 터치
평가 :
물론 모든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THREE SOUNDS하면 진해리스죠. 그 자신만의 블루지한 매력. 특히 3번트랙의 BLUE RIFF 저도 이 곡한곡만 듣고 앨범을 구입을 했는데, 역시나 진해리스를 좋아하시는분 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은 앨범입니다. 거기에 명연주자이지만 실력에 비해서 많. .
작성자 : bryanq8
제목 : 2분19초동안을 반주가 없이 목소리 하나만을 가지..
평가 :
Jazz Vocalist란 piano, 현악기 등등의 악기로 재즈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로 우리에게 재즈를 들려준다는 뜻일텐데, 이런 정의에 가장 충실한 jazz vocalist라면 바로 이 Mina Agossi 일 것입이다. Thelonious Monk / Mike Ferro 곡인 타이틀 곡 : Well You Needn''t!에서는 타. .
작성자 : aformadi
제목 : 최고의 테크니션
평가 :
Brian Bromberg는 우리나라와는 지독히도 인연이 없는 연주자인 듯.. 초기 앨범을 발표하던 Zerba는 망해서 앨범을 구하기가 쉽지 않고, 최근 앨범들은 일본의 King record를 통해 발매되는 관계로 수입도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수입이 되도 소량인 관계로 잠깐 정신팔면 그새 품절이다..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의 발라드 연주가 돋보이는 앨범
평가 :
1950년대 말 프리스티지에서 낸 존 콜트레인의 일련의 앨범들은 가장 째즈적인 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프리스티지, 아틀란틱, Impule 세 개의 레이블을 순서로 이동하면서 진화한 그의 경력을 볼 때 프리스티지 시절은 존 콜트레인이 자신의 개성을 자리 잡아가는 시절이다. 그렇지. .
Don't Mess With The Dragon [CD]
작성자 : elduke
제목 : 놀라운 경험
평가 :
리듬의 난장, 난장속의 조화. 바로 그것. 아주 놀라운 경지의 음악.
작성자 : elduke
제목 : 아이러니
평가 :
아이러니컬하게도 90년대 최고의 재즈훵크는 흑인이 아닌 존 스코필드와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라는 4인의 백인의 손을 통해 나왔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자코 파스토리우스의 대표작들이 모두 담긴 명반
평가 :
과거에 세운상가에서 500원짜리 빽판으로 구입해서 그의 도나 리를 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전일이다. 헤비 웨더가 라이센스로 지구에서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앨범 중 그의 베이스 연주에 탄복했었다. 언젠가 한번 CD로 구입해야지 하면서 미루어왔는데 이 앨범은 그 선곡이. .
Secret Story (2CD Remastered & Deluxe Reissue)..
작성자 : eco8661
제목 : 정말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평가 :
수험생이던 1991년 겨울 밤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처음 이 음반을 접했었는데요, 마치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느낌을 주던 The Truth will always be, 그리고 정말로 꽃이 피워오르는 듯한 느낌을 주던 AS a flower blossoms, 일본인여자 보컬 음색이 굉장히 귀여웠죠. 그리고 느릿하면. .
At Last...The Duets Album [CD]
작성자 : cpj1001
제목 : 케니 지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
평가 :
케니 지를 이야기 할때면 으레히 등장하는 것이 재즈인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꼬리표처럼 따라 다닌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의 음악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팝 인스트루멘탈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인해 정통 재즈팬들 중에는 그의 음악을 재즈의 범주에 넣어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