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inent Jay Jay Johnson Vol. 2 (RVG Editio..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슈퍼 사이드 맨과 함께 한 J.J. Johnson의 명반
평가 :
이 앨범의 사이드맨은 완벽하다. 일단 베이스의 챨스 밍거스와 폴 체임버, 피아노의 호레이스 실버와 윈톤 켈리는 이미 널리 알려진 연주자다. 드럼 연주자는 비밥 탄생에 1등공신인 케니 클락이다. 그리고 아직은 명성을 떨치기 전의 행크 모블리가 참가하고 있다. 명 연주 중의 명연주. .
Night Train [VM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We got request에 다음가는 음반
평가 :
Verve 음반 중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의 최고의 음반은 누가 뭐라고 해도 We got request다. 하지만 나머지 음반들도 테크닉이라던가 음악적이라는 점에 있어서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한 것들이 많다. 이 Night Train 도 그 중 하나다. 다만 블루스에 기초를 둔 격정적인 연주곡들도 많이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째즈 삼바의 후속타
평가 :
째즈 삼바의 후속타인 앨범이다. Charlie Byrd는 빠지고 스탄 게츠가 다른 멤버를 규합했다. 더욱 더 라틴화된 앨범이다. 그리고 멜로디 라인도 강하고 흥겹다. 하지만 다소 애수가 깃들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귀에 익은 팝 명곡을 째즈로 재 편곡한 허비 행콕..
평가 :
허비 행콕은 1950년대 말부터 서정성과 모던한 실험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알렸다. 대부분의 아티스트 들이 1970년대에 고전을 면치 못했듯이 째즈라는 쟝르가 인기를 잃으면서 그도 많이 위축되었다. 하지만 프레디 허바드, 론 카터, 토니 윌리엄스와 함께 VSOP라는 슈퍼 밴. .
Getz/Gilberto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말이 필요없는 명반
평가 :
지금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반이지만, 성음에서 Verve 라이센스로 일련의 째즈 음반이 나오던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일반인은 접하기 힘든 음반이다. 이 음반이 라이센스로 처음 발매되던 날 레코드 가게에서 샀었는데 그 때 들은 질베르토의 음성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몸에. .
Guitar Forms [VM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질 에반스의 편곡이 돋보이는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곡은 Gleen Sleaves다. 민요를 째즈로 잘 편곡했고, 후반부에 템포의 변화도 좋다. 하지만 나머지 곡들은 케이 버렐의 펑키한 실력이 그다지 잘 드러났다고 할 수는 없다. 때때로 클래식 협주곡에서 독주자가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에 압도되어서 자신의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얼 클루의 가장 널리 알려진 명반
평가 :
얼 클루의 아쿠스틱 기타 소리는 언제 들어도 상큼하다. 이 음반은 그런 상큼함에서 벗어나서 달콤 쌉싸름한 슬픔까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세션맨들도 훌륭하다. 얼 클루의 앨범 중 단연 최고의 앨범이다.
The Eminent Jay Jay Johnson Vol. 1 (RVG Editi..
작성자 : artppper
제목 : J.J Johnson의 서정적이면서도 단정한 명반
평가 :
J.J Johnson이 사보이, CBS 그리고 블루 노트에서 난 50년대 초기 음반은 진짜 단정하다. 담배 냄새 자욱한 째즈 까페보다는 아침부터 호텔 라운지에 어울리는 듯한 단정한 음악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J.J. Johnson의 편곡과 작곡 능력에서 비롯된 것 같다. 가장 아름다운 째즈.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편안한 음악
평가 :
Fourplay는 재즈계의 거장들로 손꼽히는 Bob James, Lee Ritenour, Nathan East, Harvry Mason에 의해 결성되어 재즈팬들을 열광시킨 수퍼밴드이다. Fourplay는 각 멤버들의 지명도나 스타일을 고려해 볼 때 의외로 가볍고 경쾌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일반인.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명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음반
평가 :
너무 유명한 음반이라 더 이상 별다른 말이 필요없을 듯 싶다. 재즈에 대해 전혀 모르던 시절 한번 들어볼까 하고 검색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누군가 이 음반을 추천해 놓은 글이 있길래 큰맘먹고 한번 구입해 봤는데 너무 만족했던 음악이다. 너무 사랑스럽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음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