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키스 자렛의 음반 중 가장 낭만적인 곡인 My Song
평가 :
이 음반을 내던 당시 키스 자렛은 두 개의 다른 쿼텟을 각각 유럽과 미국에서 리드했다. 그래서 챨리 헤이든, 듀이 레드먼과의 쿼텟을 흔히 아메리칸 쿼텟이라고 부르고, 얀 가바렉, 존 크리스티안 등과의 쿼텟을 유러피언 퀘텟이라고 부른다. 이 음반은 누가 뭐라고 해도 유러피안 쿼텟. .
Concierto (Expanded Digipak) (Mid Price 캠페인..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원곡보다 더 훌륭한 아랑훼스 협주곡
평가 :
아랑훼스 협주곡은 옛날 주말의 명화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여서 우리 모두의 귀에 익은 음악이다. 그런데 짐 홀은 째즈로 이곡을 원곡보다 더 훌륭하게 편곡을 하고 있다. 오랜 만에 팀을 이룬 쳇 베이커와 폴 데스몬드는 쿨 째즈의 진수를 맛보게 해준다. 얼핏 생각하면 퓨젼 째즈 같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 후기 최고의 라이브 명반
평가 :
마일즈 데이비스가 fusion에 돌입한 이후의 음반은 왠지 손이 가지 않지만 이 음반은 예외다. 마커스 밀러가 이끄는 리름섹션은 왠지 퓨젼이기는 하지만 친근감이 간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My man's gone now. 듣고 있으면 빠른 패시지에서 가슴이 복받치는 듯한 흥분감과 슬픔이 . .
Somethin' Else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utumn Leaves 최고의 연주
평가 :
Autumn Leaves 처럼 많이 연주되는 standard는 없을 것이다. 이 음반에서 마일즈와 캐논볼 애더리는 기증전결이 완벽한 연주를 보여준다. 약간은 신비로운 도입부, 느린 부분, 빠른 부분, 그리고 마무리. Duke Ellington이 Ellington Idigo에서 한 연주와 더불어서 가장 내가 즐겨 찾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즈의 가장 아름다운 보석 같은 음반
평가 :
예음에서 처음 Fantasy OJC 시리즈를 라이센스로 나왔을 때 LP로 이 음반을 사서 듣고는 마치 천국을 느끼는 것과 같았다. Just squeeze me에서 부터 말 그대로 내 가슴은 조여들듯이 녹아들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도 이 시기의 마일즈가 제일 좋다. 항상 진화해갔던 그의 운명을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장 째즈적인 마일즈를 들을 수 있는 음반
평가 :
흔히 들 Birth of Cool, Kind of Blue, Bitches Blue 등을 마일즈의 대표 음반으로 뽑는다. 음악사적으로는 그 음반들이 더 훌륭한 음반일지 모르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반은 그의 50년대의 5중주단의 음반이다. 더군다나 이 음반에는 귀에 익은 스탠다드가 많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장 아름다운 발라드 곡인 You dont know what l..
평가 :
처음에는 째즈 음반을 들어도 발라드 곡에만 귀를 귀울였었다. 이 음반을 사서 A 면의 두번째 곡이 You dont know what love is를 귀가 닳도록 들었었다. 나중에 째즈를 조금은 알게 된 다음부터는 Saint Thomas가 너무 좋았었다. 두말할 나위 없는 명반
We Get Requests [VM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들으면 들을 수록 더 좋은 음반
평가 :
처음 째즈를 접할 때 이 음반을 듣고서 너무나 좋았었다. 어느 곡 하나 버릴 곡이 없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My one and only love인데, 바로크 풍의 인트로가 너무 아름다웠다. 제일 째즈다우면서도 아름다운 선률로 가득찬 음반이다.
Far East Suite - Special Mix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Isfahan의 정적인 구조와 Blue Pepper의 동적인 ..
평가 :
이 음반에서 Duke Ellington은 Isfahan이라는 동양적인 선률의 멋있는 발라드를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반면에 지금의 테크노 보다도 더 신나는 Blue Pepper라는 곡을 선보이고 있다. Duke의 다양한 음악적인 취향을 느낄 수 있는 명반이다.
Ellington At Newport 1956 (Remasterd)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Duke Ellington의 부활을 알린 음반
평가 :
1950년대 초반은 Duke에게 있어서 힘든 시기였다.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스타 연주자들은 개인적인 커리어를 위해서 Duke를 떠났고, 그의 창조력이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다. 그런데 Duke Ellington은 폴 곤잘레스란 신예 연주자가 멋들어지게 색소폰을 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