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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la Fitzgerald/Louis Armstrong

    Ella & Louis (Verve Master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촌스러운 자켓 속에 있는 판타스틱한 음악

    평가 :

    엘라 피츠제랄드와 부드러운 음성과 루이 암스트롱의 거친 목소리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명반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참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인데, 이 두사람을 모아서 이렇게 조화로운 음악을 연주하게 한다는 것은, 노만 그란츠의 잊지 못할 재능이다.

  • Pat Metheny Group

    Travels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ECM 시절 팻 메스니 전성기의 명작

    평가 :

    이 음반의 ECM 시절 팻 메스니의 주요 앨범의 명곡들을 Live로 들을 수 있는 명반이다. Are you going with me에서 팻 메스니는 스튜디오 앨범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리고 일렉트릭 기타로 마치 보석같이 아름답게 연주한 Travels가 숨어 있다. Offramp와 더불어 잊지 못할 EC. .

  • Pat Metheny Group

    Offramp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ECM 역사상에 남을 불멸의 명작

    평가 :

    ECM에서 출반된 음반 중 단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Chick Corea나 Keith Jarrett을 제쳐두고 이 앨범을 고르겠다. 20세기를 보내는 인간소외와 관련된 비가인 Are you going with me를 비롯해 완벽한 트랙들로 이루어진 명반 중의 명반이다.

  • Diana Krall

    All For You : A Dedication To The Nat King Col..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실력있는 연주인으로서의 Diana Krall

    평가 :

    이 앨범은 Diana Krall 의 출세작이다. 이 앨범까지는 그녀는 작품에 대한 센스가 남다른 음악인으로서 많이 각광을 받았다. 당시로서는 레이블도 음악성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impulse 였다. 그녀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폭넓은 음역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다. 하지만 . .

  • Curtis Fuller

    Imaginati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Thad Jones의 트럼펫 연주가 돋보이는 명반

    평가 :

    이 음반은 트럼펫, 트롬본, 테너 섹스폰의 3관 편성으로 되어 있다. 이런 편성은 아트 블래키 째즈 메신저나 1960년대 일련의 Blue Note 앨범등을 통해서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는 각각의 악기가 모두 통일성을 가지면서도 자신의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고 있다. 특히 한 때 . .

  • Curtis Fuller

    Blues-Ette (Part 1 & 2 합본 한정반)

    작성자 : artppper

    제목 : Savoy 째즈 최고의 명반

    평가 :

    Savoy 째즈의 명반으로 챨리 파커의 루스트 라이브, 팻츠 나바로의 노스탈지아, 그리고 커티스 풀러의 음반을 흔히 뽑는다. 이 음반은 Love Your Spell Is Everywhere 등 잊지 못할 명곡으로 차 있다. 베니골슨과 커티스풀러의 2관 편성으로 1960년대 째즈의 정수를 선보인다.

  • Cyrus Chestnut

    Earth Storie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지구를 흔드는 듯한 체스트넛의 힘찬 피아노 앨범

    평가 :

    이 앨범을 들었을 당시 준코 오니시, 곤잘로 루발까바 등 당시로서는 신예들의 피아노 앨범을 많이 들었었다. 그 중에서 역시 대중적으로나 음악적으로 가장 신선했던 것은 체스트넛이었다. 이 음반에서 그가 치는 피아노 음을 듣고 있으면 초절기교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연상이 된다.

  • Cyrus Chestnut

    Cyrus Chestnut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체스트넛의 다양한 면을 느낄 수 있는 음반

    평가 :

    체스트넛은 1990년대에 큰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였다. 당시에는 죠슈아 레드맨, 사이러스 체스트넛, 제임스 카터 등이 째즈의 세대교체를 하면서, 새로운 감각의 전통째즈를 선보였었다. 이 음반에서 체스트넛은 당대 최고의 연주가들인 James Carter, Anita Baker, Joe Lovano와 협연을. .

  • Michael Franks

    Sleeping Gyps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달코하면서 촉촉한 마이클 프랑스의 음성으로 듣..

    평가 :

    이 앨범에는 보사노바의 거장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을 기리는 Antonio's song이 들어있다. 아주 음질 나쁜 빽판 시절, 라이센스 음반, CD를 거쳐서 지금까지도 들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이다. 그리고 기분이 나쁠 때 up 시켜주는 음악인 Don't be blue도 이 음반에서 잊을 . .

  • J.J. Johnson / Kai Winding

    Jay & Ka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J.J Johnson의 연주로 직접 듣는 Lament

    평가 :

    Lament는 J.J. Johnson이 작곡한 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다. 트롬펫 연주자들도 즐겨 연주하고, 키스 자렛도 훌륭한 연주를 남긴적이 있다. 하지만 막상 작곡자인 J.J. Johnson의 연주로 듣기는 쉽지 않다. 냇 에덜리와의 연주,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 그리고 이 음반에서 들을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