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Together - The Best Of The Mercury Years..
작성자 : artppper
제목 : Emarcy 시절의 클리포드 브라운의 명곡을 모두 들..
평가 :
Emarcy 시절 맥스 로치의 드럼 연주로 들을 수 있는 클리포드 브라운의 명반은 단 한 장도, 단 한 곡도 빼지 않고 모두 명 연주다. 한 연주자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최고의 연주를 펼친 예는 없을 것이다. 이 음반은 그의 대표곡들이 거의 다 들어 있다. 클리포드 브라운의 팬 뿐 아니라,. .
With Strings [VM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클리포드 브라운의 서정적인 음색으로 듣는 발라..
평가 :
클리포드 브라운은 대표적인 하드 밥 테너이다. 빠른 곡을 불어 재끼면서도 그는 절대로 멜로디 라인을 놓지는 법이 없다. 이 음반에서 클리포드 브라운은 느린 템포의 발라드 곡들을 다루는데, 한 음 한 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주한다. 지루한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다. 내가 제일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독일식의 명상적 퓨젼 째즈
평가 :
이 음반에서 에버하르트 웨버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베이스 연주를 하고 있다. 웨버에 못지 않게 이 음반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이 전자 건반 악기인데 실험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음색을 구사하는 점이, 미국의 퓨젼 째즈 밴드와의 차이인 것 같다. 실험적이면서도 명상.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서정성, 실험성, 음악성의 완벽한 조화
평가 :
대학교 때 이 음반을 친구가 녹음해 준 테이프로 처음 들었었다. 당시에는 핑크 플로이드를 좋아했었는데, 이 음반은 째즈 음반이면서도 전자악기가 적절히 쓰이고 있어서 익숙하게 들을 수 있었다. 에버하르트 웨버는 베이스 연주자라기 보다는, 리더와 편곡자로서 밴드를 충실하게 이. .
Chick Corea And Gary Burton In Concert, Zurich..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피아노와 바이브라폰의 절묘한 조화를 들을 수 있..
평가 :
멜로디를 연주할 수 있는 두개의 다른 타악기가 연주하는 음반은 흔치 않다. 이 음반은 째즈의 형식을 띠우고는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미 째즈의 범주를 벗어난 즉흥 연주를 보여주고 있다. 스튜디오 앨범에서와는 다른 열기가 느껴진다. 원래 LP로는 두장이었는데 CD가 되면서 연달. .
Trio Music, Live In Europ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Chick Corea의 가장 아름다운 음반
평가 :
이 음반이 나오던 시점 키스 자렛은 스탠다드 시리즈를 발매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Chick Corea도 Monk의 음악을 트리오 형식으로 연주한 앨범을 내면서 스탠다드로 회귀하는 바람이 불게 되었다. 이 음반에서 Chick Corea는 앨범 A면에는 스탠다드를 연주학고, B면은 다소는 실험적인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초기 ECM을 대표하는 걸작
평가 :
지금은 키스 자렛, 챨스 로이드, 팻 메스니 등이 ECM의 대표 아티스트로 인식되지만 ECM 초반에는 Chick Corea도 ECM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음악가였다. 이 음반에서는 째즈 양식과 전자 오르간 사운드가 어우러지면서, 신비주의 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나중에 CBS 시절의 강렬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코트 해밀톤의 안정감 있는 연주로 듣는 발라드..
평가 :
스코트 해밀톤은 시대를 앞서 나가는 연주자는 아니지만, 지난 유명한 째즈 연주자들의 장점을 고루 흡수한 안정감 있는 연주자다. 콜멘 호킨스, 레스터 영, 벤 웹스터, 일리노이스 자켓 등의 숨결이 곡 이곳 저곳에서 느껴진다. 이 음반은 Ballad와 더불어 그의 대표적인 스탠다드 곡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진 해리스와 함께 한 스코트 해밀톤의 명반
평가 :
스코트 해밀톤은 이 음반에서 비밥 시대부터 꾸준히 활동해 온 진 해리스라는 훌륭한 피아니스트의 도움을 받아서 멋진 테너 색소폰 연주를 보여주고 있다. 블루스에 기반을 둔 피아니스트라는 진 해리스 이 음반에서는 멜로디 위주의 섬세한 건반 연주를 보여주는 것도 색다르다. 느린 . .
Kind Of Blue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들으면 들을수록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마일즈 데..
평가 :
마일즈 데이비스가 째즈 연주의 개념을 바꾸어 놓은 기념비적 음반이다. 흔히 기념비적 음반이 음악적으로는 그 다지 attractive하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마일즈의 kind of blue는 예외다. 처음 들으면 그 음악적 단순함 때문에 아 이게 뭐야 할 지도 모르겠으나, 솔로 연주자들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