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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yro Gyra

    Morning Danc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Morning Dance의 감미로운 선률로 시작하는 아침

    평가 :

    스파이로 자이라의 출세작이다. Morning Dance의 감미로운 선률로 시작되는 음반이다. 이 곡 하나로 스파이로 자이라는 흥행 밴드로 자리 매김할 수 있게 된다. 스파이로 자이라 후반기의 롹적인 요소는 아직 드러나 있지 않다. 최고의 퓨젼 밴드의 면모를 부여주는 음반이다.

  • Art Blakey

    Moanin'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하드 밥 최고의 명연주 중 하다.

    평가 :

    Moanin 은 하드 밥 최고의 연주다. 어렸을 때 딥 퍼플의 하이웨이 스타를 들었을 때 아 이런 음악이 있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데, 13년 전 오디오를 다시 장만하고 볼륨을 높이고 이 음반을 들었을 때, 마치 그 때의 기분 비슷하게 진짜 신나는구나 하는 생각을 느꼈다. 아트. .

  • Art Blakey

    A Night At Birdland Vol. 1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클리포드 브라운이라는 걸출한 연주자가 협연한 ..

    평가 :

    클리포드 브라운은 데뷰 이래도 기복이 없는 연주를 했다. 그리고 젊은 나이에 요절을 해서 더욱 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 음반에서도 클리포드 브라운은 아트 블래키의 백업을 받으면서 절정의 연주를 하고 있다. 특히 Once in a while에서의 발라드 연주는 지금도 내 마음을 울리. .

  • Dusko Goykovich

    Samba Do Mar (바다의 삼바)[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품격있는 삼바 앨범

    평가 :

    두스코 고이코비치는 째즈의 변경이라고 할 수 있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트럼펫 연주자다. 하지만 그는 젊어서 미국의 유명 빅 밴드에서도 연주한 적이 있고, 미국의 일급 세션 맨들과도 연주한 경력이 많기 때문에 엄밀히 이야기해서 슬라브적인 민족성이 많이 반영된 아티스는 아니다. .

  • Charles Lloyd

    The Water Is Wid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정적인 존 콜트레인을 연상시키는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챨스 로이드는 존 콜트레인이 Dear Lord나 After Rain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발라드 스타일을 추구한다. 과거의 스웨덴 트리오와의 협연에서 챨스 로이드가 명상적인 음악을 추구했다면, 이 음반에서는 그는 post bop 째즈의 정통에 다가선다. 아무래도 미국 음악인 빌리 . .

  • Keith Jarrett

    My Song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집으로 갑니다

    평가 :

    콜롬비아 레코드사의 계약을 따내지 못하고 방황하던 시절 신흥 레이블인 ECM에서는 기다렸다는듯이 그를 잡았고 파격적인 제안으로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그것은 음반사의 개입없이 아티스트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것 연주하고 앨범을 발표할수 있다는 조건이였다고 하는데 형. .

  • Johnny Hartman

    I Just Dropped By To Say Hello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Johnny Hartman의 impulse 시절 또 하나의 명반

    평가 :

    이 앨범에서 쟈니 하트만은 일리노이스 자켓이라는 명 색소폰 연주자와 호흡을 맞추어서 아주 relax된 분위기의 음악을 만들어낸다. I Just Dropped By To Say Hello 를 비롯한 낭만적인 곡들로 이루어져있다.

  • Louis Jordan

    The Best Of Louis Jordan [CD]

    작성자 : hendinkl

    제목 : 블루스가 구슬프다는 편견을 버려!!!!(요)

    평가 :

    만약 Gary Moore의 Still got the blues나 Al Cooper의 As the years go passing by, Albert King의 I'll play the blues for you 같은 느리고 궁상맞은 곡들이 블루스의 전부라고 생각하신다면 Louis Jordan(루이 조던)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어? 이런것도 블루스야?'라고 의아해하. .

  • Ella Fitzgerald

    Ella Sings The Duke Ellington Songbook [VME R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콜 포터 Song Book과 더불어 꼭 들어야 하는 엘라..

    평가 :

    Day Dream, Solitude, Lush Life 등의 듀크의 명곡을 듀크 엘링톤 밴드의 반주로 엘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이 음반에서 엘라는 그녀가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준다. 요사히 흔히 접하는 허스키한 목소리의 보컬이 아닌, 마치 오페라가수들의 아름다운. .

  • Ella Fitzgerald

    Sings The Cole Porter Songbook (2CD) [VME Rema..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엘라 전성기의 최고의 음반

    평가 :

    Too Darn Hot, It's all right with me 등 Ella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옥과 같은 콜 포터의 명곡들을 연주한다. 엘라의 목소리를 받쳐주는 백 밴드의 사운드도 빅 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타임 캡슐 속에 간직해야만 할 전 인류의 보배와 같은 명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