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 마태 수난곡 (Bach : St. Matthew Passion..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르농쿨의 신앙고백
평가 :
마태 수난곡 중 가장 음악적으로 아름다운 녹음을 고르라면 헤르베게의 녹음을 고르게 된다. 특히 헤르베게의 새로운 녹음은 바하의 음악을 이보다 더 아름답게 만들기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다. 하지만 그 반면에 종교곡으로서의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난, 신앙고백에 해당되는 녹음을 고. .
베토벤 : 교향곡 5, 7번 (Beethoven : Symphonies..
작성자 : tryace
제목 : 활력이 넘치는 클라이버의 베토벤
평가 :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은 너무나 유명한 곡이어서 어떤 음반을 살까 하고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았는데, 의외로 이 음반이 여러가지 면에서 - 구입의 용이성, 음질, 커플링된 곡등 - 에서 꽤나 큰 지지를 받고 있어서 이 음반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 유명한 5번의 도입부를 듣는 순. .
베토벤 : 교향곡 3, 8번 (Beethoven : Symphonies..
작성자 : tryace
제목 : 치우침 없는 반트의 베토벤
평가 :
곡 자체는 매우 좋아함에도 불구, 모노 레코딩의 한계 - Furtwangler 한글로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음 뭘 해도 어색함 - 가 아쉬웠던 3번 '영웅' 레네 라이포비치의 6,8 번에서 유명한 6번 '전원' 보다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던 8번이 함께 있는 거 아닌가 베토벤의 교향곡 중. .
베토벤 : 교향곡 5번, 외트뵈스 : 영점 (Beethove..
작성자 : arasi
제목 : 베토벤 교향곡 5번의 숨겨진 명연
평가 :
본인은 원래 클래식 음악이 아닌 락음악을 더 좋아하는 초짜인 탓인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좋아한다. 말하자면 남들은 다 좋다는 디스카우의 겨울 나그네는 너무 졸려서 못듣지만 한스 첸더 편곡판의 엽기적인 연주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어찌보면 취향이 . .
작성자 : vitajh
제목 : 참 감미롭다~~~
평가 :
클라리넷의 살짝 얌전~한 음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특히 2번이던가? 그곡을 듣고 있으면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 앉아있는 그림이 그려진다. 여유로움............
파가니니 : 24개의 카프리스 (Paganini : 24 Capr..
작성자 : vitajh
제목 : 화려함 그 자체!
평가 :
김수빈씨가 파가니니 콩쿨 우승자라는 얘기를 들었기에, 이 앨범을 선택하는데에는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었다. 그리고 역시...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바이올린 독주보다도 화려하면서도 풍성한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완벽히 깔끔하다가도,,, 더없이 화려해지는 ... 연주하기 . .
베토벤 : 교향곡 9번'합창' - 1942년 베를린, 195..
작성자 : emperor777
제목 : Furtwangler 백조의 노래
평가 :
우선 42년 베를린 실황은 히틀러의 생일을 맞이하여 지휘봉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출처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몇몇 청자들의 귀에는 억압된 전시 상황에서 한 지휘자의 해방과 같이 들린다고 하지만 그 역시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외려 열악한 음질에도 제게는 독. .
파가니니 : 24개의 카프리스 (Paganini : 24 Capr..
작성자 : t2asik
제목 : 우와!!
평가 :
다양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모든 연주부분에 시원시원하네요^^ 감탄만 연발... 고난이도 테크닉들을 당연스레 완벽히 연주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작성자 : t2asik
제목 : 이런 음악도 있구나!!
평가 :
감미로운 음색이 온몸을 휘저어 놓네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매끄럽게 올라갈수 있는지.. 대단하네요!! 특별한 호흡법이 있기에 이런 연주도 가능하겠죠?
마르첼로 : 6개 오보에 협주곡 `라 체트라` (Mar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단정하고 상큼한 바로크 오보에 협주곡
평가 :
일단 처음부터 알려드려야 할 것은 이 앨범에는 영화삽입 후 단독으로 유명한 마르첼로의 오보에 협주곡 D단조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6 Concerti "La Cetra"는 오보에를 위한 좋은 협주곡이기는 하지만 보다 전형적인 바로크 음악이다.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단순하게 느껴지고 비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