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HOME > 고객 리뷰 > 클래식

怨좉컼由щ럭

  • Otto Klemperer

    베토벤 : 교향곡 5, 7번 (Beethoven : Symphonies..

    작성자 : s705d

    제목 : 알짜배기 교향곡 2곡을 꽉꽉 눌러담은 음반

    평가 :

    오랜만에 낙소스 히스토리컬 레이블의 음반을 구입했다. 최근 고환율로 인해 낙소스 음반 가격이 7000원으로 상승한것이 안타깝다. 오른 가격에도 불구하고 과거 LP시대(과연 과거가 맞을까?)의 명반을 여전히(!) 저렴한 가격에 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낙소스 히스토리컬 레이블은 가. .

  • Valery Gergiev

    말러 : 교향곡 2번 (Mahler : Symphony No. 2) (S..

    작성자 : shidzoo

    제목 : 게르기에프의 말러

    평가 :

    얼마전 그라모폰 지에서 게르기에프의 말러 1번 녹음에 대해 혹평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에 따른 선입견이 작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내 기준에서 게르기에프의 말러 2번 연주도 별 신통치 않다. 기본적으로 말러 교향곡을 다룰 정도면 대가의 반열에 올려야 하는 것이 . .

  • Bernard Haitink / Emanuel Ax / Yo-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2번, 바이올린 소나타 1..

    작성자 : classic22

    제목 : 두 거장의 아름다운 브람스.

    평가 :

    도 노거장이 흐뭇하게 웃고 있는 사진처럼 연주 또한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강약의 조절을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아주 적절하게 밀고 당기며 안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1악장에서 액스의 피아노 연주는 아련하게 피어오르는 안개같다. 그렇게 서서히 피어 오르면 호른과 플. .

  • Hagen Quartett

    모차르트 : 현악 사중주집 (Mozart : String Quar..

    작성자 : shidzoo

    제목 : 모차르트의 감성이 넘치는 하겐 현악사중주단의 ..

    평가 :

    모차르트와 같은 감성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모차르트 연주란 얼마나 어렵고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겐 현악사중주단의 이 모차르트 현악사중주집은 전체적으로 수준이 고르며, 무척이나 모차르트적인 감성이 넘친다. 적절한 템포의 완급 조절도 뛰어나고, 재기발랄한 감정의 움직. .

  • Emerson String Quartet

    쇼스타코비치 : 현악 사중주집 (Shostakovich : S..

    작성자 : shidzoo

    제목 : 쇼스타코비치와 에머슨 현악사중주단의 특별한 만..

    평가 :

    현재 활동 중인 많은 실내악단 중에서 에머슨 현악 사중주단은 언제나 이슈가 되고, 그에 상응하는 높은 평가를 받는 듯 하다. 악단 자체의 명성을 떠나 실제로 음반을 들어보면 이러한 평가들이 과장만은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에머슨 현악사중주단은 거의 완벽하다 할 만큼 . .

  • 여러 연주가

    아이 라이크 쇼팽 전집 (I like Chopin) (18CD)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절판되기 전에 반드시 구입을 하시라~~~!!!

    평가 :

    피아노 학도들 피아니스트들에게 가장 먼저 첫번째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음반은 라이센스로 판매되고 있는 중인데 절판되기 전에 꼭 구입을 하시라는 말부터 하고 싶다. 훗날 레코드 가계 주인으로부터"이 음반은 이미 절판되어 현재 구입및 주문은 불가능합다," 또는 온라. .

  • James Ehnes / Luc Beausejour

    바흐 :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Bach : Complete S..

    작성자 : classic22

    제목 :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

    평가 :

    많은 바흐 음반을 들어보았고 소장하고 있지만 이토록 아름답게 울리는 바이올린 음색은 정말이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어떠분은 바흐가 이렇게 낭만적으로 들려도 되냐면서 반색(?)을 하기도 하시지만 그만큼 프레이징이 유려하고 섬세하다는 뜻으로 돌려 말할 수 도 있겠습니다. Jam. .

  • John Eliot Gardiner

    브람스 : 교향곡 2번 & 알토 랩소디 (Brahms : Sy..

    작성자 : shidzoo

    제목 : 유연하고 매끄러운 연주

    평가 :

    브람스 교향곡 1번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확실히 가디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음반 전체에 흐르는 가디너 특유의 유연하고 매끄러운 연주가 인상적이다. 동시에 브람스 교향곡의 다소 어수선하게까지 느껴지는 음의 대비가 어정쩡하게 처리되지 않고, 매. .

  • Gunter Wand

    브루크너 : 교향곡 7번 (Bruckner : Symphony No...

    작성자 : shidzoo

    제목 : 경탄스럽기만 한 반트의 브루크너

    평가 :

    브루크너 교향곡에 대해 모르고 말러처럼 접근해 보려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브루크너에 대해 난해하기만 하고 아무 것도 느끼지 못했다. 브루크너 교향곡의 백미는 그 난해함 속에 있었던 것 같다. 스트라빈스키처럼 난해함이 뚫리면 거의 중독 수준이 되어 간다. 브루크너가 . .

  • Colin Tilney

    하프시코드의 보석 (Jewels of Harpsichor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약간은 낡은 듯한 느낌을 주는 음반

    평가 :

    윌리암 크리스티, 구스타프 레온하르트, 크리스토프 루셋, 케네스 길버트의 하프시코드 소리와 비교할 때 약간 낡은 듯한 느낌이 난다. 20세기 음악도 생각보다 산뜻하지 않다. 하지만 북스테후드의 카프리치오사 변주곡은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