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샤콘느의 숨겨진 의미.
1720년 세상을 떠난 바흐의 부인 마리아 바르바라에게 바치는 장송 음악이자 묘비명 샤콘느. 그 숨겨진 의미가 칸타타와 수난곡의 코랄을 통해 밝혀진다.
크리스토프 포펜이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파르티타와 그 위에 얹어진 힐리어드 앙상블의 환성적인 화음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감동의 샤콘느가 펼쳐진다.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바흐의 머릿속에서만 남아있던 작품의 진의가 숨겨진 코랄들을 통해 실현되었다. 마침내 샤콘느를 음악역사상 가장 귀중한 작품으로 끌어 올려주고 있는 지적인 음반 - GRAMOPHONE
*오피시움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아름다운 음향을 바이올린 독주와 보컬 앙상블의 결합을 통해 재현하고 있다. 후광이 비추는 듯 아련히 들려오는 감미로운 음성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 IRR
*크리스토프 포펜과 힐리어드 앙상블의 아름다운 화음이 만들어낸 이 섬세한 연주로, 파르티타와 코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냈다.
Christoph Poppen baroque violin
The Hilliard Ensemble
Monika Mauch soprano
David James countertenor
John Potter tenor
Gordon Jones baritone
Recorded September 2000
ECM New Series 176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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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바흐 음악에 대한 새로운 접근2007-11-09
원래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작곡된 바흐의 음악에 성악앙상블을 추가해서 편곡한 앨범인데 애절하고 스산한 느낌이 이 가을에 꼭 맞는다. Hilliard Ensemble은 중세와 그네상스 성악곡에 Jan Gabarek 의 색소폰 연주를 추가해 편곡한 Offiscm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어떤 점에서는 시대가 바흐로 바뀌었을 뿐 다소 유사한 컨셉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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