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두스코 고이코비치 음반 중 가장 로맨틱한 음반
평가 :
두스코 고이코비치 음반 중 마일즈 데이비즈의 영향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음반 중 하나다. 로맨틱한 음반이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슬라브적 민족성은 다소 덜하지만 째즈적이면서 듣기 좋은 음반이다.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재즈맨의 다이어리
평가 :
영화는 비운의 삶을 살다간 천재 피아니스트 버드파웰에게 빠졌던 재즈 애호가의 이야기를 그린영화로 음악을 만든 덱스터 고든과 허비핸콕이 직접 연기를 한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는 자칫 지루해질수 있을만큼 조용조용 흐르는데 아무래도 음악적인 부분에서 많은부분을 커.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John Surman의 클래식적인 명작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으니까 현대 음악 클래식 색소폰 연주자인 사이몬이 연상이 된다. 슬프면서도 명상적인 음반인데 멜로디 라인도 분명하다. John Surman의 명연주 중 하나다.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협연
평가 :
Chet Baker의 이름을 달고 나온 앨범이지만 엄밀히 말한다면 duke jodan과의 협연이라고 보면 좋을듯 하다 Steeple Chase 레이블이 보여주는 모든 음반의 외적 내적 디자인이 같다라는 단점만 아니라면 본 앨범의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왜냐면 듀크조단의 명작 또한 Steeple. .
작성자 : james
제목 : 박만식표 몽롱사운드의 걸짝
평가 :
이 앨범은 필청앨범이죠 -_-)b
Sentimental Feeling (Digipack)[CD]
작성자 : james
제목 : 좋아요~
평가 :
가볍고 힝겨운 리듬의 곡들이 포진되어있는 앨범입니다. Celestin의 다른방식의 연주도 들어있는데... 원곡이 어느 앨범인지 잘 모르겠네요 sang mele인가?^^;
But Beautiful (24K Gold CD)[CD]
작성자 : james
제목 : 이거 디지팩 말고 다른거 구매하세요
평가 :
자켓이 짤려있습니다.
At The Cafe Bohemia Vol. 2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Birdland Live에 버금가는 명반
평가 :
Birdland Live에서의 클리포드 브라운, 루 도날드슨 듀오는 더할나위 없는 완벽한 혼 연주자였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의 케니 도람, 행크 모블리의 매력도 그에 못지 않다. 앞선 앨범에서 클리포드 브라운과 루 도날드슨의 감성적이고 격정적이었다면, 이 앨범에서의 케니 도람, 행크. .
작성자 : hisfy04
제목 : 유러피안재즈트리오의 강추천앨범
평가 :
유러피안 재즈트리오의 광팬으로서 역시 앨범이 발매되자 마자 구입하였다.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는 그들의 음악... 특히 내가 좋아하는 조빔의 곡들이 편곡되어 있다니 너무 좋당... 2007년도 공연도 참 좋았는데 새앨범까지.... 강추천하는 앨범이다!!
작성자 : vitajh
제목 : 국내에서 만나는 발터랑 트리오!
평가 :
재즈를 좋아하지만 듣기 쉬운 곡을 주로 듣는 초보자인 나로서는, 리메이크 앨범을 선호하는 편이다. 비틀즈의 명곡들을 편곡한 앨범이라고 해서 편한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역시 좋다. yesterday, I Will 뿐만 아니라, 그동안 다른 연주팀은 많이 다루지 않았던 Nowhere를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