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U.S.A. (Superbit Jazz Classic/일본반)[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터의 Modern Art에 버금가는 웨스트 코스..
평가 :
웨스트 코스트의 알토 주자라고 하면 아트 페퍼가 먼저 떠오르지만 Sonny Criss도 그에 못지 않은 실력자다. 다만 즉흥 연주 능력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아트 페퍼가 뛰어나지만 소니에게는 다른 사람은 가지지 못한 그만의 음색이 있다. 하지만 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중반까지 다른 째.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코트 해밀톤의 연주
평가 :
에디 히긴스 퀸텟이라고는 하지만 내 생각에 이들의 리더는 스코트 해밀톤이라는 느낌을 버릴 수 없다. 스코트 해밀톤이 콩코드의 대표 아티스트여서 그런지 그는 이 앨범에서 켄 페프로프스키라는 연주가를 참가시켰다. 켄은 콩코드에서 활동한 아티스트였는데 챨리 비어드의 앨범에 게. .
Complete Imperial Sessions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당신이 꼭 들어야 하는 째즈 음반
평가 :
주식시장에서 가치 투자라는 말이 있다. 남들은 모르는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해서 보유하는 것이다. 소니 크리스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다. 나도 스코트 해밀톤의 음반 속지에서 그에게 영향을 준 아티스트 중 하나여서 음반을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말라깽이 테.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코트 해밀톤의 테너 사운드가 돋보이는 명반
평가 :
이 CD의 첫 곡인 My foolish heart를 스코트 해밀톤은 with string 이라는 콩코드 시절 음반에서 명연주로 선보였다. 이 음반에서의 스코트 해밀톤의 연주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연주다. 하지만 기승전결이 뚜렷하다는 점에 있어서, 그 녹음에 있어서 비너스 음반은 실로 훌륭하다. . .
If Dreams Come True (Venus Jazz Sampler Vol.3)..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에디 히긴스 트리오의 아름다운 음반
평가 :
이 음반은 에디 히긴스 트리오의 리리시즘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동시에 빠른 곡에서는 비밥 시대의 산 증인답게 최고의 테크닉으로 고난도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우리 곡인 기억속으로 도 아름답다. Dear Old Stockholm과 더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반 중 하나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에디 히긴스의 명반 중 명반
평가 :
일본 아마존에 들어가서 에디 히긴스를 치면 이 음반이 가장 대표적인 명반으로 손꼽힌다. 첫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일정한 수준의 일정한 톤을 유지한다. 원래는 다이나믹한 음악을 선보이던 그가 비너스 레이블에서 프로듀서의 도움을 받아서 아주 쿨하고 정적인 음악을 펼친다. 2006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자켓은 매우 민망하지만 음악은 매우 훌륭함
평가 :
비너스 레이블은 째즈 스탠다드 거장들을 모아서 훌륭한 음반을 계속 만들어간다. 파로아 샌더스, 스코트 해밀톤, 아치 셉등. 이 앨범은 챨스 밍거스 밴드의 알토 주자인 챨스 맥퍼슨이 연주한 스탠다드 앨범이다. 전성기 혹은 아라베스크 레이블보다 다소 힘이 빠진 듯하지만 아름다운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유쾌하면서 우아한 Jane Ira Bloom의 명반
평가 :
처음에 째즈를 들을 때는 빌 에반스, 존 콜트레인, 마일즈 데이비스를 위시한 거장들의 각기 다른 세계에 놀라게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음악을 듣고 나면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찾아보게 되지만 진정 독창적인 아티스트를 찾기는 어렵다. 때로 신선한 느낌도 들지만 시대에 공감을 하지. .
작성자 : eunah1216
제목 : 전설적 드러머 하비 메이슨의 두번째 앨범
평가 :
Fourplay의 전설적인 드러머 하비메이슨과 데이브 그루신, 칙 코리아 등 이름만 들어도 앨범의 가치를 짐작케 할 만한 뮤지션들의 연주음반. 2004년 이후 새로운 그의 드럼소리를 들을 수 없어 너무 아쉬웠는데 가뭄에 단비처럼 드디어 새 앨범이 나왔다. 연주는 두말할 나위 없이 훌. .
작성자 : ghyoon7
제목 : 피라미드와 만나다..
평가 :
2005년 이들의 음반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아키라짐보.. 이즈미 히로타카.. 토리야마 유우지.. 이들의 이름을 모른다면 티스퀘어나 카시오페아는 알것이다. 고교동창생들로 30년만에 프로젝트 그룹으로 재회한 이들.. 이들의 음악은 나를 그칠 줄 모르는 즐거움을 느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