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버브 시절과는 다른 베티 카터의 명반
평가 :
베티 카터는 끝까지 비밥 스타일을 고수한 몇 안되는 여가수 중 하나다. 그녀는 노래를 부른다기 보다는 목소리를 섹소폰 같이 사용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음악성 하나는 끝내 줬지만 대중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가수였다. 이 앨범은 그렇지만 정적인 양상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름다운 하지만 My foolish Heart와 My funny va..
평가 :
이 앨범 자체는 훌륭하다. 하지만 다소는 펑키하고 블루지한 스코트 해밀턴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리듬도 미드 템포 곡이 많다. 앨범의 컨셉이라는 점에 있어서 메인스트림적이다. 이 앨범은 My foolish Heart와 My funny valentine의 극단적으로 정적인 분위기로 이행하는 과정의 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콘코드에서와는 또 다른 스코트 해밀턴의 매력
평가 :
스코트 해밀턴은 콘코드에서도 훌륭한 앨범을 많이 냈다. 하지만 이 앨범을 들으면서 프로듀서가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다시 깨달았다. 동양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운드를 스코트 해밀턴은 구사하는데, 아주 정적이면서 짜임새 있는 연주를 하고 있다.
작성자 : eunah1216
제목 : 중독성 강한~
평가 :
피라미드. 멤버들의 명성만으로도 아무런 주저없이 구입을 하였는데 역시.. 음악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음악인데도 전혀 새로운 편곡으로 신선함을 더하고,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음악임에도 전혀 낯설지 않게 편안하게 다가오는 앨범 구성, 말이 필요없는 멤버.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Grandfather`s waltz
평가 :
빌에반스와 스탄켓츠 피아노와 테너 색서폰 대가의 만남은 Ella Fitzgerald & Louis Armstrong의 Ella & Louis 자켓이 벽면 걸려있는 그림처럼 자켓에서부터 남다름을 풍겨온다 lp버젼보다는 5곡이 더 추가되었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해 나가는데 가장 이목을 끄는.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Blues Walk
평가 :
블루노트의 음반들을 접해보면서 앨범 뒷면에 있는 녹음 연도들을 보면서 이들의 녹음기술과 보존능력에 대해 심히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어느날 모 오디오 샵에 들러 직원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좋은 오디오로 국내 가요 80~90년대 음반을 들어보면 녹음상태가 . .
GRP Christmas Collection Vol.1+2 (2CD Digipack..
작성자 : jeensoo
제목 : GRP CHRISTMAS COLLECTION
평가 :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어떤 음악을 들을까.. 고민을 해봅니다. 요즘은 예전 만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진 못하지만..,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그래도 가장 많이 찾는게.. 크리스마스 시즌 음악이겠지요. 수년전에 사서 요맘대면 꺼내서 듣곤하는 GRP 발매의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조 로바노의 출중한 실력이 돋보이는 발라드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조 로바노는 적절히 타협을 하면서 훌륭하게 스탠다드 들을 소화해내고 있다. 하지만 왠지 나는 리듬 섹션이 조금 더 활동적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행크 존스라는 대가를 사이드 맨으로 씀으로써 상품성은 극대화 되었지만, 왠지 너무 행크 존스의 피아노 연주가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흥겨운 오르간 째즈
평가 :
이 앨범은 사실 자켓 때문에 산 부분이 컸다. 과거에 압구정동에 신나라가 지하철 역 근처에 있었을 때 아마도 1996년 경에 구입했는데 재미있게 여러번 들었었다. 이 앨범에서 제임스 카터의 실력도 뛰어나지만 재미 있는 것은 오르간이 위주가 된 편곡이다. 데이비드 머레이, 에디 락.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양한 관악기를 아우르는 제임스 카터의 능력이 ..
평가 :
이 앨범이 발매될 당시 Cyrus Chestnut과 더불어서 제임스 카터는 아트란틱 째즈의 대표적인 기대주였다. 이 앨범에서 제임스 카터는 바리톤 색소폰, 테너 색소폰, 소프라노 색소폰 클라리넷 등 다양한 악기를 모두 완벽하게 구사한다. 30년대 스윙부터 시작해서 존 콜트레인 풍의 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