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맥코이 타이너 트리오와 프랭크 모간의 만남
평가 :
맥코이 타이너는 존 콜트레인의 사망 후에 그다지 훌륭한 앨범을 많이 남기지는 못했다. 어쩌면 그는 존 콜트레인의 후광 때문에 다소 overvalue 되었던 것도 같다. 이 앨범에서 How deep is the ocean이나 All the things you are같은 트랙에서는 프랭크 모간의 비밥적인 장기가 잘 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에 버금가는 명반
평가 :
이 앨범은 아트 페퍼의 라이브 앨범 중 최고 중 하나다. 특히 Everything happens to me 나 when you are smiling같은 서정적인 발라드에서 아트 페퍼의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갤럭시 레이블에서 나온 일련의 라이브 앨범들이 낱장으로도 빨리 구입되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토미 프라나겐과 함께 한 명반
평가 :
아트 페퍼의 가장 중요한 피아노 파트너는 누가 뭐래도 죠지 케이블이다. 죠지 케이블도 비로서 아트 페퍼를 만나서 그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그 둘은 진정 Soul mate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는 서정적인 또다른 피아노의 거장인 토미 프라나겐이 함께 한다. 그리고 그. .
Complete Village Vanguard Sessions (9CD Box S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의 역사적인 라이브 명반
평가 :
아트 페퍼의 이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는 발매 당시 센세이셔날한 사건이었다. 덱스터 고든, 제임스 무디 같이 유럽에서 활동하던 연주자들의 미국내 복귀와 더불어 그 동안 침체되었던 아트 페퍼의 복귀는, 윈톤 마살리스 같은 신성들의 등장과 함께 스탠다드 째즈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의 재기를 확고히 한 앨범
평가 :
Living Legend인 아트 페퍼의 자리 매김을 확실히 한 명반이다. 특히 Ballad of sad young man은 그의 젊은 시절을 생각하게 한다. Village Vanguard 앨범과 더불어서 아트 페퍼의 70년대 앨범 중 최고 중 하나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역사적인 아트 페퍼의 복귀 앨범
평가 :
Art Pepper의 Living Legend는 째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앨범 중 하나다. 60년대 중반 부터 70년대 초반까지 교도소와 약물치료시설에서 보냈던 아트 페퍼가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고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80년대 프랭크 모간의 재기 앨범 Easy Living이 아마도 이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rt Pepper의 후기 최고 앨범 중 하나
평가 :
Art Pepper의 음악을 시기별로 나누면 초창기에 알라딘 라벨에서 나왔던 앨범, 그 다음에 50년대, 60년대 contemporary에서 나왔던 명반, 그 이후 70년대 재기하면서 contemporay에서 나왔던 앨범, 그리고 아트 페퍼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갤럭시에서의 명반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이 . .
Doc Cheatham & Nicholas Payt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뉴 올리언즈 째즈의 명반
평가 :
니콜라스 페이튼은 윈톤 마샬리스의 뒤를 잇는 테크니션으로 자리 매김했는데 이 앨범에서는 뉴 올리온즈 째즈의 진수를 맛보게 하다. 특히 그의 보컬은 그윽한 맛이 있어서 좋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Frank Morgan의 부활을 알리는 앨범
평가 :
프랭크 모간의 재기 앨범이다. 아트 페퍼의 Living Legend에 해당되는 프랭크 모간의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탠다드 곡들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 Yardbird 앨범 보다는 다소 떨어지지만 그의 멜로딕한 장점이 살려 있는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70년대 최고의 째즈 앨범 중 하나
평가 :
이 앨범에는 챨리 파커가 사랑한 곡들이 담겨 있다. 챨리의 연주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60년대, 70년대의 째즈의 발전이 녹아 있다. 아트 페퍼의 복귀 만큼 센세이셔날하지는 않지만 프랭크 모간도 오랜동안 마약 때문에 교도소에 복역했던 그의 불우한 60년대와 70년대 초반 때문에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