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hongbaksa
제목 : Waltz For Debby
평가 :
무라카미 하루키가 극찬한 피아니스트 생김새로 보면 냉철한 연쇄 살인마 같단 생각이 드는 단정히 정돈되어있는 머릿칼 Bill Evans Trio의 4연작중 하나라고 하는데 음악적으로 듣기엔 너무나 편안하고 사랑스러울 따름이다. 1961년 뉴욕에서 녹음된 음원으로 아래의 2곡은 재.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RIbbon in the sky
평가 :
곤잘레스 스즈키의 지휘아래 보컬리스트, 트럼펫터, 색스폰 연주자, 기타 연주자 들이 모인 Soul Bossa Trio 전반적으로 중간 이상의 음악 퀄리티를 내주고 있으며 각 곡의 편차도 그리 크지는 않다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곡은 재즈 보컬리스트 NOON이 피처링 한 . .
작성자 : eunah1216
제목 : 재즈에 물들다~
평가 :
재즈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요즘, 신선한 앨범쟈켓에 이끌려 아티스트도 모르고 산 앨범이었는데,, 노래는 이미 알고 있는게 대부분이었지만 이 앨범을 들으니 뭐가 원곡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에이슈.. 목소리도 너무 감미로워서 한 번 들으면 완전 중독됩니당 신인같지 않. .
작성자 : monsieur
제목 : 겨울에 듣는 따뜻한 삼바~~
평가 :
"삼바 도 마르"가 발매된지 꽤 지난 지금, "삼바 지간느"를 발매한 두스코. 연작앨범의 느낌이 있지만, 이번에는 매력적인 여성 보컬이 영입되어 더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였다. 추운겨울에 삼바가 어울리냐라고 할수 있지만 처음듣는 순간 내 염려. .
작성자 : scentline
제목 : 시인의 영혼
평가 :
별 5개를 주고도 모자란 캐나다의 팝/재즈/블루그래스 싱어송 라이터 marc jordan이 Blue Note에서 발매한 올해 나온 신보입니다. 겨울눈처럼 차가운 지성의 보이스 사이로 훈훈한 입김을 내뿜는 시인의 고독이 듣는 이를 휘감습니다. 스팅이나 브루스 혼.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마지막 콘서트
평가 :
앨범의 자켓에는 젊은 시절의 풋풋한 얼굴모습은 어느덧 모진 세월을 격어 지치고 주름살 진 모습으로 변했다 조그만한 미성의 목소리에 한음 한음 고민해가면서 연주를 했던 비운의 트럼펫터 쳇베이커가 사망전에 가진 라이브 음원을 담은 앨범 본인도 지구 레코드에서 발매된. .
Nancy Wilson & Cannonball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Nancy Wilson의 음반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반
평가 :
관악기 주자와 가수가 만나서 만든 명반이 몇 몇 있다. 우선은 헬렌 메릴과 클리포드 브라운 의 듀엣 앨범은 째즈 팬이라면 한번은 이름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쟈니 하트만과 존 콜트레인의 음반도 아름다운 명반이다. 루이 암스트롱과 엘라 피츠제랄드의 음반도 유명하다. 그런 점에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조 자비놀의 째즈적인 면을 느낄 수 있는 명반
평가 :
이 앨범에서 의외로 눈에 띄는 이는 향후 웨더 리포트의 리더가 되는 조 자비놀의 존재다. 그는 나중에 전자악기를 연주하던 때와는 달리 이 음반에서는 실로 신나게 펑키하게 건반을 두들기고 있다. 캐논볼의 음반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단정한 쿨 째즈 아티스트 같은 면을 느끼게 하는 ..
평가 :
캐논볼 애덜리는 호방하고 강력하고 화려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알토 주자인데 이 앨범에서만은 진짜 정제된 연주를 하고 있다. 단정하고 빌 에반스의 서정적인 부분에 잘 감응하고 있다. 빌 에반스가 사이드맨으로 연주한 앨범은 대게 명반인데 이 앨범은 그 중에서도 보기 드문 명반이. .
Cannonball Adderley Quinet In San Francisco [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캔논볼 형제의 명반
평가 :
처음 째즈 CD가 소개되던 무렵에 이 앨범은 리버사이드 레벨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아직은 캐논볼 애덜리의 완벽한 개성이 드러나지 않은 면도 있는 것 같다. 캐논볼 형제가 참가하고 있고 바비 티몬스 등의 연주도 완벽하다. 하지만 Mercy, Mercy, Mercy 나 Nippon S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