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ark Magnetic (2CD) (Bootleg)
작성자 : seobcap
제목 : 부틀렉이라 큰 기대를 안했는데
평가 :
이건 Official 한 라이브앨범으로 발해해도 크게 손색없는 수준, 사운드 퀄리티, 메탈리카의 컨디션, 관중과의 호흡등 최고다. 그리고 Death Magnetic 앨범의 곡들도 아주 훌륭한 Live 로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것도 Good.
Portal of I [Delexe Edition][Digipack][CD]
작성자 : kwonmin11
제목 : 음악을 넘어선 예술, Ne Obliviscaris (Forget No..
평가 :
먼저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멋진 음반을 제 품에 담을 수 있게 해주신 뮤직랜드께 감사드립니다. 2007년에 [The Aurora Veil] 이라는 데모앨범 한장으로 언더 익스트림 메탈씬과 리스너들의 귀를 뒤집어 놓았던 오스트리아 출신 프로그레시브 블랙 메탈 밴드 Ne Obliviscaris 가 메. .
작성자 : kms007601
제목 : 정말 좋네요.
평가 :
시종일관 유지하는 어둑한 분위기의 곡들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보컬의 무미건조한 듯한 느낌의 목소리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특히, 엘리엇 스미스의 커버곡인 Christian Brothers 는 원곡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거친 기타톤으로 원곡보다 더 매력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정말로 멋. .
작성자 : tryace
제목 : 여전히 건재한 프로그레시브 메틀의 제왕
평가 :
메탈리카의 셀프타이틀 앨범 - The Black Album - 은 희대의 걸작이었습니다. 반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그야말로 망작이었죠. 드림씨어터 최초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과연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12집은 로드러너 이적 이후 드림씨어터가 내 놓은 앨범 중. .
Crime Of The Century (Remastered)[CD]
작성자 : seobcap
제목 :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
평가 :
이제는 정말 식상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이앨범 역시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명반이다.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가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면 입문용으로 이앨범을 강추하는 바이다. 개인적으로 Crime Of The Century 를 비롯 6,7,8 번 트랙은 정말 압권이며 이세곡으만으로도 이앨범의 . .
작성자 : espkh3
제목 : Dark ride의 완성판 앨범
평가 :
역대 헬로윈 앨범 중 가장 어둡고 광폭한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앨범 헬로윈 방식의 스래쉬 메탈 앨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임 특히 Are you metal의 경우 개인적으로 카오디오의 우퍼를 날려먹었을 정도로 시원한 드러밍을 들을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쉬지 않. .
Straight Out Of Hell (+2 Bonus Tracks) (Digipa..
작성자 : espkh3
제목 : 잠깐 쉬어가는 느낌의 신보
평가 :
바로 지난 앨범 7 sinners의 광폭한 헬로윈을 기대하면 큰 오산이다. 넓게 보면 the legacy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7 sinners에 비해서 좀 널널해진 느낌의 신보 7 sinners나 gambling with the devil에 비하면 많이 부드러워진 느낌.. 완급 조절용 앨범이 아닌가. .
작성자 : seobcap
제목 : 헤비메탈 여제 Doro 의 전성기시절
평가 :
굳이 여성보컬의 프러미엄을 내세우지 않아도 될만큼 동시대의 유수한 헤비메탈밴드의 수작,명반의 대열에 충분히 오를만한 내용의 수작앨범이며 밸런스가 잘 갖추어진 정통 헤비메탈 앨범이다. Touch Of Evil에서의 Doro 의 표효하는 듯한 창법 은 정말 혀를 내두를만함.(물론 좀 오바. .
작성자 : seobcap
제목 : 여기가 한계가 아니길
평가 :
Death Magnetic 은 비교적 나쁘지 않은 평을 얻어냈었지만 솔직이 이전 앨범 ST. Anger의 반사효과가 없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Death Magnetic 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들이라고 할수도 있겠으나 이 EP 에 어떤 신선함이나 감흥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솔직이 팬으로서는 다음 앨. .
Silverthorn (+1 Bonus Track)[CD]
작성자 : tryace
제목 : 악재를 딛고 건재함를 과시하는 새 앨범
평가 :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로이 칸 없는 Kamelot이라니! 4집 The Fourth Legacy(1999)에 이르러 비로소 주목받게 된 이후 Karma(2001), Epica(2003)를 거쳐 The Black Halo(2005)로 정점에 - 카멜롯이 이 앨범을 뛰어넘는 앨범을 만드는 건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