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 M (2CD) (2013 Mid Price Campaign)
작성자 : seobcap
제목 : 훌륭한 사운드
평가 :
클래식과 헤비메탈밴드의 협연은 사실 새로운 아이템은 아니며,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스콜피온스나 레이지의 협연앨범들에 비하면 재해석,재창조적인 측면에서는 좀 떨어지는 느낌이다. 마이클 케이먼 역시 이쪽계열에서는 너무나도 단골이미지라 신선도 역시 다소 아쉽다. 일부곡들은 . .
작성자 : seobcap
제목 : 최고의 리메이크 앨범
평가 :
이앨범이야 말로 재해석, 재창조라는 말이 전혀 아깝지 않다. 대부분 재즈/스윙재즈 라는 장르와는 전혀 매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듯한 트랙들이지만 첫곡 It''s my life 를 듣는 순간 우려가 감탄으로 바로 바뀌어버린다. 첫곡 뿐만 아니라 3,6,8,9, 13번 트랙등 록명곡을 완전히 다른 . .
작성자 : xervern
제목 : 역시 FIREWIND!!!!!!!!!!!!!!!!
평가 :
그리스출신의 기타리스트 GUS G.가 이끄는 밴드로서, GUS G.는 기타 실력으로 정평이 나있는 차세대 테크니션이다. Allegiance 앨범 이전까지는 원맨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으나 이후 대대적인 멤버교체를한 지금의 라인업이 최고라 말하고 싶다. 전작의 앨범들과는 달. .
Couldn't Stand The Weather (2CD Legacy Edition..
작성자 : lynch57
제목 : 이 음반을 소장해야만하는 이유!
평가 :
Voodoo Chile Tin Pan Alley Little Wing 여러분들은 위에 열거한 세곡의 오리지날 작품을 감상하면서 아마도 이 세작품의 창의성과 위대함에 깊은 여운을 받았으리라 짐작이 되어진다. 그러나 레이본의 연주가 오히려 원곡을 능가하는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시대의 흐름으. .
작성자 : yk7244
제목 : 나이 첫 메탈 앨범
평가 :
지금은 메타레 입문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초기에는 레드제플린이나 주다스 프리스트 등 정통 헤비메탈을 포함한 멜스메 중심이었다. 원래 클래식을 좋아했기에 항상 프로그레시브에 관시이 많아 드림씨어터를 자주 듣곤 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이거 한번들어 보라며 들려준것이 . .
Black Swans And Wormhole Wizards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어떤 미사여구로도 표현이 안되는 앨범
평가 :
강렬한듯 시원스럽고 , 장엄하면서도 상쾌한 ... 참 ... 이 음악들을 들으면 .. 한 고독한 인간이 그 숭고한 나이에 가졌을 내공을 이렇듯 유연하고 유려하게 표현하니 .. 삶을 밀도있지만 물 흐르듯 산 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이란 표현이 언뜻 .. 개인적으로 스팅의 "Englishmn in . .
작성자 : lynch57
제목 : 헤비메틀사상 금세기 최고의 라이브앨범!
평가 :
Iron Maiden... 중세시대 고문기구의 일종으로 일명 ''철의 처녀''라고도 해석이 되며 여성의 모습을 했지만 그 장막을 걷어내면 무시무시한 수십개의 송곳이 고문 피해자의 몸 구석구석을 찌르게 되어 서서히 과다출혈로 사망에 이르게하는 살인기계. 고문기계의 발전과 더불어 기계. .
Blood Of The Nations (+1 Bonus Track)[CD]
작성자 : lynch57
제목 : 2010 파워메틀의 보고서
평가 :
먼저 50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노장5인방의 복귀에 반가움의 감사를 표한다. 억셉트의 심장 울프 호프만,산전수전의 피터 발테스,메틀드럼의 교과서 스테판 크라우프만과 쇳소리 창법의 두번째 미국인 보컬 Mark Tonrillo... 파워메틀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에'' 정답. .
작성자 : tennis73
제목 : 미국인이 의외로 사랑하는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밴 헤일런 5집으로 1982년에 발표된 앨범이다. oh pretty woman이 힛트한 이후 레코드사에서 독촉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이 앨범은 녹음할때 오버더빙이 거의 없었는지 사운드가 꽉 차는 맛이 없이 빈약하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곡하나 하나 따로 때어서 들으면 들을 만한 대. .
작성자 : dmwnaoki
제목 : 역경과 고난을 뚫고 드디어 국내발매.
평가 :
이들이 첫 앨범을 발매하고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벌써 6번째 앨범에 2장의 라이브 dvd 그리고 베스트 앨범까지 발매한 나름 중견밴드가 되었다. 이 밴드를 처음 알게된건 2005년 멜로딕피아 카페에서 어떤분의 리뷰를 보고나서였다. 2집이 나온 시점이었는데. 그때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