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Of Salvation (UV특별 코팅 특제 아웃 PET ..
작성자 : tryace
제목 : 조금 아쉬운 정규앨범
평가 :
2011년 7집 Phoenix Rising 이후 絆 Kizuna-Fist Of The Bluesky(EP), Hunting For Your Dream(Single), Phoenix Living In The Rising Sun(Live DVD) 등 끊임없는 활동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나온 정규 8집 이들의 앨범 중 클래식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오케스트레이션 사용이. .
Making Mirrors (CD+DVD Deluxe Version)
작성자 : cyj2282
제목 : 음악의 연금술사라는 수식어가 잘 맞는다.
평가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라는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고티에는, 내가 보았을땐 정말 태생적인 뮤지션이 맞다. 수퍼소닉 페스티발에서 봤던 그의 퍼포먼스는 한동안 잊을수 없을정도로 강렬했고, 이름을 기억하기도 힘든 생소한 악기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그의 모습. .
작성자 : jjw0917
제목 : 요즘 나의 사랑 밴드
평가 :
아쉽게도 요번 2집은 내 생각에는 1집보다는 못미치는거 같다. 그만큼 1집앨범이 뛰어나긴 했지만 하지만 나쁘다는건 저~얼대 아니지 1집이 울트라캡숑짱 이었으면 2집은 캡숑짱 정도는 되겠다! 2집 공개전부터 라이브에서 2집 수록곡을 공연했던 그들 라이브로만 손. .
작성자 : tryace
제목 : 클래식과 록의 절묘한 조화
평가 :
모노의 이번 앨범은 좋은 의미이건 나쁜 의미이건 간에 하던 데로 잘 했다 전작보다 어두운 분위기는 줄어들고 오케스트라와의 조화는 더 좋아졌다 그 결과는 이제까지보다 밝고 서정적인, 회상적인 음악이다 Nostalgia는 제목부터 그러하며 사운드도 묘하게 과거 모노의 음악을 . .
The Age of Understatement [CD]
작성자 : tryace
제목 : 알렉스 터너의 창작력이 극에 달했던 순간
평가 :
앞길이 구만리 같은 뮤지션에게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현재시점까지 보자면 알렉스 터너의 전성기는 바로 이 앨범까지였다 ‘거품’,‘영국 언론의 흔한 호들갑’ 이란 말도 있었지만 어쨌건 시류를 타는 기회도 준비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고 악틱 멍키즈 1,2집은 기. .
Reale Accademia Di Musica (Gatefold LP Miniatu..
작성자 : museo2
제목 : 추억의 명반
평가 :
R.A.M의 명반이 재발매로 나왔는데, 별로 반응이 없는 것 같아서 추천 하나 올립니다. 제가 이 음반을 처음 들은 것은 1991년이었습니다. 우연찮게 Disk9 이라는 음반점에서 구입하고, 그때는 테이프에 녹음해 아이와 워크맨으로 들었습니다. 고등학생이라 그렇게 음악을 들었는데, 어. .
Antennas To Hell: Best Of Slipknot [Deluxe Edi..
작성자 : tryace
제목 : 풍성한 구성, 팬이 아닌 사람도 만족할 수 있는 ..
평가 :
슬립낫을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한 마디로 별로였습니다 음악은 그저 시끄럽기만 했고, 무슨 아이돌 그룹도 아니고 왜 멤버는 9명이나 있는 건지, 거기다 왜 가면을 쓰고 설치는 건지도 전혀 이해가 안가더군요 People=Shit은 그 때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말이죠 오랜 세월이 지나. .
Blues Breakers With Eric Clapton (Remastered)[..
작성자 : lanceyoo
제목 : 블루스명인 존과 기타신 에릭의 만남
평가 :
브리티쉬 블루스 록의 대부인 존 메이올이 1966년 발표한 앨범으로 기타신 ''에릭 클랩튼''이 정식 멤버로 참여했음에 그 가치를 더욱 크게 인정받는 작품이다. 앨범 타이틀 자체도 에릭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기존 그의 밴드인 Bluesbreakers와 Eric Clapton의 이름으로 정해버리지 않. .
작성자 : lanceyoo
제목 : 199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셀프타이틀 Firehous..
평가 :
아마도 감미로운 하드락(헤비메틀)이라 함이 파이어 하우스를 가장 잘 설명하는 말인것 같다. 1990년 L.A Metal 말기에 혜성처럼 데뷔한 이들은 그룹 신데렐라가 존 본 조비에 의해 발굴된 것처럼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인 리치샘보라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오버그라운드에 진출하게 되. .
작성자 : lanceyoo
제목 : 익스트림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3번째 작품
평가 :
1989년 발표한 익스트림의 데뷔앨범은 실패였지만 1990년 발표한 2번째 앨범 [Pornograffitti]는 수많은 대중들의 지지 및 주목을 잡아내는 성공했다. 우리들도 잘 알고 있는 ''More than words''를 비롯하여 ''Get the funk out'', ''Hole hearted'', ''Suzi'', ''When I first kiss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