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HOME > 고객 리뷰 > 락/메탈

怨좉컼由щ럭

  • Dark Tranquillity

    We Are The Void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진정한 기교는 무엇인가?

    평가 :

    다크 트랭퀼리티의 음악은 대단히 기교적이다. 그런데 기교적인 표현을 애용하는 이들이 빠지기 쉬운 착각이 있다. 기교란 복잡하고 화려한 요소들로 빈틈없이 채우는 것만으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공터나 오솔길 없이 크고 작은 나무만이 빽빽하게 늘어선 숲은 매. .

  • Limp Bizkit

    Chocolate Starfish & The Hot Dog Flavored Wate..

    작성자 : seobcap

    제목 : 2000년대 록씬의 한획을 그은 앨범.

    평가 :

    정통매니아들에게 양아치취급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림프비즈킷과 밴드 최고의 히트 앨범, 하지만 모든 음악의 진정한 가치와 평가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에 매겨지는 것 같다. 결국 이 앨범은 2000년대 메인스트림록의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는 앨범이 되어버렸으며 점점 마스. .

  • AC/DC

    Back In Black (Digipak)(Remaster)[CD]

    작성자 : seobcap

    제목 : 진정한 헤비락앤롤의 걸작앨범

    평가 :

    두말할필요없는 헤비메탈의 마스피스중 하나이다 .하지만 메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정통 로큰롤에 베이스를 둔 사운드와 스피릿이 느껴진다. 꽉찬 느낌의 완벽한 사운드에 시종일관 헤드뱅잉을 할 수밖에 만드는 이앨범은 극찬을 받아마땅함.

  • Clash

    London Calling (Remastered)[CD]

    작성자 : seobcap

    제목 : Punk 의 대중화에 불을 지핀 앨범

    평가 :

    Punk 라는 장르를 접할때 반드시 접해야 할 앨범이고 록음악사에도 의의를 가지는 앨범이라고 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 들었을땐 고개를 갸우뚱했었다. 내가 아는 Punk 는 결코 이렇게 말랑말랑한 음악이 아니었었고... 섹스피스톨스,스투지스 같은 정말 과격한 음악이었기 때문이다. . .

  • Oasis

    Dig Out Your Soul (CD+DVD Special Edition)

    작성자 : minwoc

    제목 : 제 2의 전성기

    평가 :

    [Dig Out Your Soul]의 해외 보도 자료에는 이런 표현이 등장한다. ''손가락을 플러그에 꽂은듯한 로큰롤'' 악틱 몽키스나 카사비안 같은 신진 밴드들에게나 어울릴 법한 문구다. 그러나 오아시스는 그들 이후 영국 록계에 몇 번이나 세대 교체가 된 지금에도 여전히 그런 체험을 하게 . .

  • Death From Above 1979

    You're A Woman, I'm A Machine [CD]

    작성자 : jjw0917

    제목 : 이곳저곳을 넘나드는 데스프롬어보브1979

    평가 :

    처음 dfa1979는 mstrkrft를 통해알게되었다 제시f킬러가 2006년에 mstrkrft를 결성하고 mstrkrft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dfa1979까지 알게되었다. 이들이 일렉기타가 없이 베이스와 신스로 플레이를한다고하는데 이들의 인트로부분에는 굉장히 노이즈한 기타?소리가 나는데 이. .

  • Zebra

    Best Of Zebra - In Black And White [CD]

    작성자 : burn1235

    제목 : 지브라의 베스트

    평가 :

    영국의 하드락 그룹 지브라의 베스트음반이다...30여년전에 활동했던 그룹이라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그리고 그들의 히트곡도 안타깝지만 과히 기억에 남는곡은 없는듯 하다,,그래서인지 이 음반도 아마 다시 발매돼진 않을듯,, 이음반 수록곡들이 비록 베스트라하지만 뭐 그. .

  • Jonny Lang

    Live At The Ryman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블랙뮤직의 쾌감진수

    평가 :

    앨범은 여러 공연의 짜깁기가 아닌 [Turn Around] 앨범의 투어 중 2008년 8월 30일 펼쳐진 테네시주 내쉬빌의 라이먼 오디토리움의 실황이다. [Turn Around]가 중심이 된 셋리스트지만, 프린스(Prince)가 작곡한 ‘I Am’이나 뒤늦게 틴슬리 앨리스(Tinsley Ellis)를 주목하게 만들었던. .

  • Band Of Horses

    Infinite Arms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교감을 파장들을 슬쩍올려놓다~

    평가 :

    시애틀 출신의 5인조 록 그룹 밴드 오브 호시즈(Band Of Horses)의 신보 [Infinite Arms]를 들으며 떠올린 상념들이다. 흔적을 읽게 만드는 음악. 그 흔적은 지워지고, 겹쳐지며, 요동친다. 하나의 곡에서 만들어진 감성의 끈은, 다음 트랙이 시작되는 순간 미련 없이 자신의 자리를 양. .

  • Heaven Shall Burn

    Invictus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살벌한풍경은 우리의 역사와 삶이다

    평가 :

    독일의 메탈코어 밴드 헤븐 쉘 번(Heaven Shall Burn)은 말 그대로 강성이다.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사회의 모든 병폐를 고발하는 것이 밴드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앨범 타이틀은 한쪽 다리를 잃고 나서 다시금 삶의 의미를 깨달았던 불굴의 시인 윌리엄 헨슬리(William E. Henley)의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