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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en & Paul Rodgers

    The Cosmos Rocks [CD]

    작성자 : styx0208

    제목 : 남은 자들의 관록, 그리고 열정.

    평가 :

    - 새로운 프로젝트로 부활하는 21세기의 Queen 일부 언론에서는 그룹 Queen이 17년 만에 신작을 공개했다는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정답은 아니다. 이것은 Queen의 Brian May와 Roger Taylor가 지난 2005년, Free와 Bad Company를 이끈 경력의 소유자. .

  • Guns N' Roses

    Chinese Democracy [CD]

    작성자 : ff666ff666

    제목 : 17년만의 앨범.

    평가 :

    액슬의 감기걸린듯한 고양이 목소리는 여전하지만, 전 멤버의 아쉬움은 남네여. 담 앨범은 기대가 큽니다. 4번 Street of dreams 는 강추...................................^^*

  • My Chemical Romance

    The Black Parade Is Dead! (CD+DVD)

    작성자 : hoya728

    제목 : MCR의 라이브 앨범~

    평가 :

    한때 MCR은 라이브를 못하는 그룹으로 명성이 높았다. 그러나 계속되는 라이브무대의 경험으로 바탕으로 놀랄정도로 향상을 보여줬고 +_+ 파워풀한 무대는 흥분되게 만든다! 이번 DVD와 같이 나온 라이브 앨범에 대한 기대도 크다. 캬오- 얼른 구매해야지.

  • Guns N' Roses

    Chinese Democracy [CD]

    작성자 : hoya728

    제목 : 건즈앤로지즈

    평가 :

    말이필요없는밴드 슬래쉬와 함께라면 좀더 좋았을것같지만. 버킷헤드와의 궁합도 나쁘지않은듯싶다. (그래도 언젠가는 같이하지않을까하는 바램이 있다.) 역시 이번에도 액슬의 날카로운 목소리와 시종일관 달려나가는 건즈.! 정말 다좋은데 뭔가 아쉬워 ㅠ_ㅠ

  • Pink Floyd

    Meddle [CD]

    작성자 : hmsheen

    제목 : 핑크 플로이드식 싸이키델리아

    평가 :

    나는 싸이키델릭 음악을 가장 잘 하는 밴드로 주저없이 핑크 플로이드를 꼽는다. careful with that axe, eugene이란 곡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로저 워터스의 절규에 소름이 돋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핑크 플로이드는 싸이키델리아를 표현하는 데 있어 서정적인 멜로디를 강. .

  • Extreme

    Saudades De Rock [CD]

    작성자 : hoya728

    제목 : saudades de rock

    평가 :

    내 영웅인 익스트림이 돌아왔다. 맙소사- 그들이 다시 재결합한지도 내한공연을 하는지도 모르고있었다니. (사실 군인인지라 정보에 -_- 많이 약하다) 어쨌든 기막히게 나의 휴가와 딱 맞아떨어진 그들의 내한공연이 기대된다. 예전의 앨범들과는 크게 다르지 않은 색깔의 신보가 기. .

  • Syd Matters

    Ghost Days (Digipack)[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Syd Matters

    평가 :

    사실 이름도 못들어본 뮤지션이었고 나름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도 상당했어서 구매하는데 고민을 참 많이했다. 하지만 작품설명에서의 닉 드레이크,라디오헤드와 비교된다는 소리에 주저없이 바로 음반을 구매했다. 필자는 닉 드레이크와 라디오 헤드를 굉장. .

  • Comeback Kid

    Broadcasting [CD]

    작성자 : seobcap

    제목 : 답답하거나 지루함을 전혀 느낄수 없는 앨범.

    평가 :

    New School Hardcore 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필청앨범이라고 생각된다. 질질끄는 것도 없고, 끊고 맺는 것이 명확하고 훅이 확실한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화끈한 사운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 Elvis Costello/Allen Toussaint

    The River In Reverse [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엘비스 코스텔로

    평가 :

    한국에서 유난히 인지도가 없는 뮤지션중 하나인 엘비스 코스텔로. 우리에게 그의 음악성을 막아놓은 벽은 무엇이었을까? 사실 벽이라는 그 자체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섹스 피스톨즈나 더 크래쉬등 다채로운 음악들이 많았다고 쳐도 한국에서도 알려질만하면 다 알려지는게 음악인. .

  • Beatles

    Revolver [CD]

    작성자 : hmsheen

    제목 : psychedelia

    평가 :

    5번 트랙인 Here, there and everywhere 한 곡만으로도 소장 가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