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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nibal Corpse

    Kill [CD]

    작성자 : xaero

    제목 : 인상적인 앨범

    평가 :

    Cannibal Corpse는 Barnes-era하고 Corpsegrinder-era에 따라 팬층이 크게 나뉘지만 개인적으로 이들의 모든 작품을 좋아하고 특히나 그냥 전통 데스 뿐만 아니라 부루털 데스에서도 명반으로 꼽히는 Tomb Of The Mutilated같은 앨범은 모든 데스메탈 작품들 가운데에서 가장 좋아하는 . .

  • Darkest Hour

    Deliver Us (Bonus Track, Bonus CD)

    작성자 : xaero

    제목 : NWOAHM의 명반으로 남을 작품

    평가 :

    개인적으로 모던한 헤비메탈을 그리 즐겨듣지는 않는 편이지만 이 밴드의 곡 몇 개 들어보고 한번에 반하게 되었다. 특히나 본작은 국내 라이센스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너스곡과 셈플러 CD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소장가치가 큰 것 같다. 전작들에 비해 멜로디가 한층 강화되. .

  • Obituary

    Xecutioner's Return [CD]

    작성자 : xaero

    제목 : Cause Of Death이후 첨으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평가 :

    탄탄한 연주력과 뛰어난 그루브감, 절규하는 듯한 보컬 스타일로 유명한 Obituary가 실제로 Executioner이라는 밴드명으로 결성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Xecutioner로, 그리고 결국에는 Obituary로 개명을 했지만 그 당시의 향수를 느껴서 그런지 앨범 제목부터가 그러한 면을 암시한다.. .

  • Doobie Brothers

    Farewell Tour (2LP On 1CD)[CD]

    작성자 : rollone

    제목 : 죽이는 라이브 - 훵키,소울,락,아메리칸 락의 완..

    평가 :

    Long Train Runnin''에서 China Grove로 넘어가는 화이널의 긴장감은 스튜디오 앨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놀라운 생동감과 애드립으로 최고의 실황공연의 기쁨을 선사한다. 17곡의 버릴 것 하나 없는 1번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패트랙 시몬스, 마이클 맥도날드의 원숙한 보컬과 연주. .

  • Rolling Stones

    Shine A Light (Live - Soundtrack) (2CD)

    작성자 : styx0208

    제목 : It's Only Rock N' Roll, But I Like It!

    평가 :

    It''s Only Rock N'' Roll, But I Like It!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40대 후반만 되어도 노장밴드를 운운하며 엄살을 부리던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엄살은 고사하고 재롱이라도 부려야 할 판이다. 멤버들의 연령이 60대 후반을 바라보는, 전설의 Rolling Stones가. .

  • Fear Factory

    Transgression (+ Bonus Track)[CD]

    작성자 : xaero

    제목 : 기존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 사뭇다른 앨범

    평가 :

    전작인 Archetype은 거의 전형적인 뉴메탈 앨범이던 Digimortal과는 달리 이들 trademark의 헤비하고 차가운 사운드로 되돌아가는 듯 했지만 본 앨범은 거의 멜로한 분위기의 얼터니티브한 분위기가 강하게 풍긴다. 일단 몇몇 곡들은 이들 초창기 시절의 데스메탈 사운드를 연상시킬. .

  • Daniel Powter

    Under The Radar [CD]

    작성자 : paperkun

    제목 : 피아노 팝의 진수 '다니엘 포터'의 신작!

    평가 :

    1971년생으로 캐나다 Vernon 출신의 피아노 팝 아티스트이자 그래미 노미네이트 경력이 있는 ''다니엘 포터''의 새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월드 와이드 데뷔 앨범이였던 전작 ''Daniel powter''이후 약 1년반만에 발매되는 2nd 풀렝스 앨범 ''Under The Radar''로 돌아왔군요. 전. .

  • Emmure

    Goodbye To The Gallows [CD]

    작성자 : xaero

    제목 : 나름 색다른 모던 데스코어

    평가 :

    본 앨범은 순수한 데스메탈을 즐기는 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모던 데스코어를 즐기는 사람들한테 조차 까이는 앨범이다. 아무래도 이모코어와 뉴메탈 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이 존재해서 그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것이 오히려 본 작품의 매우 큰 플러스 요소라고 생각한다. 초지일. .

  • Carnifex

    The Diseased And The Poisoned [CD]

    작성자 : xaero

    제목 : 다소 아쉬운 이들의 sophomore 작품....

    평가 :

    비록 Suicide Silence와 판박이이긴 했지만 매우 강력하고 시원스러웠던 이들의 1집에 비해 올해 발매된 이들의 2집이자 본작은 여러가지 면에사 아쉬움이 남는다. 일단은 전체적인 강도가 크게 감소하였고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가 상당히 지루한 감이 있다. 그리고 녹음 상태. .

  • Ozzy Osbourne

    Black Rain (Special Limited Tour Edition)[CD]

    작성자 : kst0704

    제목 : 오지오스본 잭와일드와 재회하다.

    평가 :

    오지오스본은 블랙사바스 시절부터 거론된 찬반이 엇갈리는 대단한 역량의, 하지만 항상 문제를 야기하게되는 보컬리스트다. 오히려 그의 이름을 동반한 많은 정상급 아티스트들로 인해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왔다 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랜디로즈와 잭와일드가 그 대표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