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usfield
제목 : 벨기에산 고어그라인드 코어계의 본좌
평가 :
고어그라인드 코어, 고어 브루털데쓰계의 진정한 본좌의 신작이다.이들에게, 다른 고어그라인드,브루털데쓰 밴드와의 차별화를 가져왔던 명작 goremageddon 이후, 갈수록 야성을 버리고, 깔끔함과 정교함에 최근의 수려한 유럽 익스트림 메탈의 사운드(이들도 유럽밴드이지만)를 도입하. .
작성자 : zonekgh
제목 : 묘하디 묘한 느낌
평가 :
기타의 신비한 사운드 아래 목소리는 닉 드레이크만치 우수에 젖어있지만 조금더 허스키한 굵은 목소리의 보컬. 궁합이 안맞는듯 싶지만 신비에 뒤덮힌 기타의 청아하고 맑디 맑은 사운드 아래 보컬은 더욱더 빛을 발한다. 글쎄 난 퀵실버 메신져 서비스라는 밴드를 아직 들어보지 . .
작성자 : tabrisut
제목 : "자네들이 슬립낫, 아이오와 주의 슬립낫인가?"
평가 :
아이오와에서 태어나 이제는 불가해할 정도로 거대한 월드스타가 되어버린 슬립낫. 2집 Iowa는 빌보드 차트 3위를 때렸고, 3집 The Subliminal Verses는 빌보드 차트 2위를 때렸으며, 이번 앨범 All Hope Is Gone은 결국 빌보드 1위를 때리고야 말았다. 그렇게 슬립낫은 멤버들 간의 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사랑한 후에의 원곡 베르사이유의 궁전이 담긴 명..
평가 :
이 음반에는 전인권씨의 곡으로 국내에 많이 알려진 사랑한 후에의 원곡인 Palace of Versailles 가 실려 있다. 이 음반에서 두드러진 것은 기타 사운드 인데 에드립이 환상적이다. 팝 음악 사상 불후의 앨범 중 하나다.
Year Of The Cat (Remaster + 3 Bonus Tr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알 스튜어트의 불후의 명곡 Year of The Cat
평가 :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팝송을 들었을 때 Year of The Cat을 들었는데 제리 레퍼티의 Baker Street와 더불어서 뭔가 다르고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중에 들으면서 영국 포크, 롹, 째즈가 잘 융합이 된 명곡이라는 것을 알았다. 타이틀 곡 말고도 다른 곡들도 다 지성적인 가. .
Hopes & Fears (Special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1번~5번 트랙 2000년대 최고의 롹 트랙이라..
평가 :
이 음반에서 1번~5번 트랙은 진짜 멜로딕하고 독창적이다. 트래비스, 아하, 콜드 플레이의 장점만 고스란히 따온 듯하다. 특히 We might as well be strangers와 Everybody''s changing은 너무 좋다. 하지만 나머지 트랙들에서는 앞선 트랙과 같이 자연스럽고 독창적이지 않다. 음악에는. .
Hope And Fears (Special Korea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트래비스와 더불어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모던 ..
평가 :
이 kean의 1집은 진짜 멜로디가 뛰어나다. 그리고 싱어의 호소력도 좋다. 콜드 플레이가 너무 지적이면서 다소 차가운 맛이 있다면, 이 Kean는 따뜻하면서 창의적이다. 멜로딕하다는 점에 있어서는 트래비스의 음악과 비슷한 점도 많다. 특히 이 1집에는 나중 Kean의 앨범과 달리 서정적.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음악만큼은 거짓이 없는, 순도 100%의 섬세하고 ..
평가 :
- Beatles의 위대한 행보를 답습하다. 시작부터 웬 뜬금없는 소리냐고 반문할지 모르겠지만, 원래 Oasis 팬들은 좀 뜬금없는 구석이 있으며 그게 매력이기도 하다. 사실 첫 멘트는 ‘Oasis가 돌아왔다.’ 가 맞다. 말 그대로, 왕의 귀환 혹은 영웅의 귀환과 같은 좀 있어 보이는 수.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스카티쉬표 멜로우 사운드 귀환!
평가 :
1994년 스코틀랜드 Dundee에서 결성된 스카티쉬 5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 ''스노우 패트롤''의 신보가 발매되었습니다. 전미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던 전작 ''Eyes Open''이후, 약 2년여만에 발매되는 5th 풀렝스 앨범 ''A Hundred Million Suns''. .
작성자 : zonekgh
제목 : 너무나 당연한 음반
평가 :
말하기엔 입이 아픈 명반이다. 비틀즈. 그들은 왜 위대한가? 설명할 필요가 없다. 괜한 참견같지만 그래도 설명을 하고싶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의 음반이고 아주 생기가 넘치는 좋은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비틀즈의 변화의 도약시기랄까?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