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freeze619
제목 : 무슨 말이 필요할까
평가 :
전작의 우려를 불식시킨 이들의 최고작이다. 다음 앨범이 걱정될 정도. 과연 본작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Live - Under A Blood Red Sk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내가 처음 U2를 알게 만든 앨범
평가 :
이 앨범의 수록곡인 New Year''s Day가 내가 제일 처음 들은 U2의 곡이었다. 그리고 이 앨범에 있는 Sunday Bloody Sunday 도 좋아하는 노래였다. U2 초창기 앨범 중 최고 중 하나다.
작성자 : tryace
제목 : 놓쳐선 안 될 보석같은 그룹
평가 :
해외의 음악을 듣는 가장 빠르고 보편적인 방법은 당연히 국내에 소개되는 그룹들을 먼저 듣는다 이지요 그 먼 곳에서 우리나라까지 이름이 알려질 정도라는 것 만으로도 일정 수준 이상을 보장하니까요 이들 처럼 뒤늦게 라도 소개되는 경우에는 그야말로 놓치면 아까운 보석들이 . .
작성자 : tryace
제목 : 이제는 유행을 뒤 쫓는 처지가 되다
평가 :
첫 곡 Strength In Numbers 는 멋지다 로버트 하비 특유의 고음 보컬과 중독적인 전자음 들썩이는 리듬감은 절묘하다 하지만... 그 뒤는 의외로 평범하다 아니 솔직히 말해 조금 실망스럽다 딱히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다 그나마 No Weapon Sharper Than Will 정도일까? Drugs 나. .
Follow The Reaper (원뮤직 할인 타이틀)[CD]
작성자 : freeze619
제목 : 궁극의 초절정 명반!!!
평가 :
멜로딕데스메탈에 한 획을 긋고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수많은 아류밴드를 양산해낸 칠드런 오브 보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이 담겨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Mraz is wonderful !!!
평가 :
Life is wonderful을 여기 저기서 들었는데 그 동안 제이슨 므라즈의 곡인줄 모르고 있었다. 앨범을 사서 첫곡을 듣는 순간 아! 이곡하고 무릎을 치게 되었다. Geek in the pink도 좋았다. 다양한 쟝르의 음악, 다채로운 효과로 세심하게 변화를 주고 융합하는 제이슨 므라즈는 진짜 창. .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뒤 늦게 구입한 제이슨 므라즈, 하지만 방금 나온..
평가 :
제이슨 므라즈의 음반을 3집부터 구입하고 이 1집을 가장 늦게 구입했다. 하지만 마치 오늘 발매된 것 처럼 신선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Absolutely Zero다. 진짜 슬프고 가슴을 울린다.
작성자 : freeze619
제목 : 비오는 날 생각나는 바로 그 앨범
평가 :
아름다움과 처절한 슬픔이 공존하는 감성적인 메탈
작성자 : freeze619
제목 : 말할 필요가 없는 앨범!!!
평가 :
데뷔 후 훌륭한 앨범만 내놓던 칠드런 오브 보덤은 이 앨범을 끝으로 노선을 완전히 바꾸게된다. 이 다음 앨범부터는 대다수 팬들로 부터 외면을 당하기 시작하는데...그런만큼 화려했던 그들의 전성기의 마지막 불꽃과도 같은 작품이다.
작성자 : jjyy
제목 : '레 오르메' 아름답습니다.
평가 :
음반 Florian은 흔적이란 뜻을 가진 Le Orme의 1979년 앨범입니다. 오랫동안 명반 Felona E Sorona를 구하려고 애썼는데 매번 실패하고 그래서 그냥 포기해버린 그룹이 레 오르메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뮤직랜드 할인 기간에 꿩 대신 닭이라고 Felona E Sorona 대신 Florian 앨범을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