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kst0704
제목 : 정통 메탈을 원하는가?
평가 :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악은 언제나 울부짖는다. 그간 보컬의 새영입에 재영입으로 말이 많았던 주다스가 롭헬포트의 재장전으로 무장을 했다. 사운드 역시 전성기때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기타 리프가 심장을 울리며 노스트라다무스를 외치는 오프닝곡부터 심오해져 가는 마. .
작성자 : kst0704
제목 : 이탈리의 아트록의 젖과 꿀!!
평가 :
지난 뉴트롤즈 공연에 함께했던 알피오 비탄자의 드럼 비트가 생각난다. 정말 내 생의 잊을 수 없는 공연이 되었다. 개인적으러 라떼 이 미에르의 파필론 앨범을 고등학교 시절에 들었다. 알고 있기로는 그 앨범을 제작 시 다들 10대였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다들 할아. .
Death Magnetic (Standard Version)[CD]
작성자 : leesuil1
제목 : 그렇게기다리던 메탈리카!!!
평가 :
최고의 절정이였던 메탈리카 4,5집~스타일의 진짜 메탈로 돌아온 메탈리카~!! 최고~~최고~~최최고~!!!!*^^*
작성자 : unclejim
제목 : 져니 그 명성 그대로를 담고 있는 앨범.
평가 :
사실 제프 스캇 소토가 노래한 "Separate Ways"를 들어본 적이 있었다. 제프의 목소리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해서 인지 져니와 썩 어울리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 가입해 신보를 녹음하게된 "Arnel Pineda"는 그야말로 져니 자체로서 녹아들어있었다. .
작성자 : unclejim
제목 : 팝 메틀이라는 장르안에 자신만의 색깔을 완성시..
평가 :
흔히들 본조비를 헤비메틀의 견인차로 표현하고는 한다. 과연 본조비가 없었다면 헤비메틀은 이 만큼의 영향력을 갖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본조비에게로 내려지는 찬사는 여기서 머물지도 모른다. 변절된 헤비메틀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이유도 대중적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 .
Unity (Digipack) (원뮤직 할인 타이틀)[CD]
작성자 : unclejim
제목 : 독일산 멜로딕 스래쉬의 정점.
평가 :
3인조가 가질수있는 최고의 컨디션을 담고있는 앨범이라 말하고 싶다. 이후의 앨범들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수작 릴레이. 레이지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도대체 언제 고갈되어 버릴지 궁금할 정도로 매 앨범 마다 뛰어난 완성도와 악곡으로 듣는 이를 압도해 버린다. 초기의 다소 거.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영웅들의 귀환, 13년 만에 선사하는 Crazy Sound
평가 :
Return Of The Heroes (영웅들의 귀환) 그들은 정규 4집이었던 ‘Waiting For The Punchline’으로 참담한 실패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 앨범 발매 당시 함께 전해진 소식은 Nuno가 솔로 앨범을 공개할 예정에 있다는 것이었다. 비록 앨범은 실패를 경험했지만, 누구도 Extreme이 해.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멜스메 밴드의 정점 '드래곤포스'의 신작!!
평가 :
영국산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본좌!! 드래곤포스의 통산 4th 풀렝스 앨범이 발매됩니다. 전작 ''Inhuman Rampage''이후 거진 2년반의 텀을 두고 발매되는 대망의 신작은 ''Ultra Beatdown''...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멜스메 밴드이고, 들어보고 않고도 음반을 살수 있는 몇안. .
All Hope Is Gone (CD+DVD Limited Edition)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세계가 기다린 헤비메탈의 교본...!!
평가 :
1995년 아이오와주 Des Moines에서 결성된 헤비 메탈 밴드 ''슬립낫''의 새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밴드 해산의 위기를 넘기면서 발매했던 전작 ''Vol. 3 (The Subliminal Verses''이후, 거진 4년여만에 내놓는 4th 풀렝스 앨범 ''All Hope Is Gone''. 프로듀서로는 Mudvayne 나 E.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좌절과 소외, 연민을 부르며 희망을 기도하다. 진..
평가 :
-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세상의 빛을 본 지성파 밴드 1984년 소규모 레이블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래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나 상업적인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고, 밴드는 진지하게 해산을 생각하며 멤버들도 연습을 하지 않는 등 내리막길을 걷던 때가 있었다. 그 분위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