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CD]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천재 싱어송라이터의 3년만의 귀환...
평가 :
1977년 미국 버지니아주 출생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의 새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전작 ''Mr.A-z''이후 거진 3년만의 3rd 스튜디오 앨범이네요. 얼마전에 국내에서 내한공연을 펼치기도 했었죠... (갠적으론 일이 있어서 보지는 못했네요... ^^;) 후기를 안. .
Professor Satchafunkilus And The Musterion Of ..
작성자 : stevejnvai
제목 : 역시 조형님~
평가 :
평소에 새트리아니를 많이 좋아하는지라. 요번앨범.. 다른 앨범도 마찬가지지만 또하나의 명반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특별히 새트리아니의 아들 이자 색스폰연주가인zz satriani 도 참여하고. 3번트랙 I Just Wanna Rock 은 라우드 사람들 목소리를 사용했는데 그중 딸인 루비나 새트.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리 시대 최고의 손실
평가 :
제프 버클리의 때이른 죽음은 우리시대 최고의 손실이다. Liiac wine을 비롯해서 그의 감정 표현은 우리의 가슴을 저미게 한다. 엘리엇 스미스와 제프 버클리 그들은 너무 빨리 죽어서 우리 곁을 떠났다. 아쉽다.
작성자 : stevejnvai
제목 : 기대했던 앨범.
평가 :
고등학교때 티비 뮤직비됴로 블랙의 마마미아를 듣고 충격을먹어 뒤지고뒤져서 구입한앨범 처음들었을때.. 와~~~ 두번째들었을때.. 음......... 세번째들을려고할때 시디를 빼버렸다.. 락명곡들을 아바음악에 접목시킨 멋진시도지만.. 억지로 껴맞쳤다는 느낌이 들었다.. . .
작성자 : tryace
제목 : 불안정했지만 패기있었던 그들을 추억하며
평가 :
어느세 소일워크도 7집 까지 낸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2~5 집이 멋졌다 2집 The Chainheart Machine은 이미 멜로딕 데스 메틀의 클래식 중 하나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2집은 그만큼 멋진 앨범이기도 했고 동시에 짧은 시간에 멜데스가 많이 변화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리고. .
London Calling (Legacy Edition)
작성자 : jjyy
제목 : 클래시의 모든 것
평가 :
London Calling(Legacy Edition)에는 믹 존스의 창고에서 발견되었다는 미발표 곡들이 Disc 2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클래시 마니아는 다듬어지지 않은 ''런던 콜링''의 모습과 미발표 곡들에 대해 만세를 불렀습니다만, 아무래도 오리지널 음원인 Disc 1과 음악적 완성도를 비교. .
Redemption Process (+Bonus Track) (Sail Music ..
작성자 : wogjs92
제목 : 이거 수준급이다.
평가 :
솔직히 애너렉시아 널보사의 명반은 Drudenhaus 맞다. 그 다음이 이거임. 나 아는사람은 이거 라센 안됬을때 수입반으로 샀어. 근데 난 세일해서 구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을 봐 제값주고 사도 만족인데 4500원 주고 사면 어떨지
Virgin And A Whore (원뮤직 할인 타이틀)[CD]
작성자 : wogjs92
제목 : ETOS
평가 :
솔직히 멜데스 명반이잖아. 보컬이 걸걸한게 내취향은 쫌 아니지만 다른 장점이 그 단점을 충분히 메꾸고도 남아도니까..... 5000원인데 안사면 건쫌 아니다.
Showbiz Kis - The Steely Dan Story 1972-1980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틸리댄의 가장 충실한 베스트 음반
평가 :
스틸리 댄은 1970년대 가장 성공적인 스튜디오 밴드 중 하나였다. 후기 앨범의 경우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받고도 많이 팔렸던 일화도 있다. 그들이 최고 세션맨들을 써서 최고의 녹음 상태에서 음반을 만드니까 비싸게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한 것이 화제가 . .
작성자 : aformadi
제목 : 앞뒤없는 사랑
평가 :
Sagrado Coração da Terra(대지의 향한 열정)의 3집으로 91년 발표된 앨범 Farol da Liberdade(자유의 불꽃?)이다. Sagrado의 leader, Marcus Viana는 Brazil 태생으로 정식으로 음악 교육을 받고 미국의 local orchestra에서 활동하던 도중 Brazil로 돌아와 79년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