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 And A Whore (원뮤직 할인 타이틀)[CD]
작성자 : amievil
제목 : 이 음반을 이 가격에 사는 건 행운.
평가 :
솔직히...2001년에 나온 음반 중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명반인데.. 이렇게 헐값에 처분하다니...ㅜ.ㅜ; 나도 여기서 사긴 했지만, 다른 데서는 없어서 못 구하는 명반입니당. 명반의 기준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멜데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건 확실.. 멜데쓰 좋아하시는. .
Killing machine / Hell Bent For Leather (Remas..
작성자 : styx0208
제목 : 70년대 Rock의 마지막 불꽃!
평가 :
국내에서는 Before The Dawn이라는 발라드가 수록된 앨범으로 주목 받았지만, 그 곡이 아니라해도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작품이다. 애청곡이 되어버린 Rock Forever, Hell Bent For Leather는 물론이며 단조로운 비트와 함께 힘찬 코러스를 선사하는 Take On The World, 뛰어난 구성.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천재 팝 아이콘의 귀환 "벡"...
평가 :
1970년생으로 캘리포니아 LA출신의 천재 팝 아이콘 ''BECK''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전작 ''Information''이래 약 2년만의 8th 스튜디오 앨범 ''Modern Guilt''로 돌아왔네요. 이미 공홈이나 마이스페이스에서 전하고 있던대로 Gnarls Barkley의 Danger Mouse를 프로듀서로 맞. .
A Sense Of Purpose (CD+DVD, Digipak)
작성자 : tabrisut
제목 : "누구도 선택하지 않은 길을 찾아 과감히 걸어간..
평가 :
2006년 벽두부터 베스트 앨범이 튀어나왔다며 칭송했던 Come Clarity 앨범, 벌써 그 때로부터 2년이 지나갔고 밴드의 아홉번째 정규작인 A Sense of Purpose가 발매되었다. 그 때 감상글을 쓰면서 ''이 앨범을 넘어선다면 인플은 신이다''라는 거창하기 짝이 없는 표현까지 썼는데, 지금. .
작성자 : leekmin
제목 :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평가 :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의 특성이 그러하듯, 어느정도 난해함을 느낀 후에야 귀에 서서히 감긴다. 난 이 앨범을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였는데 꽤 마음에 든다. 작품설명에 나와있듯 다채로운 건반전개가 아기자기하다. 이태리어를 몰라 앨범컨셉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멜로디로. .
Songs From The Sparkle Lounge [CD]
작성자 : audistyle
제목 : 멋진 Def Leppard의 로고가 아까운 앨범
평가 :
우리가 Def Leppard를 논할 때 언제나 Hysteria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들 또한 언제나 Hysteria 앨범과 비교를 당해야 하니 여간 곤욕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해도 대체 이게 무슨 앨범인지.. 사실 Def Leppard를 NWOBHM의 대표주자라 한다지만, 개인적으로 그건 어디까지. .
A Taste Of Neptune (S4057)[CD]
작성자 : styx0208
제목 : A Taste Of Neptune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평가 :
Rose라는 단어의 친숙함과는 달리 캐나다 밴드 Rose는 매우 생소하다. 자국인 캐나다의 음반 수집가들조차 Rose란 밴드를 기억하지 못할 정도이니 말이다. 본 앨범 발매를 우여곡절 끝에 성사시켰던 성시완 씨는 Rose라는 그룹에 많은 에피소드와 추억을 간직하고 있었고, 결국 . .
Muddy Water Blues: A Tribute to Muddy Waters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강력한 기타 연주 그러나 다소 블루스 감각이 떨..
평가 :
이 음반의 기타 진은 더 할나위 없이 강력하다. 게리 무어, 데이비드 길모어, 제프 벡, 리치 샘보라 등 현대 롹기타의 신구 스타가 다 등장한다. 하지만 폴 로저스는 블루스 적인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 그래서 이 훌륭한 기타진을 리더로서 잘 이끌지는 못한다.
Nostradamus (2CD Limited Deluxe Edition)
작성자 : gudoza72
제목 : Painkiller
평가 :
메틀 교향곡! 이들이 얼마나 위대한 그룹인지를 이 한장의 음반으로 뼈속까지 느끼게 된다. Painkiller와 함께 그들의 최고 음반으로 꼽힐것이다.
Med Sud I Eyrum Vid Spilum Endalaust [CD]
작성자 : gudoza72
제목 : 더욱 깊어진 천상의 향기
평가 :
아이슬란드의 보석 시규어 로스. 처음에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 왔던 음악이였다. 태아가 모체내에서나 들었을 법한 느낌을 이들에게서 받았다. 리뷰어들이 자주 내뱉는 천상의 소리라는 인프레이션은 이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진짜 천상의 소리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벌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