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styx0208
제목 : - 감성을 지배했던 매혹성과 은밀하게 꿈틀거리던..
평가 :
그들은 여전히 거대한 밴드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 위대한 밴드라는 찬사를 붙여주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동종업계(?)의 밴드 Coldplay, Muse등이 선전하고 있지만, 그들의 위상은 여전히 독보적이다. 비주류의 감성으로 주류를 끌어안을 수 있던 음악적 힘은 아무에. .
Number Ones (2008 New Version)[CD]
작성자 : mdlinguist
제목 : Bee Gees 음악을 있었던 그대로의 과거로 이해하..
평가 :
''Bee Gees 1 위곡 모음집''이 발매된 때가 2004 년인데 리뷰를 이제야 올리게 된 변에 대하여 우선 기술하고자 합니다. 어느 대중음악가이든 빌보드나 캐쉬박스 등 공신력있는 챠트의 1 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여간 명예롭지 않은 일임에 틀림이 없지만, 과거 음악적이. .
작성자 : crow3456
제목 : kent의 최고작품!!!
평가 :
은은한 매력 아니 마력을 가진앨범이다... 은근한 다이나믹...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켄트 초창기 사운드를 연상시키는 명반
평가 :
Isola와 Hagnesta Hill을 연상시키는 명반이다. 켄트의 최근 음반에서 들리는 여성 백보칼도 없고 댄스적인 요소도 없다. 롹적인 요소가 두드러진다. Radio Head, Travis, Coldplay에 버금가는 모던 롹 밴드로서의 켄트를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켄트를 대표하는 음반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솔직히 아쉽다. 이 음반 때문에 아쉬운 것이 아니다. 왜 음악가들은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걸까? 왜 변화라는 강박관념을 가지는 것일까? 의식적으로 대중적인 될수록 대중이 외면하게 된다는 것을 모를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가장 최근의 Kent 음. .
All Of A Sudden I Miss Everyone [CD]
작성자 : anjooni
제목 : 최근에 알게된 명반..
평가 :
음악을 들으며 점점 재즈쪽으로 귀가 기울여질 무렵 새롭게 예전의 추억이 되살아나게 만든 음악이 있었으니. 바로 요놈들..!! 그전에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대단한 녀석들이다. 일단 포스트락을 좋아하고 드라마틱한 비장감사이의 따듯함을 느끼고 싶다면 강추하고.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Blow By Blow 다음가는 제프 벡의 명반
평가 :
제프 벡의 골수 팬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몰라도 내게 있어서 제프 벡의 대표음반은 역시 Blow By Blow다. 그 음반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누가 듣더라도 명반이다. 하지만 wired만 해도 다소 다르다. 듣는 이에 따라서 Blow By Blow에 버금가는 명반일 수도 있지만, 내게는 뭔가 보편적.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좀더 롹적인 Kent가 나는 더 좋다.
평가 :
이 음반은 여성 보칼이 등장하고 편곡도 다소 테크노음악적인 면이 있다. 물론 Socker와 같은 트랙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Kent의 음악이다. 하지만 초기의 켄트 음악이 더 낫다고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음악인의 딜레마다. 팬들은 Isola, Hagnesta Hill과 같은 음반을 원하지만,.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티비 레이 본의 대표곡이 총망라된 음반
평가 :
베스트 음반이라는 것이 대게 좋은 곡이라도 한두곡은 빠지게 마련이다. 특히 미국에서 인기 있는 곡과 한국에서 좋아하는 곡이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말이다. 하지만 이 음반은 한국에서 인기 있는 그의 곡인 Tin Pan Alley 를 비롯해서 원고보다도 더 훌륭하게 연주했다고 하는 Little. .
Al Mercato Degli Uomini Piccoli (S0006)[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시완레코드 최고 명반 중 하나
평가 :
라떼 에밀레, QVL, PFM의 음반과 더불어서 나 개인적으로 이 마우로 펠로시의 음반은 시완레코드가 발굴한 최고의 음반이다. 우수어린 목소리로 슬픔어린 세상을 노래하는 마우로 펠로시의 이 음반은 구입한지 벌써 수년이 지난 지금도 자주 찾게 된다. 너무 형식음악적인 일부 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