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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rvana

    Nevermind (명작시리즈 6)[CD]

    작성자 : jjyy

    제목 : 명작

    평가 :

    음악 내용으로 혹은 역사적 의미로 완벽이라 말할 음반은 그리 많지가 않다. 90년대에는 커트 코베인의 너바나의 음반들이 있었다. 요즘은 거칠은 1집을 더 많이 듣지만 완성도란 측면에서 역시 Nevermind가 가장 대표작 답다. 90년대 너바나와 함께했던 날들이 정말 눈물나게 그립다.

  • Led Zeppelin

    Mothership (Remastered) (Limited Edition) (2CD..

    작성자 : acdc81

    제목 : 레드 제플린은 뭐지?

    평가 :

    1996년부터 레드 제플린을 집중적으로 들어왔다. 그들의 음악을 통해서 락에 입문한 사람이 어디 한둘이겠는가마는, 나에게 레드 제플린은 특별한 존재다. 레드 제플린은 ''블루스에 바탕을 둔 하드락, 또는 헤비메틀 밴드''라고 쉽게 정의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일방. .

  • AC/DC

    Back In Black (Digipak)(Remaster)[CD]

    작성자 : acdc81

    제목 : 걸작 중의 걸작

    평가 :

    음악이 가장 핵심적인 존재 양태 중의 하나는 ''즐겁게 즐기는 것''일 것이다. 여기 AC/DC는 거기에 가장 충실했던 밴드이고 누구보다도 노골적인 음악을 추구해왔다. 30년이 넘게 하드 락앤롤의 길만 걸으며 인생 자체를 음악에 투영시키는 그 놀라움은 일종의 경외감을 느끼게 한다. .

  • Alan Parsons Project

    Turn Of A Friendly Card [CD]

    작성자 : jinsung85

    제목 : 정말 최고 의 앨범이죠~!

    평가 :

    이거 않듣고는 세상을 산다고 할수없죠!

  • As I Lay Dying

    An Ocean Between Us [CD]

    작성자 : tabrisut

    제목 : 십자가를 매고 언제나와 같은 똑같은 걸음을 걷는..

    평가 :

    애즈 아이 레이 다잉은 혁신적인 음악을 하지 않는다. 제 아무리 이들의 팬인 나라고 해도 그것에 대해서 딱히 할말은 없는 거다. 이른바 메틀코어라고 불리곤 하는 현 시대의 미국 메틀 주류 스타일의 전형적이거나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들은 지금까지 줄곧 앨범을 내면서 자신들. .

  • Alanis Morissette

    Jagged Little Pill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lternative Rock 의 대표적인 여성 명반

    평가 :

    롹 음악에 있어서 여자 가수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Alternative Rock이 한참일 때 나왔던 음반인데 P.J. Hervey의 음반과 더불어서 가장 성공적인 음반이었던 것 같다. 그녀는 이 음반 이후에도 많은 음반을 냈지만 이 음반이 가장 완성도도 높고 감동적이다. 지금 들어도 참신. .

  • Eric Clapton

    Time Pieces Vol. 1 / Time Pieces Vol. 2 (2 For..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ayla, Let It Grow, Wonderful Tonight등 명곡이..

    평가 :

    크림 시절의 에릭 클랩톤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이 베스트 음반이 다소 음악적 배신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다양한 리듬의 곡들이 있고 그 중에는 다소 가벼운 느낌의 곡도 있다. 항상 에릭 클랩톤은 진지해야 한다는 이들에게는 이 앨범이 부족할 지 모른다. 하지만 팝적인측면의 에릭. .

  • Green Day

    American Idiot [CD]

    작성자 : dhsun2002

    제목 : 이 앨범

    평가 :

    주문했는데 정말기대 되네여

  • Kent

    Tillbaka Till Samtide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켄트 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음반

    평가 :

    일단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전자 음향이 많이 쓰인다는 것은 느끼게 된다. 한 때 영국에서 유행하던 뉴 웨이브 음악이 연상된다. 때로는 아바의 음악도 연상이 된다. 테레비에서 아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리듬을 만들고 신세사이저로 음을 쌓아나가는 과정을 본적이 있. .

  • Coldplay

    X&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콜드 플레이의 앨범

    평가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는 콜드 플레이에게 있어서 영광의 앨범이면서도 짐이 되는 앨범이었을 것이다. 워나기 성공적인 전작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Radiohead는 너무 팬들과는 동떨어진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계속 같은 스타일을 선보이다가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