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bryanq8
제목 : Roarinf Silence 보다 훌륭한 음반?
평가 :
70 ~ 80년대 활동하여 Moody Blues, Traffic등과 어깨를 겨루던 중견 progressive band중의 하나입니다. 72년에 첫 음반을 발매하였고 이 음반은 약 9번째로 78년에 발매되었던 음반인바, 70년대 후반에 제가 구입하였던 불법 LP복제판을 수없이 반복하여 들었던 기억이 있고 지금도 이 . .
Papillon (Remastered)(S0068)[CD]
작성자 : jjyy
제목 : 예쁜 인형극 같은 아름다운 음악
평가 :
라떼 에 미엘레의 빠삐용이 처음 라이센스로 나왔을 때, 소녀와 빠삐용의 동화 같은 사랑 을 담은 아름다운 음악에 푹 빠져 들었다. 그래서 연인들 사이의 선물로 많이 오고갔던 음반이란 기억이 있다. 내 귀여운 후배도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도저히 전하질 못하고 오랫동안 홀로 간직했. .
작성자 : jjyy
제목 : 제인 렐프의 르네상스, 일루전의 음악
평가 :
제인 렐프가 침잠하듯 나즉이 부르는 Louis` Theme의 희미한 아름다움은 오래도록 감동을 남긴다. 그녀의 목소리는 2기 르네상스의 애니 해슬럼과 비교해도 충분히 아름답게 느껴진다. 리뷰에 올리는 일루전은 키스 렐프의 죽음을 계기로 흩어졌던 1기 르네상스 멤버들이 다시 모여 만든.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
작성자 : aformadi
제목 : 잉베이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앨범
평가 :
잉베이의 음악은 항상 기타라는 자신의 태생을 거부하고 바이올린의 그것을 추구하는 혼혈 생물같은 느낌을 안고 있다. 기타와 바이올린의 피가 서로 반쯤 섞여 어느 무엇에도 속하지 못하는. 그래서 그의 음악을 바로크 메탈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분류하지만 다른 기타리스트들과는 다. .
Papillon (Remastered)(S0068)[CD]
작성자 : aformadi
제목 : 항상 날 설레게 하는 앨범
평가 :
대부분의 사람들은 Latte e Miele의 첫 앨범을 그들의 수작으로 꼽는다. 그러나 내겐 이 앨범이 더 소중함을 지니고 있다. 아마 개인적인 추억과 겹쳐있어서 인듯. Latte e Miele의 빠삐용을 처음 접한 건 대학교 1학년였고 난 두 장의 LP로 이들의 앨범을 구입하였다. 누군가에게 선.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2집의 첫 싱글 곡과 3장의 EP가 1장의 합본 CD 형..
평가 :
CREEP이란 곡이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긴 했지만 당시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감안한다면 이 작품이 공개된 것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번째 앨범 THE BENDS가 공개되기 전 첫 싱글로 커트 된 MY IRON LUNG을 제외한다면 모든 곡들은 정규 앨범을 통해 접할 수 .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CREEP으로 사랑 받고 CREEP으로 모순에 빠지다.
평가 :
5명으로 구성된 무명 밴드는 자학적이며 우울함이 극에 달한 동시에 독특한 분위기를 생성한 싱글 CREEP의 히트로 90년대 젊은이들의 정서를 지배했으며 그 곡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싱글로 자리잡게 될 만큼 충격이 컸고 파장도 대단했다. 당시 밴드의 수준은 아마추어에 근접했을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Cara Giovanna를 비롯한 감성적인 앨범
평가 :
때때로 이탈리안 롹 음악이 듣고 싶을 때가 있다. 뉴트롤스를 비롯한 이탈리안 롹 음악에는 묘하게 낙옆이 날리는 가을과 연관된 감성이 있다. Formula 3의 이 앨범에는 Care Giovanna라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트랙이 있다. 감성적이면서도 꽉 짜여진 연주와 편곡이 일품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Rainbow 최고의 명반 중 하나
평가 :
이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은 Catch the rainbow와 Still I''m Sad다. 스튜디오 앨범보다 훨씬 더 길게 편곡이 되어 있고 라이브에서도 리치 블랙모어의 기타실력은 끝내준다. 옛날에 월간팝송이라는 잡지가 있었을 때 역대 최고의 10대 라이브 롹 음반이라고 평가받은 바 있는 명반.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오지 오스본의 대표곡 모음
평가 :
Mr Crawly와 Goodbye to romance 때문에 오지 오스본의 음반을 구입하려다가 이 앨범을 구입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랜디 조스와 함께한 Tribute 앨범을 구입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랜디 조스와 함께 하던 오지 오스본은 뭔가 독특한 점이 있었는데 그 이후의 음악은 멜랑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