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elduke
제목 : 아마도
평가 :
팝감각으로 치면 이만한 밴드는 다신 없으리라. 21세기에 가장 캐치한 멜로디를 만드는 밴드.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3CD Book Limit..
작성자 : sweetness
제목 : 신경질적인 싸이키델릭의 매력
평가 :
곧 40주년 기념 박스셋이 발매되는 시점에서 이 음반의 필요성을 반신 반의 하고 있는 플로이디언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구매를 해보자. 플로이디언이라 자칭하는 이라면 이 음반을 구매안했을리 없을테지만... 스테레오 버전과 모노 버전의 1CD 2CD는 그렇다고 쳐도 3CD의. .
Journey To The Centre Of The Earth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릭 웨이크만의 최고 역작
평가 :
까마득하게 옛날 성음에서 나온 LP로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얼마전에 구입하게 되었다. 옛스런 스타일의 클래식 아트 록 앨범이다. 당시로서는 중간 중간에 있는 나레이션이 효과적이었을지 모르겠는데 다소 내셔날 지오그래픽의 지문 같은 느낌도 든다. 음악적으로는 왠지 어디서 들은 .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Mid Price)[..
작성자 : styx0208
제목 : 영국의 Rock Scene이 아직 메마르지 않았음을 입..
평가 :
순수했던 시절의 로큰롤을 건방지고도 노골적으로 재연했던 그들의 두 번째 앨범은, 자국인 영국은 물론 미국 시장까지 정복하며 그들을 진정한 Rock ‘N’ Roll Star로 등극시켜주었다. 이 앨범은 한마디로 홍수처럼 쏟아지는 수려한 멜로디와 충만한 에너지를 보유한, 영국의 Rock. .
작성자 : jjyy
제목 : 스웨덴 그룹 Garmarna의 놀라운 음반
평가 :
스웨덴 그룹 Garmarna의 음악은 포크록이란 장르로 표현하기에는 영국이나 미국의 것과는 다르기에 민속음악으로 이해하는 게 더 적당하겠다. 전통과 현대의 민속음악이 정성껏 어울려 있는 대단한 음반으로 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금새 빠져들 사운드를 담고 있다. 솔직히 이 음반. .
Strange Days (2 Bonus Tracks) (40th Anniversar..
작성자 : jjyy
제목 : Doors의 이상하게 우울한 날들
평가 :
여러 명반가이드를 보면 Doors의 작품 중 첫번째와 마지막 앨범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그렇다고 이 수려한 2집을 외면한다면 정말 큰 손해를 보는 것이다. 사실 이 음반은 충격적인 데뷔작과 같은 해에 발표되었기에 둘 사이에는 더블앨범과 같은 유사성이 있다. 역시 좋은 노래들로 가. .
The Doors (Remix & Expanded)[CD]
작성자 : jjyy
제목 : 그리운 사람 Jim Morrison
평가 :
Doors의 음반들은 모두가 다 좋다. 그들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분명 전작들을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단 한장만을 꼽으라면 도어스의 팬들은 서슴치 않고 1집을 첫번째로 고를 것이다. 그만큼 이 데뷔작은 도어스를 대표하는 완벽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래전 67년 . .
Icon : Acoustic TV Broadcast [CD]
작성자 : cpj1001
제목 : 수퍼 밴드의 부활을 기대하며
평가 :
1980년대 수퍼 밴드 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당연히 ‘아시아’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킹 크림슨과 유라이어 힙, 록시 뮤직을 거쳐 온 베이시스트이자 보컬의 존 웨튼, EL&P의 헤비 드러머로 각광을 받았던 칼 팔머, 예스에서 정교한 기타를 뽐내었던 스티브 하우, 버글스와 예스를 . .
Super Session (Remastered)[CD]
작성자 : jjyy
제목 : 슈퍼세션의 블루스록 음반
평가 :
Super Session의 유일작이다. 익히 알려진대로 찰떡궁합인 블룸필드와 쿠퍼가 A면에서 연주했고 스틸스와 쿠퍼는 B면을 맡았다. 수많은 백인 블루스록 음반 중에서도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B면의 곡들은 초심자용으로 아주 적합하다. 도노반의 원곡을 완전히 탈바꿈시킨 Seaso. .
The Best Of Poison: 20 Years Of Rock (CD+DVD)
작성자 : jjyy
제목 : 글램메틀 그룹 포이즌의 베스트 음반
평가 :
예전에 Poison이 처음 등장했을 때 글램메틀이라 불렀다. 요란하고 화려한 분위기 탓이겠지만 음악적인 면에서도 본 조비나 신데렐라보다 더 뜨거워서(?) 그런 명칭이 어울렸다. 이 베스트 음반에 수록된 모든 곡들은 한결같이 좋으며 DVD 역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지나치게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