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 Stitt / Bud Powell / J.J. Johns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Kaleidoscope와 더불어서 소니 스팃 초기의 명반
평가 :
소니 스팃은 1950년대 초기 프리스티지에서 Kaleidoscope와 이 음반으로 명연주를 펼친다. 그 다음에 버브에서 진 아몬드와 Boss Tenors로 이름을 널리 알린다. 비밥적이면서도 여유가 있는 소니의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사보이 시절 이후 다시 뭉친 두 트럼본 대가
평가 :
Savoy에서 나온 J.J.Johnson과 Kai Winding은 함께 좋은 음반을 낸 바가 있다.그리고 10년이 넘은 시간이 흘러서 이번에는 Impulse에서 또다시 함께 명반을 냈다. Impulse하면 존 콜트레인, 앨버드 아일러 등과 같은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연주자들이 연상이 되지만, 의외로 대가들의 명. .
Duke Ellington & John Coltrane (Originals)[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대를 달리한 두 대가의 만남
평가 :
스윙시절부터 빅밴드를 대표하는 듀크 엘링톤과 당시로서 혁신적인 새로운 째즈를 추구하던 존 콜트레인이 만나서 만든 명반이다. 그리고 그 특이한 조합이 예상외의 명반을 만들었다. 첫곡 In a sentimental mood의 도입부의 감칠맛 나는 듀크 엘링턴의 연주는 잊지 못할 것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의 농밀한 연주
평가 :
프리스티지에서의 마지막 연주여서 그랬을까 이 음반에는 왠지 아쉬움이라는 감정이 많이 묻어난다. 프리스티지에서의 존 콜트레인 음반은 기복이 많다고들 이야기한다. 너무 약에 취해서 연주한 곡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랬기에 때로는 이시절 콜트레인이 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의 숨겨진 명연주
평가 :
존 콜트레인의 발라드 연주하면 흔히 임펄스 시절의 발라드를 떠올리는데 밥적인 연주라는 점에 있어서는 이 음반도 만만치 않다. 윌버 하든이라는 트럼펫 연주자의 감성도 뛰어나다. 아름다운 존 콜트레인의 서정적 측면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서정적인 존 콜트레인의 명작
평가 :
흔히 콜트레인 하면 힘찬 연주만을 연상하는데 이 음반에서 존 콜트레인은 발라드 스탠다드를 아름답게 소화해낸다. 하지만 흔한 발라드 모음집과는 다르게 깊이 있는 즉흥 연주를 선보인다. 이제 그 활동이 막바지로 옮겨 가던 임펄스 시절 존 콜트레인 사중주의 명반 중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블루노트 사상 최고의 명반 중 손꼽히는 역작
평가 :
존 콜트레인이 프리스티지에서의 밥 스타일에서 모드 째즈로 옮겨가는 시기의 명반이다. 허비 행콕의 Maiden Voyage, Miles Davis의 Somethin Else 등과 더불어서 블루 노트를 대표하는 명반 중의 명반이다. 특히 테너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의 3관 편성의 조화가 아름답다. 커티스 풀. .
Soultrane (RVG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 초기의 명반
평가 :
Blue Note에서의 Blue Trane과 더불어서 존 콜트레인 초기의 명반 중의 명반이다. 마일즈 데이비즈 오중주에서 활동하던 시기의 음반인데 밥 스타일의 연주가 돋보인다. I want to talk to you 특히 아름다운 발라드다.
The Complete 1961 Village Vanguard Recordings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 전성기의 라이브 음반
평가 :
과거에 미국 impulse label에서는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를 편집해서 한장의 음반으로 발매를 했었다. 일본 라이센스로는 전곡이 다 나온 적이 있다. 이 음반에서 존 콜트레인은 즉흥연주의 진수를 보여준다. 빌리지 뱅가드 실황 음반 중 아트 페퍼의 연주와 더불어 명반 중의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 쿼텟 후기 명반 중 하나
평가 :
Impulse label에서 나온 존 콜트레인 사중주단의 후기 명반 중 하나다. Soul Eye에서의 정적인 연주가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