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tryace
제목 : 홀로가는 길의 외로움이 담긴 음악
평가 :
늦은 밤 홀로 도서관에서 걸어 나온다 도서관에서 특별히 뭔가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책이나 좀 읽다가 좀 자다가 음악 듣다가 커피나 한 잔 하고 신문이나 읽고... 그렇게 혼자 터덜터덜 걸어나오는 외로운 길 평생동안,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을거 같은 공백 비명이라도 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실력파 남자 째즈 가수 케빈 마호가니의 명반
평가 :
케빈 마호가니의 음반은 Enaj, WEA 시절의 음반을 모두 들었다. 텔락에서의 이 음반은 그의 경력에 있어서 가장 하이라이트에 해당되는 음반이다. 째즈 곡과 대중적인 곡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의 낮고 힘찬 저음, 그러면서도 기민한 변화는 남자 째즈 가수의 표본이다.
Incredible Jazz Guitar (Keepnews Collection)[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타의 역사를 바꾼 웨스 몽고메리의 명반
평가 :
솔직히 이 음반에 대해서 뭐라고 더 덧붙일 필요가 없다. 바니 케슬, 허브 엘리스, 탈 활로우 등의 기존의 째즈 기타 연주자들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기타 연주를 선보인 혁신적인 음반이다. 그러면서도 멜로딕한 연주 펑키한 리듬은 듣는 이를 사로 잡는다.
All Day Long (24Bit/Digip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하루 종일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잼 세션
평가 :
All day long은 블루스에 기반을 둔 잼 세션인데 케니 버렐, 도날드 비어드의 연주가 훌륭하다. 비슷한 시기에 레드 갈란드가 존 콜트레인, 도날드 비어드를 참가시켜 만든 일련의 음반과도 분위기가 비슷하다.
Eddie Lockjaw Davis Cookbook Vol.2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블루스에 기초를 둔 에디 데이비스의 명반
평가 :
에디 데이비스의 Cook Book은 블루스에 기초를 둔 음반이다. 피아노 대신 셜리 스콧의 오르간이 리듬 섹션에 첨가된다. Cook Book Vol 1도 명반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Vol 2가 더 마음에 든다. 에디 데이비스의 호방한 테너 소리는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정도로 대단하다.
Getz/Gilberto (Remastered)[CD]
작성자 : sothat
제목 : 보사노바의 끝.
평가 :
보사노바하면 떠오르는 아티스트가 바로 스탄게츠일텐데.. 어느 모잡지에선 스탄게츠가 이 앨범이후로 보사노바 앨범을 내놓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보사노바의 끝을 보여줬기 때문에 더이상 내지 않았다고 할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다. 보사노바를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 .
작성자 : sothat
제목 : 블루스~!
평가 :
레이브라운 트리오의 강력한 멤버를 꼽으라면 당연 진해리스와 제프해밀턴이지만 그중에 드럼인 제프해밀턴이 빠져도 유감없이 블루지한 감성과 느낌을 충분히 살린음반. 첫곡 Exactly like you 한곡만 들어보아도 이 앨범이 어떤분위기일지 대번에 알아차릴수 있는 음반. 레이브라. .
Beauty And Nystery Of Touch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지금 들어도 감동적인 Indian Summer
평가 :
프라이드만이 나라다에서 발매한 Indian Summer를 LP로 구입해서 듣고 또 들었다. 짜임새 있으면서 멜로딕한 곡이 너무 좋았었다. 지금은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음반에 Indian summer가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스티브 쿤의 음반
평가 :
스티브 쿤이 오랜 동료인 버스터 윌리엄스, 빌 스튜어트가 아닌 론 카터, 알 포스터와 함께 연주한 음반이다. 스티브 쿤, 론 카터, 알 포스터라고 하면 슈퍼 세션이라고 할 만하다. 그리고 그 연주는 유서 깊은 째즈 클럽 버드랜드다. 버드랜드 하면 아트 블래키와 클리포드 브라운, 존 . .
Love Walked In (10:1 LP 축소 커버)[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티브 쿤의 비너스 음반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
평가 :
이 음반은 스티브 쿤의 제 2의 전성기를 알린 음반이다. 그의 ECM 음반에 비해서 훨씬 서정적이고 한 음 한 음이 아름답다. 동양인의 취향에 맞는 프로덕션의 몫도 음반의 성공에 일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