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이클 프랑스의 대표작이자 출세작
평가 :
과거의 앨범을 통해서 젊은 도회적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얻어가던 마이클 프랑스를 많은 이들에게 알린 계기가 된 앨범이다. 과거에 빽판으로 사서 이 앨범을 들었을 때 Don''t Be Blue, Antonio''s Song을 들으면서 아 이런 음악이 있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 앨범 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이클 프랑스의 감상적인 애조 띤 음반
평가 :
어쩌면 이 음반이 마이클 프랑스의 음반 중 가장 감성적인 것 같다. 우리에게 낮익은 Vivaldi''s Song을 비롯해서 그의 촉축한 목소리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음반 다음부터는 보사노바가 주로 쓰이는데 이 음반에서는 도회적인 포크 음악에 퓨젼 째즈가 살짝 끼어들은 느낌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폴 데스몬드의 최고의 음반
평가 :
폴 데스몬드는 데이브 브루벡 밴드의 색소폰 연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짐 홀의 Concerto앨범에서의 애조 띤 알토 색소폰 음성이 그의 연주다. 그리고 Pure Desmond 같은 앨범은 독집 앨범으로도 훌륭하다. 그러나 이 앨범이 어떤 점에서 솔로 앨범으로서는 폴 데스몬드의 최고의 앨범.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안개 같이 가슴에서 울려나오는 앤디 베이의 음성
평가 :
1980년대와 1990년대 들어서 그 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째즈 아티스트 들 중에 그 진가를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이 많았다. 좋게 이야기하면 째즈 시장의 저변이 커져서이고,나쁘게 말하면 1950년대의 스타 아티스트들이 1970년대에 대부분 사망하거나 스테이지에 복귀하지 못할 정도로 건. .
작성자 : aformadi
제목 : 아름답지만 긴장감을 잃지않는...
평가 :
퓨전 째즈계의 양대 건반 주자를 꼽으라면 Chick Corea 와 Keith Jarrett 을 꼽는 데는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을 것이다. 둘 중에 누가 뛰어나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내 개인적인 선호는 Keith Jarrett이다. 철저한 지적인 이해 속에 여유와 재치로 청중을 사로잡는 쪽이. .
Friday Night In San Francisco (Mid Price 캠페..
작성자 : aformadi
제목 : 섹시하고 도도한 세 대의 기타의 향연
평가 :
이 앨범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이 높은 이유는 아마도 내가 이 앨범을 거져 줍다시피 구한 행운이 한 몫하는 것 같다. 누군가가 릭웨이크만의 앨범과 이 앨범을 함께 내어 놓았는데 가격도 싸고 속는 셈치고 그냥 다 샀는데.....이 앨범을 바라볼 때마다 길거리에서 보석을 주운 듯한 . .
Tenor Madness : The Very Best Of Sonny Rollins..
작성자 : cyclo72
제목 : cd2가 새로웠습니다.
평가 :
cd1은 소니의 익숙한 50년대 히트앨범 요약들이고 익히 듣던 곡들이라 오히려 저 같은 경우엔 cd2에 정이 가는 거 같습니다. 60년대에서 90년대까지의 앨범들은 50년대 앨범들보다는 좀 박하게 평가받는 앨범들이라(정통 하드밥 스타일에서 외도한 듯한 인상을 주는) 따로 하나씩 사서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Chuck Magione 의 대표곡들이 모두 담긴 명반
평가 :
이 음반에는 다른 앨범에서는 듣기 힘든 bellavia와 Doin Everythin with you 같은 명곡이 담겨있어서 더욱 반갑다. Main Squeez라는 명반이 현재까지도 어떤 이유에선지 절판이 되어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앨범에서 최고의 발라드였던 Doin Everythin with you는 베스트 앨범이나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챨리 파커의 뒤를 잇는 색소폰 장인 소니 스팃
평가 :
소니 스팃은 알토, 테너, 바리톤 어느 악기를 짚으나 완벽한 연주를 펼치고는 했다. 이 앨범에서 그는 전통 비밥, 발라드, 맘보 등 다양한 형태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데, 천의무봉의 테크닉을 선보이고 있다.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는 그의 우상인 챨리 파커를 뛰어넘는 부분마저도 있.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이클 프랑스의 초창기 명반 중 하나
평가 :
이 음반은 Sleeping Gypsy, Art of Tea, Burchfield Nines 에 못지 않은 명반인데 국내에서의 지명도는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다. 감성적이고 촉촉한 마이클 프랑스의 목소리가 세션맨들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