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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y Brown Trio

    Don't Get Sassy [CD]

    작성자 : sothat

    제목 : Rat Brown`s Swing~!

    평가 :

    처음 재즈를 접할때 오스카피터슨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알게되었던 레이브라운. 그는 다른 뮤지션들이 새로운 음악 새로운 리듬을 구사할때도 죽으나사나 그만의 스타일을 고집하였다. 이 앨범에선 신예 베니그린과 실력파 드러머 제프해밀턴을 기용한 트리오 라인인데, 언제 어. .

  • Ray Bryant

    Montreux '77 [CD]

    작성자 : sothat

    제목 : Ray Bryant의 진면목

    평가 :

    몽트뢰 77년도 작품들이 명연이라는것은 의심할여지없는 사실이지만서도 Ray Bryant 의 이 앨범이 단연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특히 첫곡의 Take The A Train은 100개의 황금손가락 공연에서도 마지막 앵콜곡으로도 잘 알려진 유명한 곡이다. 실력은 출중하나 어찌된 일인지 . .

  • Toku

    Chemistry Of Lov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전혀 동양인 같지 않은 Toku의 묵직한 음성

    평가 :

    Toku는 바리톤 음색을 지니고 있는데 케빈 마호가니를 연상시킨다. 째즈 가수는 아니지만 돈 헨리와도 약간은 분위기가 비슷하다. 주로 드럼주자로 활약하지만 가끔씩 노래를 부르는 그레디 테이트와도 비슷하다. 일본인 중에 널리 알려진 케이 코바야시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 음반은 . .

  • Pat Metheny Group

    Offramp [CD]

    작성자 : kst0704

    제목 : 팻매시니를 아는가?

    평가 :

    재즈 기타리스트의 거장 팻매시니. 그의 이름을 건 밴드 자기 자신만의 색깔을 찾으려 늘 노력하며 기교를 연구하고, 남이 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표현해 나가는 이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 그리고 Offramp 난 처음 이 음반을 접할 당시, 키보드로 연주를 하는것으로 착각했. .

  • Duke Jordan

    Flight To Denmark [CD]

    작성자 : kst0704

    제목 : 정말 어렵게 구한 앨범!!

    평가 :

    아무리 구하려 해도 다들 품절에 수입 절판이라 하고... 어렵게 뮤직랜드를 통해 수입반을 손에 넣을 수 있었으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 개인적으로 1번 트랙 No Problem 때문에 이 앨범을 구매했다. 처음 그 음악을 접했을 당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감동을 받았다. 감정을. .

  • Mahavishnu Orchestra

    Birds Of Fire [CD]

    작성자 : kst0704

    제목 : 난해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 속에서 해법을 찾..

    평가 :

    처음 이 음반을 접할 시 오래전 블랙 사바스를 듣고 느꼈던 난해한 락앨범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장르가 재즈라니....그도 그럴 것이 첫 오프닝 곡 자체가 어지러운 기타의 노이징 솔로로 시작하기에... 하지만 그의 이름이 존 맥러플린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다시한번 한트랙 한트. .

  • Keith Jarrett

    My Song [CD]

    작성자 : kst0704

    제목 : 피아노와 섹스폰의 선율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베..

    평가 :

    재즈를 처음 접하고 얼마 있지않아 키스쟈렛의 최고의 앨범인 이 앨범을 접했다. 각 틈새틈새마다 짜임새 있게 이어가는 선율이 압권인 이 앨범은 재즈를 막 접한 이들이나, 재즈의 리듬을 읽어가는 재미에 들린 이들이라면 필청 음반. 말이 필요없는 거장들의 향연. 그리고 퓨젼. .

  • Wes Montgomery

    Incredible Jazz Guitar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펑키하면서 서정석인 웨스 몽코메리의 명반

    평가 :

    이 음반은 웨스 몽고메리의 최고 명반이면서 리버사이드 녹음 사상 최고의 명반이기도 한다. 전자기타라는 악기를 통해서 리드믹한 연주를 보여준다. 그리고 웨스 몽고메리 이전에는 아직 전자기타가 이렇게 서정적인 연주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이가 없었다. Polka Dots And Moonb. .

  • Red Garland Trio

    Groovy (Rudy Van Gelder Remasters)[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물방울 튀는 듯한 레드 갈란드의 피아노

    평가 :

    레드 갈란드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리듬섹션으로 1950년대 쿨 째즈의 가장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였다. 나중에는 윈톤 켈리, 허비 행콕이 그의 뒤를 이어서 마일즈 데이비스 밴드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다. 그가 프리스티지 시절에 낸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명반 중의 명반으로 손꼽힌다.. .

  • Esperanza Spalding

    Esperanza [CD]

    작성자 : keiko74

    제목 : 말라비틀어진 재즈계의 단비...

    평가 :

    요즘 들을 음반이 정말 없었는데, 정말 괜찮은 음반이 나온듯 하네요... 외모도 괜찮고...약간 제시카 알바 느낌도 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