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부드러우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도는 케이 코바야..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부드러우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든다. 베이스와 피아노의 인터플레이도 만점이다. 케이 고바야시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이 음반을 듣고 있자니 왠지 지미 스코트의 전성기가 자꾸 떨올라졌다. My foolish style은 과거 Love came for me에 버금가는 발라드다.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그래미 노미네이트 되었던 음반
평가 :
토미 프라나겐이 그래미 노미네이트 되었던 enja 음반이다. 존 콜트레인의 음악을 잘 해석하고 있다. 이 음반 말고도 enja에서 나온 Confirmation 도 명반 중의 명반이다.
Jazz Poet (DSD Remastering Digip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오래 전에 라이센스 LP 로 구입했던 음반
평가 :
1990년대 중반 외국에서 CD가 득세하던 때 라이센스 LP로 꽤나 많은 째즈 판이 쏟아져 나왔는데 그 때 샀던 음반이다. Lament는 서정적이고, 템포 변화가 있는 St. Louid Blues도 좋았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일본 째즈 사상 가장 성공적인 데뷰 앨범 중 하나
평가 :
Toku의 목소리는 케빈 마호가니를 연상시키는 굵은 바리톤 음성이다. 그의 프류겔 혼과 트럼펫 연주도 수준급이고 본인한 편곡도 깔끔하지만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Toku가 조금더 본격적으로 보칼로 방향을 틀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야구로 비유를 하면 투수와 타자 모두 다 훌.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Gramavision 시절의 대표곡이 담긴 라이브 앨범
평가 :
그라바비젼 시절의 대표곡이 담긴 라이브 앨범이다. 그 시절의 충실한 연주를 들을 수 있다. 특히 Georgia on My Mind에서는 서정적이면서도 블루지한 독특한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강력한 기타 사운드를 펼치는 Gramavision 때의 ..
평가 :
마일즈 데이비스의 기타 연주자로 자리 매김한 후 John Scofield는 Enja에서 처음 음반을 냈다. 그 다음에 Gramavision에서 Still warm 과 이 Blue Matter 와 같은 명반을 낸 후에, Blue Note로 이적하고, 최근에는 Verve로 이적했다. Gramavision 시절은 John Scofield가 가장 강력한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웨스 몽고메리의 숨은 명반
평가 :
웨스 몽고메리의 명반하면 Riverside에서는 일단 Incredible Jazz Guitar of Wes Montgomery, Full House를 뽑을 수 있는데, 이 Boss Guitar 도 앞선 두 음반보다는 못하지만 베이스와 피아노 대신 오르간이 들어간 명반이다. Canadian Sunset 에서의 서정적인 연주는 일품이다. 나중에. .
Birth Of The Cool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째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명반
평가 :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반 중 째즈 역사를 바꾼 첫 번째 음반이 이 Birth of Cool이다. 두번째 째즈 역사를 바꾼 음반은 모드 째즈를 제시한 Kind of Blue. 그리고 세번째로 째즈 역사를 바꾼 음반은 Fusion Jazz의 시금석인 Bitches Blue 다. Birth of Cool은 클래식적인 편곡으로 한단. .
Complete Quartets With Sonny Clark
작성자 : artppper
제목 : Idle Moment, Grant Street 에 버금가는 명반
평가 :
웨스 몽고메리, 케니 버렐, 그란트 그린은 소울풀하면서 리드믹한 펑키 째즈 기타리스트의 대표적인 3인방이다. 그 중에서도 그란트 그린은 가장 충실한 연주를 펼쳤는데 이 음반은 그의 전성기 명반 중의 명반이다. 소니 클락의 피아노 연주는 그 자체로도 즐길 수 있다.
Exciting Peace (Best Of T-Squar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Nab That Chap의 신나는 사운드
평가 :
몇 년전에 좋아하는 곡을 담은 CD를 선물로 받았는데 그 안에서 가장 귀에 쏙 들어온 음악이 Nab That Chap이었다. 그 전에는 T-Square,라는 그룹도 몰랐었다. 일본 최고의 실력파 퓨젼 그룹이라는 것은 나중에야 알았다. 그들의 신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베스트 음반이다.